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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좋은노래추천 트로트가수 오길영 " 멋지게한잔 " 화제주목

지역행사,지역축제 인기베스트 추천 오길영의 "멋지게한잔"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 2018 전국노래자랑 장흥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멋지게 한잔이라는 타이틀곡으로 데뷔 각종지역축제 지역행사장을 누비며, 새롭게 신인으로서의 활동을 화려하게 출발하고 있다.

오길영의 타이틀곡은 “멋지게 한잔”은 인생노래로 삶의 과정의 힘듦에도 희망을 담아냈다. 남자의 약속은 불가항력으로 사랑과 약속을 지키지 못해 가슴으로 흘리는 남자의 눈물을 담았고, 보고 싶다 친구야는 체면 따윈 필요 없었던 소중한 친구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모든 곡들이 인생, 사랑, 친구라는 주제로, 삶을 살아가는 소중한 메시지들을 담아냈다고 작사,작곡가인 한승권대표가 곡의 스토리를 전했다. 또한, 노래교실의 3대 천왕인 박미현교수는 가사가 참좋은 노래 윤태규씨의 마이웨이를 최고로 생각해왔는데, 그 이후 멋지게 한잔은 그에 버금갈 정도로 인생을 담은 가사가 너무 좋은 노래라며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 노래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가수 조항조의 '가시마'와 가수 최진희의 '와인' 등의 작곡가로 유명한 김인효작곡가도 "성인 트로트계에서 수준있는 멋진노래가 발표되었다"며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 노래라며, 곡의 완성도를 놓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타이틀곡을 작업 마지막까지 정하지 못해 고민했을 정도로, 오길영가수는 비록 늦깍이 신인가수로 시작했지만, 안정적인 창법으로 듣는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역행사와 지역축제에서도 신인가수로서의 출발이지만, 어느새 팬클럽들이 생길정도로 트로트만의 장점인 인생을 부르는 트로트가수로 급부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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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