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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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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자연

[기획특집_드론으로 보는 유산] "베트남 롱콕", 자연환경과 인간의 아름다운 조화

인간과 자연환경의 조화를 통해 지구를 숨쉬게 하자.
베트남 롱콕의 아름다움에 빠지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 자연과 인간은 언제나 함께하며 살아간다.  태초에 창조된 자연이 인간의 지혜로 더욱 아름답고 웅장하게 만들어진다. 마치 신선한 음식 재료들이 요리사의 의해 맛있는 음식으로 만들어지듯이 말이다.

 

베트남 롱콕이라는 지역에 거대한 녹차밭이 인간에 의해 형성되어지고 거대한 버팔로도 인간에 의해 존재하며 고향의 향수를 느끼게 하는 풀피리소리도 인간에 재능으로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낸다.

 

지구촌을 바라보면 너무나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아름다운 자연을 통해서 힐링을 만끽하지만 인간의 잘못된 생각은 너무나 많은 아픔을 가저온다  전쟁의 고통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수천년간 지켜온 아름다운 자연들이 파게되어지고 있다.

 

영상을 통해 누구에게나 고향이 있듯이 처음으로 돌아가 초심의 마음, 순수한 사랑의 힘으로 평화의 삶이 시작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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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금융, 생존 넘어 번영의 길… 위장술 경계하고 실질적 지원 확대해야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전 세계적인 기후변화 위기 속에서 녹색금융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이자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과거에는 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영역으로 여겨졌던 녹색 전환이 이제는 투자와 대출, 자본시장 전반을 아우르는 필수적인 경영 전략으로 자리 잡는 양상이다. 이러한 변화는 탄소중립이라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요구와 맞물려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기업들은 단순히 환경 규제 준수를 넘어, 친환경 기술 개발과 사업 모델 전환에 필요한 자금을 녹색금융을 통해 조달하려 적극적으로 움직인다. 금융기관들 역시 새로운 시장 기회를 포착하며 다양한 녹색금융 상품을 쏟아내고 있다. 정부와 금융당국은 녹색금융 시장의 질적 성장을 위해 제도적 기반을 다지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기후 관련 정보 공개 의무화를 확대하고,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를 고도화하여 녹색투자의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는 기업의 무분별한 ‘그린워싱’(Greenwashing) 시도를 차단하고, 자본이 실질적인 친환경 사업으로 흘러 들어가도록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