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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 직원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



'작업 전 안전점검, 업무 전 청렴점검!' 청렴 슬로건 선포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지사장 구권호)는 '소통ㆍ열정ㆍ통찰'이라는 주제로 1월 27일(수)에서 28일(목) 양일간 인천 옹진군 소재 오션빌 연수원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직원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산업재해 감소목표 달성을 위한 직원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해 사업성과 평가 및 2016년도 사업계획의 부서 간 공유, 산재예방결의 및 청렴의무이행 서약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경기서부지사의 청렴슬로건 '작업 전 안전점검, 업무 전 청렴점검'과 고객 만족 슬로건 '여러분의 안전파트너로 늘 함께하겠습니다'의 선포식이 있었다.

또한 대ㆍ내외 청렴도 향상에 기여하고 내실 있는 청렴 활동을 위해 한국시민교육원 장동군 원장을 초청해 공직자 청렴 및 부패방지 등을 위한 윤리경영특강을 마련하여 직원들이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권호 지사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직원들 간의 소통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신속ㆍ공정ㆍ청렴한 업무처리를 통해 산업재해 감소 목표를 달성하며,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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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비리, 고질적 시스템 한계 속 개혁 요구높아져..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2026년 3월 2일 기준) 공직자 비위 사건이 끊이지 않으며 공직사회 전반에 대한 국민적 불신이 심화되는 양상이다. 최근 국토교통부 산하 공기업 고위 간부의 특혜성 인허가 개입 의혹과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의 직권남용 사례가 연이어 불거지면서, 일각에서는 공직윤리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혁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비리 행위는 단순한 개인 일탈을 넘어선 구조적 문제로 풀이된다. 특정 이해관계와 결부된 유착 고리, 미흡한 내부 감사 시스템, 그리고 전관예우 관행이 여전히 공고하게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고위 공직자 재산 형성 과정의 불투명성은 수년간 지적되어 왔으나, 실질적인 제도 개선은 더디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로 인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기대하는 시민사회의 불만이 증폭되고 있다. 쟁점의 핵심은 공직자윤리법 및 청탁금지법 등 현행 법규의 실효성 강화에 맞춰진다. 국민권익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접수된 공직자 비위 관련 신고 건수는 총 1만 2천여 건으로, 이는 전년 대비 약 10% 증가한 수치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 중 실제 처벌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