▲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최근 국내 대표 이커머스 기업 쿠팡에서 전직 직원에 의한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하여 관련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유출된 정보는 이름, 주소, 전화번호, 제품 구매 내역 등 민감한 개인정보로, 그 규모와 심각성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 쿠팡 측은 유출된 정보에 신용카드 번호와 같은 금융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수천만 명에 달하는 쿠팡의 고객 기반과 구매 이력 정보가 결합될 경우, 이는 단순한 개인정보 유출을 넘어 심각한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특히 간편결제 등 전자금융 서비스와 밀접하게 연동된 플랫폼에서 발생한 정보 유출은 전자금융시장의 전반적인 신뢰를 흔들 수 있는 중대 사안으로 풀이된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외부 해킹이 아닌, 내부자에 의한 유출이라는 점에서 더욱 충격적이다. 내부자 위협은 외부 공격보다 탐지하기 어렵고, 기업의 핵심 정보를 직접 다루는 인력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피해 규모가 커질 가능성이 높다. 이는 기업이 아무리 견고한 외부 방어 시스템을 갖추더라도, 내부 통제 시스템과 직원에 대한 보안 교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의 발전이 전 세계 노동 시장에 거대한 변화의 파고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단순 반복 업무는 물론, 특정 화이트칼라 직무까지 자동화의 영역으로 편입되며 기존 일자리의 존립과 새로운 직업군의 등장이 가속화되는 양상입니다. 산업계와 학계 전문가들은 이러한 변화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수년 내 수백만 개의 일자리가 대체되거나 재편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의 자동화는 생산성 향상과 효율 증대라는 긍정적 측면과 함께 대규모 일자리 소멸 가능성이라는 어두운 그림자를 동시에 드리우고 있습니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과 세계경제포럼(WEF) 등의 보고서에 따르면, 오는 2027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8300만 개의 일자리가 소멸하고, 6900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순감소 규모만 1400만 개에 달하는 것으로, 노동 시장의 구조적 변화가 불가피함을 시사합니다. 한국 역시 이러한 흐름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주요 기업들은 제조 공정의 로봇 도입을 넘어, 사무 환경에서의 AI 솔루션 도입을
ㅡ 이성용 홍보대사, 전세기 확대 필요성 제언 최근 북마리아나 제도 관광청으 로부터 공식 ‘마리아나 관광 홍보 대사’에 위촉된 이성용 회장이, 한국과 사이판(북마리아나 제도) 의 관광·문화 교류를 새롭게 가속 화할 채비에 나섰다. 그의 위촉은 단순한 명예직이 아닌, “한국인 관 광객의 안정적 방문과 지속 가능 한 관광 모델 확대”라는 실질적 목표를 담고 있다. 이번 위촉은, 최근 한국 ↔ 사이판 을 오가는 전세기 운항 재개 소식 과 맞물리며 단순한 여행사 프로 모션을 넘어 한‧마리아나 간 ‘관광 생태계’의 본격적 복원을 의미한다. 이성용 홍보대사의 역할 — ‘가교’ 이상의 상징 관광청은 이성용 회장의 위촉 배 경으로 “코로나 펜데믹때 부터 지 금까지 북마리아나의 자연과 문 화,환대 정신을 한국 사회에 널리 알린 공로”를 들었다. 이 회장은 언론과 종교, 사회 각 분 야에서 폭넓은 인맥과 영향력을 지닌 인물로, 향후 한국 여행시장 과 사이판 관광시장 간의 인적·문 화적 네트워크 연결자로서의 역할 이 기대된다. 특히 과거 팬데믹 시기부터 이어 진 “청정 휴양지”로서의 사이판 이미지와, 현재 가족·힐링형 관광 수요의 급등이라는 흐름을 결합할 경우, 그의 활동은 단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정부가 최근 발생한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리고 진상조사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국민들의 2차 피해를 선제적으로 방지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호위원회는 29일 쿠팡 침해 사고 조사 등 대응방향을 발표했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름, 연락처, 주소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쿠팡으로부터 지난 20일(1차), 이날(2차) 두차례 유출 신고를 접수받은 상태다. 신속 조사를 거쳐 안전조치의무 위반시 엄정 제재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과기정통부와 개인정보위는 유출정보 등을 악용해 스미싱 등 2차 피해가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보호나라 홈페이지를 통해 대국민 보안공지도 진행했다. 쿠팡 해킹 피해를 악용한 스미싱 유포·보이스피싱 등을 통한 개인정보 탈취·금전 탈취 시도가 우려돼, 2차 피해로 연계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는 내용이다. 이 같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은 반복되는 온라인 플랫폼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된다. 급증하는 디지털 서비스 이용 환경 속에서 기업의 개인
‘2025 세계인류평화명사초청세미나’와 ‘2025 세계인류평화봉사문화대상 시상식’이 11월 24일 오후 5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에는 정계·문화예술계·의료·사회공헌 분야 등 다양한 부문의 인사들이 참석해 인류평화 실현과 문화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 국민배우 정혜선 씨를 비롯해 원로 코미디언 엄영수, 패션디자이너 박윤수 중앙패션디자인협회 회장, ㈜아이넷방송 박준희 회장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직위는 “각 분야에서 평화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적이 크다”고 평가했다. 특히 이사벨라, 서범석, 석상근 등 대중문화와 클래식 분야에서 활약해 온 예술인들도 큰 주목을 받았다. 이사벨라 씨는 암 투병을 이겨내고 방송 무대에서 활약하며 희망을 준 공로를 인정받았고, 뮤지컬 배우 서범석은 꾸준한 예술 활동을 통해 한국 공연문화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바리톤 석상근 역시 국제 콩쿨 7회 우승 경력과 성악 활동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고세라 박사는 미국에서 전문간호사로 활동하며 간호실무·정신건강 분야에서 한국계 의료인의 위상을 높인 점이 주목받았다. 색채디자인 전문가 김민경 대
독자들의 명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 현재까지 확인된 이번 사건의 핵심 팩트를 우선 정리했다. 11월 23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시 7군 등 한인 밀집 지역으로 추정되는 고급 아파트 인근에서 발생했다. 대형 여행용 가방에서 심한 악취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지 공안이 가방 내부에서 훼손된 한국인 남성의 시신을 발견했다. 베트남 공안은 현장 탐문 및 CCTV 분석 등을 통해 유력 용의자로 한국인 2명을 긴급 체포하여 조사 중이다. 외교부와 주호찌민총영사관은 사건을 인지한 즉시 현지 수사 당국과 공조하고 있으며, 유가족 지원 등 영사 조력을 가동했다. 베트남 최대 경제 도시이자 한국 교민들이 다수 거주하는 호찌민시의 한 고급 아파트 단지 인근에서 한국인 남성의 시신이 대형 가방에 담긴 채 발견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특히 이번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한국인 2명이 현지 공안에 체포되면서, 해외 체류 국민 간의 강력 범죄가 위험 수위를 넘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는 단순한 개인 간의 원한을 넘어 폐쇄적인 교민 사회 내 이권 다툼이나 금전 문제가 강력 범죄로 비화하는 구조적 문제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외교부와 현지
캄보디아에 기반을 둔 120억원 규모 로맨스스캠 조직에서 빠르게 팀장으로 승진한 30대 조직원 A씨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울산지법 제12형사부는 범죄단체가입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5년 6개월을 선고했으며, 같은 혐의로 기소된 30대 B씨에게는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3월 지인의 권유로 캄보디아로 출국해 콜센터에서 피해자를 유인하는 채터 역할을 했다. 그는 기존 조직원에게 사기 수법을 배워 여러 채팅앱을 통해 무작위로 한국인을 대상으로 접근했다. 조직원들은 딥페이크 기술로 만든 가짜 얼굴로 친밀감을 형성하고, "투자 공부를 하자"며 유튜브 채널과 투자 앱으로 연결해 금전을 편취했다. 가짜 연인은 MBTI, 직업, 가족관계, 취미까지 상세히 설정돼 있었다. A씨는 올해 1월 24일까지 조직 내에서 범행을 저질렀으며, 103명의 피해자로부터 734회에 걸쳐 약 113억 원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됐다. 범죄 시작 2개월 만에 팀장으로 승진했고, 이후 총책 및 중간관리책과 공모해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A씨의 범행 경위, 수법, 피해 규모를 고려할 때 죄질이 매우 나쁘다고 판단했다. 피해 회복 조치가 없었고,
최근 폐쇄형 의사 커뮤니티를 비롯한 온라인 공간에서 동료 의사와 전공의들을 폄하하거나 협박하는 글을 올린 의사들이 처벌을 받고 있다. 익명성을 이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법기관의 조사망을 벗어나지 못했다. 면허 취소 위기에 처한 이들은 피해자들과 합의금을 주고받거나 반성문을 제출하는 대응을 하고 있다.의료계에 따르면 지난해 집단 사직과 휴학에 참여하지 않은 전공의와 의대생 등의 명단이 포함된 이른바 '의료계 블랙리스트'를 제작·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영상의학과 전공의 류모씨는 2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의료법에 따라 금고 이상의 형을 받으면 의사 면허가 취소된다. 류씨는 서울의 한 대형 병원에서 전공의로 근무하던 지난해 8월부터 9월 사이, 약 2900명의 의대생과 의사의 명단을 모아 인터넷에 게시한 혐의를 받았다. 이 명단에는 면허 번호, 출신 학교, 전화번호 외에도 확인되지 않은 사생활 의혹 등이 함께 포함돼 있었다. 1심에서는 개인정보 무단 배포와 익명성을 이용한 지속적 범행을 이유로 징역 *3년이 선고됐다. 그러나 류씨 측의 사과와 합의, 초범 등의 요소가 고려되어 2심에서 형이 감경됐다. 한편, 의사 면허 인증이 필요한 폐쇄형 커뮤
국내 최대 규모의 국가 디자인 행사인 ‘2025 디자인코리아(2025 Design Korea)’, 한국 디자인계를 대표하는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KFDA) 30주년 기념식, 그리고 국가 차원의 디자인 가치 선포를 상징하는 ‘디자인의 날 제정 기념식’이 함께 개최된 가운데, KBS아트비전(대표 김종욱)이 ‘The Korea Excellence Design Award’와 ‘대한민국 디자인 선도기업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올해 대한민국 디자인산업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수상은 KBS아트비전이 방송·공연·문화예술·국가 행사 전반에서 보여온 AI 기반 토털 디자인(Total Design) 역량, 그리고 K-컬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실적이 종합적으로 높이 평가된 결과다. 특히 최근 〈조용필 쇼-이 순간을 영원히〉, 〈APEC 2025 뮤직페스타〉, 〈강남페스티벌 K-POP 공연〉, 〈광복 80주년 기념행사〉,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 등 주요 국가·도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기획·운영하며 공연예술과 미디어아트, 무대·영상 디자인을 결합한 차별화된 제작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KBS아트비전은 그간 〈첫사랑〉, 〈겨울연가〉, 〈대조영〉, 〈고
드라마 올인2(가제ㅡ낫오버)제작사 보민엔터테인먼트와 제주신화월드리조트는 10월30일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호텔에서 제작 및 문화콘텐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주 관광·문화 융합 콘텐츠로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2025년 10월30일 제주 신화월드(대표 티고)와 랜딩카지노(대표 벤렁), ㈜보민엔터테인먼트(대표 김영준)가 드라마 ‘올인2(All In 2)’ 제작 및 제주 문화콘텐츠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제주 신화월드 내 신화월드호텔메리어트관에서, 신화월드 티고 대표, 랜딩카지노 벤렁 대표, 보민엔터테인먼트 김영준 대표, 그리고 대외이사 이일용 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MOU를 통해 세 기관은 ▲드라마 ‘올인2’ 촬영 장소 협찬 및 제작 지원 ▲제주 관광·문화 홍보를 위한 공동 마케팅 ▲K-콘텐츠와 관광산업의 융합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보민엔터테인먼트의 이일용 대외이사는 “이번 협약은 제주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 올인2를 통해 지역 관광과 문화 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글로벌 수존의 신화월드리조트의 복합문화 시설이 어우러진 콘텐츠를 통해
RECEN 재단은 국내 가상자산사업자(VASP) 인증 거래소인 빗크몬(BITCMON)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글로벌 거래 플랫폼 ‘RECEN NFT’ 및 플랫폼 거버넌스 토큰 ‘RECEN’의 준법 운영과 거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플랫폼 및 토큰의 컴플라이언스 체계 고도화 ▲투명한 거래·정산 인프라 연계 ▲RE100 이행 기업을 위한 효율적 REC 구매·거래 환경 조성 등 세 가지 핵심 과제에 협력하기로 했다. 빗크몬은 지난 4월 금융당국으로부터 VASP 라이선스 갱신을 완료했으며, 최근 3년 연속 자금세탁방지(AML)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스위스 소재 글로벌 거래소이자 암호화폐 유동성 공급사인 달리테크놀로지스(Dali Technologies)**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안정적인 유동성 공급 기반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RECEN 재단은 RE100 달성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기업들을 위해 각국에서 발행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를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RECEN NFT’에서 국경 없이 거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2025 세계인류평화명사초청세미나 및 세계인류평화봉사문화대상 시상식’이 오는 11월 24일 오후 5시 30분, 한국언론재단 20층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세계인류평화봉사상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우덕수·김태후)가 주최하고, 국제인류평화봉사조직위원회·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한다. 또한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 대한기자산문, (재)유엔평화국제교류기구, 코리아아트뉴스, 한중교류협력센터, 한중(홍콩)경제문화교류협회, 국제뷰티전문가총연합회 등 다수 기관이 후원에 참여한다. ■ 박철언 전 장관, ‘자유평화와 문학’ 특별강연 1부 순서로 진행되는 ‘세계인류평화명사초청세미나’에서는 제10대 정무제1장관과 제9대 체육청소년부 장관을 역임한 법조인이자 시인인 박철언 (재)한반도복지통일재단 이사장이 특별 초청 연사로 나선다. 이번 강연은 ‘미래의 인류평화를 위한 전쟁 없는 행복한 지구촌 염원’이라는 슬로건 아래, ‘자유평화와 문학'을 주제로 진행되며 인류의 평화와 상생, 문화적 가치의 중요성을 조명할 예정이다. ■ 봉사와 헌신의 인류평화 공로자 시상 이어지는 2부 ‘세계인류평화봉사문화대상 시상식’에서는 박철언 전 장관이 직접 시상자로 나서 수
데일리연합 (SNSJTV) 이기삼 기자 |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10월 16일(목) 오후 2 - 4시까지 서울 서초구 향군회관 4층 중회의실에서 ‘통합치유 헬스케어 무료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전 경희대한의대 Qgenetics 연구소장 허승민 소장이 진행하며, 주제는 ‘우리의 몸 속에 우주가 있다 . 기능의학과 오행의 만남’이다. 허승민 소장은 췌장암 4기를 극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능의학·한의학·에너지의학·오행론을 융합한 통합치유의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한다. 그는 “몸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원인을 중심으로 균형을 회복하는 것이 진정한 치유의 시작”이라며 “서양의 분석적 접근과 동양의 철학적 해석을 결합해 국민이 스스로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이상기 정책고문은 “이번 강연은 단순한 건강 세미나가 아니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자기치유 교양강좌로 기획됐다”며 “스트레스성 질환, 대사증후군, 암 예방 등 실생활 중심의 실천적 내용을 다룰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힐라이트 헬스케어’ 브랜드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스트레스로 인한 10가지 증후군의 기능의학적 분석, 오행(목·화·토·금·수)을 통한 체질 이해,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이기삼 기자 | 연수구 자원봉사센터가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수(요일)·수(水)한 데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매주 수요일, 지역 주민들에게 시원함을 선사하며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선학시영아파트와 원인재역 인근에서 첫걸음 연수구(구청장 이재호) 자원봉사센터는 14일 선학시영아파트 및 원인재역 인근에서 ‘수(요일)·수(水)한 데이’를 통해 첫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매주 수요일마다 무더위에 취약한 지역 주민들에게 냉방물품을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대한적십자사 연수구지회(회장 서영순)와 함께 아파트 경비원, 지역 주민, 공사 현장 인부들에게 얼음물 200병과 부채를 나눠주며 시원함을 전했다. 봉사자의 보람과 센터장의 바람 캠페인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무더위에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시원함을 선사할 수 있어 매우 보람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연수구 자원봉사센터 권희정 센터장은 “여름철 폭염에 지친 이웃들에게 관심이 필요한 시기”라며, “다양한 기관 및 단체가 재난·재해 예방 및 지원에 함께 협력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21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