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준 기자 |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3일 “일본산 수산물 수입규제 조치는 원전사고 이후 아무런 통제 없이 흘러나온 방사성 물질에 대한 우려 때문이고, 일본 정부가 일련의 과정을 거쳐 실행하려는 오염수 방류와는 별개”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두 가지 사안에 있어 더 이상의 혼동이 없으셨으면 한다”면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 내용은 이미 여러 경로로 공개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박 차장은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NRA)는 지난 6월 30일에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배출설비의 사용전검사가 종료되었다고 발표했다. NRA는 이 사용전검사에서 긴급차단밸브와 배출설비가 정상 작동하는지 여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면서 “특별한 지적사항이 없다면, NRA는 약 1주일 정도의 내부절차를 거쳐 도쿄전력에 종료증을 교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종료증이 교부되면 해양 배출을 위한 일본 정부 측의 안전성 평가 작업은 모두 종료될 예정이다. 한편 도쿄전력 측은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 방일을 계기로 제1원전에 IAEA 현장 사무소가 설치될 예정이며, 이 사무소에서는 IAEA 전문가들이 주재하면서 현장 확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준 기자 | ㈜메타아이넷(대표이사 함경원)은 동네 의원과 약국이 지역주민의 건강을 관리 모니터링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몰인 메타메디팜 몰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메타메디팜 몰은 동네 의원과 약국을 방문한 환자의 증상 유형을 자체 솔루션인 환자 모니터링 푸드그램을 통해 분석하고, 해당 환자에게 적합한 전문의료인추천의 건강기능식품 및 의약소모외품 등을 구매할 수 있는 회원전용 전자상거래 SAAS 중개몰이다. 병의원,약국에 제공된 푸드그램 앱을 통한 환자의 식이 모니터링과 식이 상담으로 추천된 식품은 몰에서 구매하거나, 병의원,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경기도약사회 소속인 A약사는 ”메타메디팜 몰의 차별성은 의료인이 추천한 환자 맞춤형 식품들이기에 안정성과 신뢰를 가지고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약국별 제공되는 전자상거래 SAAS 회원몰을 통해 B2B 구매와 B2C 판매가 가능하고, 자연스럽게 약국 단골 환자들에게 약국 홍보를 할 수 있어 신규 매출 증진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창구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메타아이넷 관계자는 ”메타메디팜 몰 SAAS 시스템을 통해 진료상담 정보로 얻어진 환자증상별 식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준 기자 | (주)이노드림(대표 남시범)은 지난 4월 29일 세계 기독교 K-성지와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노드림은 블록체인 핵심 기술인 NFT 민팅, 옥션, 지분화, 디-파이, 티켓, 펀딩 등 블록체인 기능을 결합한 NFT 올인원 플랫폼 이노파이(INOFi) 런칭을 앞두고 있다. 이노파이 관계자는 "유저가 코딩없이 NFT와 토큰을 손쉽게 거래할 수 있어 디지털 콘텐츠와 실물 자산을 프로젝트 단위로 펑딩을 받을 수도 있고, 국경에 상관없이 거래할 수 있어 블록체인의 상용화를 앞당길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기독교 K-성지 추진 위원회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충북 진천군에 세계 최고 높이의 십자가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예루살렘 성전, 겟세마네 동산, 갈보리산 언덕, 갈멜산, 노아의 방주, 요단강 등 성경의 사건을 재현하고 이를 체험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 테마파크를 조성할 예정이다. 국내 뿐만아니라 전세계 인들이 방문하는 글로벌 랜드마크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이노파이 플랫폼의 다양한 기능이 세계 기독교 K-성지 발전에 실제 활용될 예정
국민권익위원회가 서울교통공사 사장 임용 과정에서 발생된 의혹 관련 신고 내용을 접수했지만 반려했다. 지역정당 서울당(대표 서주원)은 지난 7일 "서울교통공사 사장 임용과정에 대한 언론보도를 보면 여러 의혹이 있어 보인다"며 오세훈 시장을 공익침해 행위로 신고했다. 신고가 접수되고 서울시장 관련한 신고로 권익위는 실질적 조사에 나설 수 있을지 의문을 가지는 입장이었지만 우려한대로 반려되었다고 서주원대표는 입장을 밝혔다. 서주원 대표는 "'특정인 봐주기 의혹' 등 여러 의혹과 뒷담화가 무성함에도 서울시는 채용절차를 강행하고 있다"며 " 권익위로부터 신고 관련 반려전화를 받았다, 우려했었지만 반려된만큼 경찰고소도 검토하고있다"고 말했다. 이어 "퇴직공직자와 업체간의 유착관계 차단, 퇴직 전 근무했던 기관에 영향력 행사 방지를 통해 공무집행의 공정성과 공직윤리 확립하는 퇴직공직자 취업제한 제도를 취지에 역행한다"면서 "오세훈 시장이 피신고인인 이유는 서울교통공사 사장에 대한 임명권은 오 시장에게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취재에 따르면 3월 8일 서류 접수를 마감 결과 제3대 서울교통공사 사장에는 총 5명이 응모했다. 이 중 공직자윤리법상 취업승인을 받아야 하는 후
서울교통공사 사장 및 감사 추천을 받은 인사들중 공직자윤리법위반여부로 논란이 일었다. 인사혁신처에서 공직자윤리법 심사 결정이 31일 적격 통과되었다. 이 사실을 두고 서울시 오세훈시장 최측근인 A모씨가 강원도 O 의원을 통해 인사혁신처 로비청탁이 이루어진것이라며 의혹이 일고있다. 최근 B후보는 오세훈시장과 최측근 A씨특보를 말하며 강원도 O 의원까지 움직여 공직자윤리법을 통과했다며 말을 하고 다닌다며 전) 교통공사 관련자인 C 씨의 제보가 접수되었다. 강원도 O 의원에게 전화확인결과 " B씨가 누구인지도 모르며, A씨도 알지못한다. 당에 관련된것도 아니고 서울시에 관련된일에 내가 왜 개입이 되겠냐며, B씨가 그렇게 말을 하고다닌다면 심각한 일이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다."며 입장을 밝혔다. 당사자들에게 사실확인을 위해 A씨와 B씨에게 전화시도를 했지만, 전화가 연결되지 않았다. 서울시 고위관계자는 물론 공사 내부에서도 퇴직 후 3년간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와 업무 관련성이 높은 곳에 재취업을 제한하는 공직자윤리법 제도를 역행하는 인사혁신처의 결정에 대해 상식과 공정의 틀에 맞는 해석이 이뤄져야 한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국내 최
희망행복나눔재단 IO-WGCA 주관으로 ‘찾아가는 의료봉사’라는 주제와 ‘밥 먹듯이 봉사하여 힘든 삶 동행하자’라는 목적을 가지고 지역사회 주민들을 대상으로 구강검진과 스케일링, 건강강의 등 의료봉사 행사를 가졌다. 행사 프로그램으로 참여한 조평열 법학 박사는 세미나 강의를 통해 ‘한사람이 국가다’, ‘법과 생활’ 등 사람 사는 이야기와 봉사로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주었다. 조평열 박사는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말씀과 행동이 전부 진정한 애국자이십니다. 한 사람이 국가입니다. 인생 초로인데 베풀고 사랑합시다. 민생정책을 펼치면서 협치하고 인간답게 산다면 자손이 행복한 삶을 이룰 수 있고, 국익 발전을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한다면 강한 국가가 되어 평화통일을 이루고 선진국이 되어 인류를 선도할 수 있으며 새로운 생명의 역사를 창조할 수 있습니다.”라고 피력했다. 명금자, 강정운, 김정미 시인이 시를 낭송했고, 이온산 공연예술단과 싱글벙글예술단, 가수 임미소, 강두진 외 10여 명의 가수들이 참여했다. 재능기부를 통해 힐링 음악을 선사하며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기쁨을 전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통합의학박사 정문성 교수의 건강강의와 봉사팀이 함께 참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김준 기자 | 미국 CNBC에서 현재 업계 1위인 테슬라에 대한 주가 거품경고가 나온 가운데, 독일 폭스바겐그룹은 독일 내 시가총액 1위를 되찾았다. 폭스바겐그룹은 '야심찬' 전기차 목표를 발표하며 최근 며칠간 주가가 급등한 17일(현지시간) 유럽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 SAP을 제치고 독일 프랑크프루트 DAX증시에서 시가총액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이날 폭스바겐 보통주는 15.8%, 우선주는 11% 급등했다. 이달 초에 2030년까지 유럽에서 판매하는 자동차 중 전기차 비중을 70%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데 이어 지난 15일엔 2030년까지 6곳의 새로운 배터리셀 공장을 세워 배터리 비용을 절감하겠다는 계획도 공개한 폭스바겐그룹에 대해 미국 블룸버그통신은 이날 폭스바겐의 시총 재역전을 "눈부신 재기"라 표현했다. 지난 2015년 ‘디젤게이트’ 사건으로 1위 자리를 내줬던 폭스바겐이 부활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아직 테슬라와의 시가총액 격차는 크다. 테슬라는 여전히 전세계 자동차 기업 중 가장 큰 시가총액을 기록 중이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주가는 701.81달러, 시가총액 6736억달러로 폭스바겐의 약 4배다. 그러나 논란의 중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김준 기자 |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불황에 따른 1인창업 및 창업컨설팅 시장이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비대면 소비 활동이 증가하는 시점에서 온라인(모바일) 1인 창업 플랫폼인 WMC카마스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산업통산자원부로부터 산업발전부문 위원장상을 수상한 ㈜모두의자동차는 전 국민이 보유하고 있는 모바일기기(핸드폰)을 기반으로 한 WMC카마스터 무점포창업 및 가맹점모집을 본격화 하고,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12일(금), 울산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주)모두의자동차 권태현 대표는 이날 이뤄진 비전제시를 통해 "저희 모두의자동차는 월드모터클래스 카마스터를 통해 사회적 문제가 되는 경기침체의 회복에 기여하고, 차별화된 창업 아이템과 본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예비창업자뿐 아니라 부업희망자, 취업준비자, 경력단절자, 육아여성 분들이 누구나 쉽게 모바일로 창업할 수 있는 가맹 시스템을 만들어 일자리창출에 이바지하고 싶다. 아울러, 본사의 이익을 우선하는 기업이 아닌 WMC카마스터와 상생하는 기업이 될 것임을 자신있게 약속드린다“라고 전했다. WMC카마스터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백철민 이사에 따르면, WMC카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