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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군, '제4회 영양군수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18일 오전 9시 영양군 파크골프장에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영양군은 지난 18일 오전 9시 영양군 파크골프장에서 제4회 영양군수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 했다.

 

영양군 파크골프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영양군과 영양군 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파크골프협회 회원 및 영양군민 등 100여 명이 참가하여 파크골프 경기를 진행했다.

 

파크골프는 다른 종목에 비해 배우기 쉽고 입문의 장벽이 낮아 남녀노소 즐길수 있으며 이동 중에도 공원을 돌면서 진행하므로 걷기 운동효과도 있어 최근 영양군민의 여가생활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파크골프대회가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서로 화합하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영양군민들이 파크골프를 통해 활기찬 여가생활을 보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양군에서는 군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파크골프장 기반 시설 확충을 통해 파크골프가 지역의 대표 생활체육 종목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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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