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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한.캄 한류문화관광 스마트시티 협약식 오는12일 개최'

 
 
오는 12월 12일 오전 9시 30분 잠실 롯데 호델 2층 크리스털볼룸 에서 (주)한류문화관광산업(회장 윤해성)은 캄보디아 정부 내에 한류문화관광 쇼핑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기 위한 자리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이번행사는 ㈜한류문화관광산업이 주최하고 한.캄 문화경제연합회 가 주관사로 후원은 캄보디아정부가 한다.
 
 
행사 당일 H.E. 파이 시판 캄보디아 정부 행정장관 겸 정부 대변인과 관련 부처 장차관  협약식과 K-POP 공연 등을 개최하고 캄보디아 진출을 모색하는 소상공인, 개인, 기업들에게 스마트시티 청사진을 제시한다.
 
 
동남아 중심국가(주변국 약 30억 인구)인 캄보디아의 제4차 산업혁명에 걸맞게 토탈 스마트시티를 조성, 문화관광산업의 플랫폼 도시를 형성하는 설명회 및 협약식을 갖는다.
 
참석자 특전으로 행운 의 10 달러 북, 월드 캐시 증서 20만원 증정 과 12만원 상당의 중식 뷔폐 가 제공된다.
 
이날 포토버스는 비주얼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한국경제TV, MCN뉴스 와 티비텐플러스 실시간 현장방송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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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