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6 (화)

  • 구름많음동두천 -0.4℃
  • 흐림강릉 3.6℃
  • 구름조금서울 1.8℃
  • 구름조금인천 1.9℃
  • 구름조금수원 -0.3℃
  • 구름많음청주 0.8℃
  • 흐림대전 0.7℃
  • 흐림대구 3.2℃
  • 구름많음전주 0.0℃
  • 구름많음울산 1.7℃
  • 구름많음광주 1.8℃
  • 흐림부산 5.3℃
  • 구름많음여수 3.9℃
  • 구름많음제주 7.2℃
  • 구름많음천안 -0.9℃
  • 흐림경주시 -1.6℃
  • 흐림거제 2.0℃
기상청 제공

교육/복지

“변화의 시대, 교양교육의 재발견” 「2018 국제 교양교육 포럼」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1월 21일(수)부터 22일(목)까지 롯데 호텔 서울에서  “변화의 시대, 교양교육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2018 국제 교양교육 포럼」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되는「국제 교양교육 포럼」은 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변화의 시대를 맞이하여 대학 교양교육의 중요성과 가치를 재발견하고, 국내외 교양교육 관련 전문가들의 폭넓은 연결망을 구축하기 위하여 마련된 자리이다.


  교육부는 대학 교양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이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기초교양교육 강화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국제 포럼 역시 우리 대학의 교양교육 여건 개선 및 인식 확산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번 포럼에는 미국, 유럽, 일본 등 교양교육을 선도하는 주요 국가의 교양교육 관계자 및 대학 총장 등 저명인사와 국내 대학 교양교육 전문가가 자리를 함께하는 가운데, 교양교육의 발전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국제 교양교육 포럼의 주요 일정은,  11월 21일(수) 개회식에는 유은혜 부총리를 비롯하여 이찬열 국회교육위원장, 장호성 한국대학교육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양교육이 대학 교육 경쟁력의 기반이며, 4차 산업혁명 등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기조세션에서는 조지 크라우시 독일 마인츠 대학교 총장, 린 파스퀠라 미국 대학 및 칼리지 협의회장, 파나이오티스 카넬로스 미국 세인트존스 칼리지 총장, 김도연 포스텍 총장 등이 미래사회의 대학교육과 교양교육의 방향성 등에 대해 각각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트럼프의 '관세 폭탄' 6천억 달러 잭팟 예고, 글로벌 경제 지각변동 오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에 부과된 불공정한 무역 관행에 맞서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고율 관세 정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히며, 이를 통해 최소 6천억 달러(약 810조 원) 이상의 막대한 세입을 거둘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관세는 국가 안보를 강화하고 미국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핵심 동력”이라며 “우리의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일자리를 국내로 되돌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국제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유럽연합(EU), 중국, 일본 등 주요 무역 파트너들은 즉각적으로 미국의 조치에 대한 보복 관세 부과 가능성을 시사하며 글로벌 무역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은 미국의 관세가 세계무역기구(WTO) 규정에 위배된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으며, EU 역시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한 맞대응 조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번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무역 정책이 단기적으로는 미국 재정 수입을 증대시킬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미국 내 물가 상승을 유발하고 기업들의 국제 경쟁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