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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해피투게더' 신혜선 "강동원과 키스신 죄송합니다" 폭소


[데일리연합 이수연기자] 해피투게더 출연한 신혜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소유진, 임수향, 신혜선, 왕빛나, 권오중이 출연한 '님 좀 왕인 듯’ 특집으로 방송됐다.

특히 '검사외전'에서 지구당 경리 역으로 강동원과 키스한 신혜선이 강동원과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신혜선은 키스신이 좋았냐는 질문에 "좀 죄송하다. 어떤 애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하는 키스신이라서"라며 말했다.

이어 "되게 긴장이 됐는데 덤덤한 척 했다. 좋아하는 척 하면 부담스러워 하실까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신혜선은 "영화관에서 야유가 나왔다고 들었다"며 "댓글을 다 검색해서 보는데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는 뉘양스의 댓글이 대부분이었다”말해 폭소케 했다.

또한 신혜선은 "그때 기억이 필름 끊긴 것 같다"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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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교육‧문화 일상에 정착 등 5가지 핵심전략을 제시하며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착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가장 먼저 제시한 과제는 고도제한 완화 신속 이행과 주거 환경 개선이다. 그는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밑그림은 그려졌지만 조기 시행과 강서구에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지역 곳곳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들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장홍대선 31년 개통, 강북횡단선 재추진 등을 통해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