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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연수구, 2015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 인천연수구청




<사진> 연수구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센터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건강관리버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15년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인천시 10개 군·구 중 최우수(1위)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연수구는 이번 수상을 통해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 추진실적, 운영성과 등 구민 건강증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실상부한 명품 건강도시임을 입증하게 되었다.

지난 2013년부터 시행된 통합건강증진사업은 기존의 중앙정부 중심의 상의하달식 사업운영에서 벗어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고 지역주민 요구에 맞는 사업을 보건소에서 자체적으로 계획하여 건강생활실천, 만성질환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 등을 목적으로 주민에게 제공되는 통합건강서비스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함께 협력하여 운영하는 건강관리사업이다.

연수구 보건소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성인, 노인, 청소년, 어린이, 장애인 등 대상군 별 통합건강증진사업 운영, 사업효과 극대화를 위한 내ㆍ외부자원 연계 협력방안 마련, 잠재적 보건의료자원 발굴, 주민중심의 건강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역사회 건강현황 및 지역주민의 서비스 요구도 파악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이제는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지역주민이 필요로 하는 건강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파악하고 개발하여 실행하는 것은 필수"라고 강조하고 "향후 사업운영에 있어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협업사업을 더욱 공고히 하여 구민 건강증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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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 'BTS 효과' 확인…콘서트 개최지 여행 수요 증가세 뚜렷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일정 발표 이후, 해외 여행객 고양•부산 숙소 검색량 각각 8배•47% 증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콘서트 개최지 중 대한민국 여행객 기준 쿠알라룸푸르 검색 증가율 가장 높아 서울, 한국 2026년 4월 3일 /PRNewswire/ --&nbsp;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팝 그룹 BTS(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일정 발표 이후, 고양과 부산을 비롯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콘서트 개최지에 대한 여행 수요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약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그룹의 첫 공연인 만큼, 팬들은 멤버들과 함께 다시 한번 '봄날'을 맞이하기 위해 각 개최지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고다 데이터에 따르면, 월드투어 일정 발표 당일 고양(4월 9일 및 11 – 12일 콘서트 개최) 지역 숙소 검색량은 전주 대비 약 8배 증가했다. 부산(6월 12 – 13일 콘서트 개최) 또한 숙소 검색량이 47% 증가하며 수요 증가세를 보였다. 이처럼 월드투어 일정 발표 이후 아시아 전역 BTS 팬들 사이에서 대한민국 공연에 대한 흥미가 확대됐다. 일본, 대만, 필리핀, 홍콩, 중국 순으로 수요가 높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