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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박해진, 중한 합작 영화 ‘치즈 트랩’ 출연하기로


박해진(朴海镇)
 
영화판의 ‘치즈 인어트랩(奶酪陷阱)’이 중한 양국이 공동 제작하기로 하고 드라마판의 ‘치즈 인어 트랩’ 남 주인공 ‘류정(刘正)’을 출연한 박해진이 영화판을 출연하기로 확정이 됐다.
중국 신랑 오락(新浪娱乐) 소식에 따르면 박해진 한국 배우가 영화판의 ‘치즈 트랩’을 출연하기로 확정이 되었다. 그는 드라마판을 이어 남자 주인공을 계속 연기하게 됐다.
영화판의 ‘치즈 트랩’ 관계자는 “영화판 ‘치즈 트랩’은 중한 양국이 공동 제작하게 되며 드라마판 ‘치즈 트랩’의 남자 주인공 류정(刘正) 역을 연기한 박해진이 영화판을 출연하기로 확정됐다고 말했다.
동시에 ‘치즈 트랩’ 만화의 원작자도 이미 마운틴 무브먼트(Mountain Movement)사와 계약을 체결했다.
그 외 영화판의 ‘치즈 트랩’은 내년(2017년)초반에 촬영을 시작하며 내년 여름에 상영이 될 것으로 예기된다.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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