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14 (토)

  • 맑음동두천 7.6℃
  • 맑음강릉 12.0℃
  • 맑음서울 9.3℃
  • 맑음인천 8.2℃
  • 맑음수원 7.8℃
  • 맑음청주 9.8℃
  • 맑음대전 9.2℃
  • 맑음대구 8.6℃
  • 구름많음전주 10.8℃
  • 구름많음울산 12.0℃
  • 맑음광주 10.1℃
  • 맑음부산 12.1℃
  • 맑음여수 10.4℃
  • 구름많음제주 12.9℃
  • 맑음천안 6.7℃
  • 맑음경주시 7.6℃
  • 맑음거제 9.7℃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대회장 김기천님의 대회사로 시작한 "2024 대한민국환경 ESG공헌대상 시상식"

​- 세계산소의날 기념
- ESG탄소배출권거래소 오픈식 기념
- 글로벌나무심기 캠페인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조성윤 기자 |

 


 

‘2024 대한민국환경ESG공헌대상’ 시상식이 12월 2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환경보전대응본부가 주최하고,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환경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환경부, 산림청, 서울시의회,국회헌정회,환경감시일보, 시사연합신문사,(사)한국신문방송언론인연합,(사)한국유튜브방송연합,EMD-TV,원WK엔터테인먼트등 다수의 기관이 후원하여 국내 각계에서 환경 보전과 ESG 경영에 앞장 선 개인, 단체, 기업 등을 선정해 수여하였다.

 

대한민국환경ESG공헌대상은 탄소중립2050의 현실에 맞추어 탄소를 줄이고자 산림생태계 복원에 앞장서고 ESG활동에 참여하고 친환경 사업 및 환경발전에 공헌한 개인과 단체를 엄정하게 평가 선정하여, 탄소 감축을 위한 계몽 활동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전국민의 참여를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고 1년동안 그 수고에 감사하여 시상하는것이라 한다.


대한민국환경ESG공헌대상 축사는 황교안 전국무총리와 주창보 (사)환경보전대응본부 총재,인사말은 환경감시운동본부 이상권총재,환경감시운동본부 최병환 상임부총재, 환영사는 환경감시운동본부 도선제 중앙회장,축사는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사)환경보전대응본부 주창보 총재가 맡았으며 대회사 인사말은 20대 대통령후보(무소속) (주)닥터킴 대표이사 대회장 김기천님게서 해주셨다.

 


특별히 대회장 김기천님은 '7회 세계산소의날 기념' 및 '2024 대한민국환경ESG공헌대상' 대회장에서 환경오염과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인류가 직면한 멸종의 위기와 영생의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으며  그는 인간의 지능과 이성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선택과 행동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국제적 협력과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환경 분야에서의 노력을 격려하고,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이러한 행사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했습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진행 되었는데 1부후 환경대상 시상식 축하 공연이 있었고 가수겸MC 심우석,
국제 오카리나 콩클 우승자 유정미의 오카리나 연주, 세계기네스북 보유자인 고공자전거공연의 대가인 어전귀 단장의 축하 공연이 있었습니다.


행사를 주최한 환경감시운동본부는 앞으로도  국내와 글로벌에서  2050 탄소중립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글로벌나무심기를 지속적으로 펼칠것이며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위기는 단순한 환경적 문제가 아닌  우리 인류 전체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라는것을 인식하고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고 해도  나는 한그루의 나무를 심겠다"는 스피노자의 말처럼  글로벌나무심기 캠페인에 매진하겠다고 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빗썸 ‘유령 비트코인’ 사태, 거래소 시스템 전면 개편 관리체계 필요..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국내 최대 암호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비트코인 오송금 사건은 단순 입력 오류를 넘어 거래소 운영체계의 구조적 취약성과 규제 공백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2월 6일 자체 이벤트 보상금 지급 과정에서 약 62만 비트코인이 잘못 입력됐으며 상당 부분이 이미 매도되거나 출금된 것으로 파악되면서 시장 신뢰에 큰 타격을 남겼다. 이번 사고는 거래소 내부 통제 기능과 실시간 검증 장치 부재가 드러난 대표적 사례로 분석된다. 입력 실수 하나로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암호자산이 장부 상에 찍혀나온 것은 거래소 시스템이 실제 보유자산과 장부를 실시간 비교하는 검증 체계를 갖추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전통 금융시장에서 거래 오류 방지를 위해 잔고·거래 한도·위험관리 장치가 필수적으로 운영되는 것과 비교하면 차이가 크다는 지적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은 단순 실수가 아니라 거래소의 리스크 관리 능력 부족과 연결돼 있다”고 지적했다. 금융 제도 전문가들은 거래소가 자체적으로 고객 자산과 회사 자산을 분리 보관하면서도 이를 일관되게 검증할 수 있는 내부 통제 체계를 갖추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국제적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