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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문체부-기업은행-기술보증기금, 콘텐츠 중소기업 금융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이하 문체부)는 9월 22(오후 2서울 기업은행 본점에서 아이비케이(IBK)기업은행(행장 김도진이하 기업은행),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규옥이하 기보)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콘텐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금용서비스를 확대한다
  
문체부기업은행기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콘텐츠 산업의 창업일자리 창출 및 한류 확산을 위한 유망 콘텐츠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콘텐츠 기업 대상 저리의 보증부 대출 상품 제공(600억 원 규모), 콘텐츠 기업해외 진출 지원 펀드 공동 조성(1,000억 원 규모등 콘텐츠 중소기업 대상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에 합의하고사업의 세부적인 사항은 협약 기관 간 후속절차를 통해 순차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여전히 국내 콘텐츠 기업 90% 이상이 매출액 10억 원 미만의 중소 업체이며은행 대출 시 활용할 담보가 부족*해 금융권 대출 심사 기준을 통과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또한 콘텐츠 개발 기간 중 매출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재무상태가 악화될 가능성이 높으므로이는 금융권에서 투자·대출을 기피하는 원인이 되어 왔다
담보로 제공할 만한 고정자산유형자산 보유 업체 30.7%(한국콘텐츠 진흥원, 2017)
  
콘텐츠 기업을 위한 맞춤형 금융제도는 계속 확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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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중동 격랑 속 국제정치 지형 변화와 글로벌 반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이스라엘이 2026년 2월 28일(현지시간) 중동 긴장을 한층 끌어올리는 예방적(pre-emptive) 공격을 이란에 감행했다고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이스라엘 국방부는 이번 작전을 “국가 안보 위협 제거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공식 발표했으며, 이란 수도 테헤란 전역에서 폭발음과 연기 장면이 목격됐다. 이스라엘은 이날 공격 이후 전국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공습 사이렌과 대피 경보를 발령했다. 폭발은 테헤란 중심가와 여러 지역에서 보고됐으며, 이란 정부는 아직 공식 피해 집계를 발표하지 않았다. 이번 군사 충돌은 지난 2025년 6월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과 군사 요충지를 선제 타격하며 양국 간 전면적 군사 충돌이 발생한 지 약 8개월 만의 직접적인 무력 충돌 재개로 기록된다. 당시 이스라엘은 핵시설과 군 지휘부를 집중 공격했으며, 이란은 미사일과 드론으로 즉각 보복했다. 미국 반응, 신중하지만 긴장 고조 미국 정부는 이번 사태에 대해 즉각적인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으나, 여러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미국이 중동 지역에서 군사 자산을 전개하고 긴장 완화와 동시에 억지력을 강화하는 양면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