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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박원순 시장 서울시립대에서 약속한 반값 등록금 약속.......


박원순  후보의 서울시장 당선을 누구보다 기뻐하는 학교와 학생들이 있으니 그들이  바로 서울시립대  학생들이다.

그 이유는 지난 선거운동 중이던 21일 서울시립대를 찾아 이 학교 총학생회와 함께 반값등록금 협약식을 진행하고, 시립대 학부생 모두에게 4년 내내(일부 학과는 5년간) 특별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시립대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서울시장은 곧 시립대 운영위원장(이사장)이 돼, 인사·재정 기능을 총괄한다. 서울시 정책 방향에 따라 대학 운영 방향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로인해 서울시립대에선 재자 투표 신청 학생 126명 중 106명(84.12%)이 투표를 하러 나갔고, 또한,이 교 학생들은 누구보다 열심히 소셜네트워크(SNS) 트위터 등을 통해 “투표하러 가자”며 투표 독려 글을 많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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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5개월간 3천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뒤늦은 인지 논란 확산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서 약 5개월에 걸쳐 3천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 측이 이를 5개월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사태는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3천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그 심각성이 크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커 2차 피해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적인 문제는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부족으로 분석된다. 5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침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인프라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의식과 투자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유사 사례들을 고려할 때, 이처럼 광범위한 정보 유출은 이용자 신뢰도 하락과 직결된다.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