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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호산대학교, '2024학년도 신입생 입학식'개최

4일 통합문화관 대강당에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는 4일 통합문화관 대강당에서 2024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총장, 각 학과 신입생 및 학부모 등 약 1,000명이 참석했다.

 

김재현 호산대 총장은 이 자리에서 전공심화과정 신입생을 포함한 4년제 학사과정과 전문학사과정 등 총 786명에 대해 입학을 허가했다. 입학식에서 신입생 대표 선서는 간호학과 김지연 학생이 맡았다.

 

호산대학교는 올해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2주기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 2.0)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등을 통해 우리 재학생들에게 자율적이고 융합하며 현장 중심형 ACE 교육혁신으로 인한 START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김재현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첫째, 크게 생각하고 높은 목표를 품기를 바라며 원대한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둘째, 책 읽기를 통해 선인들의 지혜와 경험, 지식을 바탕으로 인생이 풍요롭고 지혜로워 지길 바란다. 셋째, 아직 학생이기에 시행착오가 용인이 되는 기회의 시기이므로 다양한 대학문화를 통해 적극적인 도전을 감행하기 바란다"고 세 가지를 강조하며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우리대학은 학생이 글로컬&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계 유명 대학에서 공부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니 지금 이 순간을 인생에서 전환점으로 삼아 더 크게 도약의 계기로 삼기를 바란다"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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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