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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생활체육언론협의회, 한국SNS기자연합회와 MOU 작성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생활체육언론협의회(이사장 김성진)와 한국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가 지난 8일 MOU를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KBNS뉴스통신사 대표 겸 생활체육언론협의회 이사장 김성진, 대한기자연합회 상임위원 박노충, 한국SNS기자연합회 회장 김용두, 코그미디어 대표 송지숙 그리고 코그미디어 편집국장 서동식, 총 5인이 자리하였다.
 
생활체육언론협의회와 한국SNS기자연합회는 당사자 간 수익성 제고 및 언론 발전 향상, 정보공유를 위해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코그미디어(대표 송지숙)와 KBNS뉴스통신사(대표 김성진)간의 MOU가 진행되었으며,  언론으로서의 저변확대와 정보공유, 국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함께 동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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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5개월간 3천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뒤늦은 인지 논란 확산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서 약 5개월에 걸쳐 3천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 측이 이를 5개월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사태는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3천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그 심각성이 크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커 2차 피해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적인 문제는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부족으로 분석된다. 5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침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인프라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의식과 투자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유사 사례들을 고려할 때, 이처럼 광범위한 정보 유출은 이용자 신뢰도 하락과 직결된다.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