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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코그미디어, 핏뉴스와 MOU 체결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코그미디어가 핏뉴스와 19일(월) MOU를 체결하였다.


 
송지숙 코그미디어 대표와 김준수 핏뉴스 발행인은 19일 코그미디어 본사(청담동) 에서 MOU 협약을 맺어 언론공동체를 구축, 지속적인 정보교류와 함께 발전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용두 SNS기자연합회 회장, 조현영 코그나우 대표 등 10여명이 참여해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

 


 



 

 

김준수 대표는 핏뉴스의 발행인이자 니카코리아의 회장으로서 "한국 보디빌딩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위해 코그미디어와 동행하기로 결정했으며, 지속적인 정보교류와 업무제휴를 통해 양측이 서로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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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5개월간 3천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뒤늦은 인지 논란 확산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서 약 5개월에 걸쳐 3천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 측이 이를 5개월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사태는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3천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그 심각성이 크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커 2차 피해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적인 문제는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부족으로 분석된다. 5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침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인프라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의식과 투자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유사 사례들을 고려할 때, 이처럼 광범위한 정보 유출은 이용자 신뢰도 하락과 직결된다.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