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1.30 (일)

  • 맑음동두천 9.3℃
  • 구름조금강릉 14.4℃
  • 구름조금서울 9.2℃
  • 맑음인천 12.4℃
  • 맑음수원 10.2℃
  • 맑음청주 8.4℃
  • 맑음대전 10.0℃
  • 맑음대구 4.0℃
  • 맑음전주 10.3℃
  • 맑음울산 11.3℃
  • 맑음광주 10.1℃
  • 맑음부산 11.9℃
  • 맑음여수 10.6℃
  • 맑음제주 11.2℃
  • 맑음천안 3.9℃
  • 맑음경주시 1.9℃
  • 맑음거제 13.0℃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한국신문방송인 클럽 주최 국제문화교류부문 사령지대표 수상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한국신문방송인클럽(회장 한창건)은 오는 24일 창립 24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한 주요 인물과 기업,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시상식에 국제문화교류부문 사령지(심양행림성형외과병원, 대표원장)대표, 보건복지부김상조위원장, 경상북도김상주행정부지사정 등과 공동수상했다.


 

올해 시상은 '대한민국 희망스토리, 우리가 만들어간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정부, 지자체, 국민, 기업, 기관, 단체 등 우리나라 사회발전에 기여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총 25개의 부문을 선정하여 수상했다. 국제 교류 부분의 사령지 원장은 중국 요녕성 행사등에서도 한국 한복 쇼를 개최하는 등 남다른 한국 애정을 보이며 의료.문화.미용부분에서 10년 넘게 한국과 교류을 하며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 하였다



특히 사령지 원장은  중국 KCBA 한국문화협회장을 맡아 한중 양국의 미용,의료분야의 문화교류성장을 위해 노력했다.

현제 중국 심양에서 의사가 200명 이상인 전문 성형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대학교도 설립하고 실버타운 설립을 진행중이다. 

"한중관계에 힘을 입을 수 있어 영광입니다. 저는 한국에 있는 선진기술을 도입 양국의 교량 역할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쿠팡 5개월간 3천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뒤늦은 인지 논란 확산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서 약 5개월에 걸쳐 3천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 측이 이를 5개월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사태는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3천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그 심각성이 크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커 2차 피해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적인 문제는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부족으로 분석된다. 5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침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인프라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의식과 투자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유사 사례들을 고려할 때, 이처럼 광범위한 정보 유출은 이용자 신뢰도 하락과 직결된다.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