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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지진 대처 방법 '인터넷 갑을론박' 상황따라 다르다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갑자기 지진이 나면 막상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평소에 정확하게 행동요령을 숙지해 두지 않으면 당황할 수밖에 없다.


인터넷상에서도 대피요령을 놓고 갑론을박이 이어졌지만 처한 상황에 따라 적적한 대처가 필요하다.


넓은 공터로 나가는 게 최선이지만 그렇게 하지 못할 상황이라면 탁자나 책상 밑으로 피해서 머리부터 보호해야 한다.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하고, 가스와 전기를 차단해 화재를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다.


물을 쉽게 구할 수 있는 화장실은 대피하기 좋은 공간이다.


강진으로 건물이 심하게 흔들리면 몸을 가눌 수조차 없기 때문에 무리하게 바깥으로 나가려다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큰 진동이 멈추면 여진 발생에 대비해 건물에서 멀리 떨어진 공터로 대피해야 한다.


운전 중에 지진이 발생하면 운전대가 불안정하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즉시 길 오른쪽에 주차 해야 한다.


지하철 안 대처방안도 있다.


지하철 안에서 넘어지지 않도록 화물 선반이나 손잡이 같은 고정 돼 있는 물건을 꽉 잡고 안내방송에 따라 대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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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재생에너지본부장, 상주시 수열에너지 사업 현장 방문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상주시는 1월 16일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재생에너지본부 오봉근 본부장이 낙동강 수열에너지단지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수열에너지는 여름철 수온이 대기보다 낮고, 겨울철에는 높은 특성을 활용하여 물을 열원으로 히트펌프를 통해 냉난방하는 시스템으로, 상주시는 낙동강의 풍부한 수자원과 기존 취수시설을 활용하여 농업분야(스마트팜)에 최초로 수열에너지를 도입했다.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전환 정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하여 스마트팜혁신밸리(2ha)에 600RT의 수열에너지를 공급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시설대비 2025년 한해 약 79만kwh의 에너지를 절감했다. 오봉근 한국수자원공사 재생에너지 본부장은 “상주시 수열에너지 사업은 전국 최초로 지자체 관로를 이용하여 대규모 스마트팜에 적용한 모범적인 활용 사례”라며 “동일한 조건에서 수열과 공기열이 비교 가능하다는 점에서 수열에너지 사업에 초석이 되는 사례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과 기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