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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장 김기천님의 대회사로 시작한 "2024 대한민국환경 ESG공헌대상 시상식"

​- 세계산소의날 기념
- ESG탄소배출권거래소 오픈식 기념
- 글로벌나무심기 캠페인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조성윤 기자 |

 


 

‘2024 대한민국환경ESG공헌대상’ 시상식이 12월 2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환경보전대응본부가 주최하고,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환경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환경부, 산림청, 서울시의회,국회헌정회,환경감시일보, 시사연합신문사,(사)한국신문방송언론인연합,(사)한국유튜브방송연합,EMD-TV,원WK엔터테인먼트등 다수의 기관이 후원하여 국내 각계에서 환경 보전과 ESG 경영에 앞장 선 개인, 단체, 기업 등을 선정해 수여하였다.

 

대한민국환경ESG공헌대상은 탄소중립2050의 현실에 맞추어 탄소를 줄이고자 산림생태계 복원에 앞장서고 ESG활동에 참여하고 친환경 사업 및 환경발전에 공헌한 개인과 단체를 엄정하게 평가 선정하여, 탄소 감축을 위한 계몽 활동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전국민의 참여를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고 1년동안 그 수고에 감사하여 시상하는것이라 한다.


대한민국환경ESG공헌대상 축사는 황교안 전국무총리와 주창보 (사)환경보전대응본부 총재,인사말은 환경감시운동본부 이상권총재,환경감시운동본부 최병환 상임부총재, 환영사는 환경감시운동본부 도선제 중앙회장,축사는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사)환경보전대응본부 주창보 총재가 맡았으며 대회사 인사말은 20대 대통령후보(무소속) (주)닥터킴 대표이사 대회장 김기천님게서 해주셨다.

 


특별히 대회장 김기천님은 '7회 세계산소의날 기념' 및 '2024 대한민국환경ESG공헌대상' 대회장에서 환경오염과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인류가 직면한 멸종의 위기와 영생의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으며  그는 인간의 지능과 이성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선택과 행동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국제적 협력과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환경 분야에서의 노력을 격려하고,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이러한 행사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했습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진행 되었는데 1부후 환경대상 시상식 축하 공연이 있었고 가수겸MC 심우석,
국제 오카리나 콩클 우승자 유정미의 오카리나 연주, 세계기네스북 보유자인 고공자전거공연의 대가인 어전귀 단장의 축하 공연이 있었습니다.


행사를 주최한 환경감시운동본부는 앞으로도  국내와 글로벌에서  2050 탄소중립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글로벌나무심기를 지속적으로 펼칠것이며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위기는 단순한 환경적 문제가 아닌  우리 인류 전체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라는것을 인식하고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고 해도  나는 한그루의 나무를 심겠다"는 스피노자의 말처럼  글로벌나무심기 캠페인에 매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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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62조 '유령 코인' 쇼크와 빗썸의 민낯… 알고리즘 붕괴 부른 '솜방망이 징계' 논란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무려 62조 원 규모의 '유령 코인' 오지급 사태와 665만 건에 달하는 자금세탁방지(AML) 의무 위반으로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았다. 금융감독원은 빗썸에 대해 368억 원의 과태료와 영업 일부 정지 처분을 확정했다. 그러나 천문학적인 사고 규모와 시장 교란 행위에도 불구하고, 빗썸 경영진에 내려진 처분은 대표이사 '문책경고'와 보고책임자 '정직 6개월'에 그쳤다. 고위 임원에게 무거운 책임을 묻는 전통 금융권의 행보와 극명하게 대비되면서, 가상자산 시장의 내부통제 부실과 규제 공백을 지적하는 비판의 목소리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데일리연합 기획보도팀은 이번 사태가 초래한 기술적 시장 붕괴의 실체와 솜방망이 처벌의 이면을 심층 분석했다. ■ 1. 단순 전산 오류인가, 예견된 인재인가 이번 사태의 출발점은 빗썸 시스템 내에서 실제로 보유하지 않은 가상자산이 장부상으로 무단 생성되어 고객에게 지급되었고, 이것이 실제 시장에서 거래까지 이어졌다는 점이다. 당국과 업계는 이를 단순한 전산 오류로 보지 않는다. 실체가 없는 62조 원 규모의 가상자산이 매도 물량으로 쏟아지거나 호가창에 반영되면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