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29(금), 심우장 및 AW컨벤션센터에서 다양한 행사 열려 ◈ 3ㆍ1운동 민족대표 33인 중의 한 사람으로 독립운동가이자 승려이며, 시인으로서 항일독립운동에 앞장섰던 한용운 선생의 서거 제74주기를 기리는 「만해 추모제」가 6월 29일(금) 오후 4시 AW컨벤션센터(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열린다. (재)선학원(이사장 법진)에서 주관하는 이 날 행사에는 윤종오 서울북부보훈지청장을 비롯한 각계인사, 유족, 독립운동 관련 단체장,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 내빈의 추모사, 헌화, 추모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같은 날 오전 10시 심우장(서울 성북구 소재)에서는 성북문화원(원장 조태권)에서 주관하는 「만해 한용운 선생 74주기 추모다례재」가 열리며, 불교계 주요인사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상세 식순 아래 참조 ◈ 식 순 ◈ ■ 개회선언 ■ 헌향ㆍ헌다 유가족 및 재단 이사진 ■ 순국선열을 위한 묵념 ■ 행장 소개 ■ 추모공연 ‘님이시여’(만해선생 추모의 노래) ■ 추모사 참석 내빈 ■ 추모 말씀 이사장 법진 스님 ■ 내빈 헌화 및 소개 ■ 폐회선언 ◈
대를 이어가며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지역 명소를 육성하기 위한 대책이 발표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월 18일(월) 서울 충무로 소재 한 음식점에서 ‘백년가게 육성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과도하게 높은 자영업자 비중과 이에 따른 출혈경쟁 및 빈번한 창업과 폐업 등 다산다사의 악순환 구조 속에서, 종사자의 고령화 및 청년인력 유입 감소 등으로 소상공인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지속가능한 경영이 저해*되고 있다는 문제의식 하에,성장잠재력 있는 소상공인을 발굴하여 백년 이상 존속・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그러한 성공모델을 확산하여 지속가능한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백년가게 육성방안의 주요 내용은 30년 이상 도소매·음식업 영위 소상인 중 전문성, 제품・서비스, 마케팅 차별성 등 일정 수준의 혁신성을 가진 기업 발굴 선정한다. 그리고 현장의 정책수요를 반영하여, 홍보・마케팅, 금융 등 다양한 정책수단을 유관기관이 협업하여 일관 지원하며, 백년가게 인증현판 제공을 통한 신뢰도・인지도 제고, 식신 등 유명 O2O 플랫폼 및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과 협업을 통한 홍보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화성시 비봉면사회단체협의회와 원광종합병원(송산동 소재)이 주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덜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자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원광종합병원은 앞으로 비봉면 주민들에게 ▲비급여 의료비 20% 감면 ▲종합검진 30% 감면 ▲장례식장 분향실 30% 감면 ▲ 4인 이상 진료 예약 시 교통편의 제공 ▲지역 행사 시 의료지원 ▲연 1회 어르신 의료진료 서비스 등을 지원키로 했다. 그간 비봉면 주민들은 종합의료시설 부족으로 안산이나 수원 등으로 원정 진료를 나가거나,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어려워 큰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이번 의료 지원 업무협약으로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준 원광종합병원장은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진료서비스로 지역사회에 건강과 행복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종대 비봉면사회단체협의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의료지원 기반을 마련하게 돼 기쁘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덜어 줄 수 있도록 유관기관들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북측은 5월 16일 00:30경 남북고위급회담 이선권 북측 단장 명의의 통지문을 보내와 우리 측의 연례적인 한미연합공중훈련을 비난하며 오늘로 예정된 남북고위급회담의 연기를 통보하였습니다. 북측이 남북고위급회담 일자를 우리 측에 알려온 직후, 연례적인 한미연합공중훈련을 이유로 남북고위급회담을 일방적으로 연기한 것은 4월 27일 양 정상이 합의한 「판문점선언」의 근본정신과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유감입니다. 정부는 「판문점선언」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고자 하는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으며, 북측이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조속히 회담에 호응해 나올 것을 촉구합니다. 북측이 제기하고 있는 문제들을 논의하기 위해서도 남북 간 대화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정부는 「판문점선언」 이행을 통해 지속 가능한 남북관계 발전과 항구적인 평화정착을 이루어나갈 수 있도록 유관부처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필요한 조치들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헤더 나워트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북미정상회담에서 북한의 인권침해 문제를 의제로 올릴지에 대해 "인권침해는 우리가 인권을 유린하는 나라들에 항상 제기하는 문제"라고 말했다. 나워트 대변인은 지난 3일 정례브리핑에서 "몇 주 전 우리는 인권보고서를 발표했고, 북한에 대해 기술할 때 결코 후퇴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무부는 지난달 20일 공개한 '2017 국가별 인권사례보고서'에서 북한을 "김 씨 가문의 장기 독재 하에 국민의 인권을 지독하게 침해하는 나라"로 규정한 바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1차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요> Q1.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어떤 선거가 실시되나요? A1. 서울시장, 구청장, 지역구서울시의 원, 비례대표시의원, 지역구구의원, 비비례대표구의원, 서울시교육감 등 7개의 선거가 동시에 실시됩니다. Q2. 이번 지방선거에 서 투표용지는 몇 매를 받나요? A2. 선거마다 1매씩 총 7매의 투표용지를 받습니다. 다만,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지역 선거구에 서는 지역구국회의원선거 투표용지 1매를 포함하여 8매 의 투표용지를 받아 투표하시게 됩니다. Q3. 투표하는 날(선거일)은 언 제인가요? A3. 2018. 6. 13.(수)이며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Q4. 선거일 전에 미리 투표할 수 있나요? A4. 사전투표를 하실 수 있습니다. 사전투표기간은 2018. 6. 8.(금)∼6. 9.(토) 이틀간이며 사전투표시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 시까지이고, 전국 읍·면·동마다 1개소씩 설치·운영하는 사전투표소에 가서 투표하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우리서울을 위한 아름다운 지방선거정보」 2차 : 이번 선거에서 달라지는 점>
박제만 단양청년회의소회장에따르면, 지난 1.17 충북도의회 엄재창도의원의 5분자유발언으로시작된 단양의료원 유치는 지난 2.6일 이시종지사의 '도민과의 대화'에서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그러나 아직확답이없어 단양군군민은 국비로 운영되는 단양의료원 유치를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단양군은 의료사각지대로 꼭필요한지역이다 인근 큰병원으로 가기에 1차적인 개선이필요하다고 볼수있다. 또한 단양청년회소 박회장과 회원들은 군민서명운동을 벌여서 청와대에 직접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명운동은 각 읍면 장날을 이용한 가두서명과 이장회의를 통하여 4.15일까지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강대석기자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월까지 약 50건에 불과하던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온라인상 선거법 위반게시물 삭제 조치 건수가 최근 200건을 넘는 등 지방선거를 100여 일 앞두고 크게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삭제 조치 총 200여 건 중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결과 공표 시 선거여론조사기준에 정한 사항(조사의뢰자, 조사기관·단체, 조사일시 등)을 함께 공표하지 않은 게시물이 128건으로 가장 많았고, 허위사실공표 관련 게시물이 총 67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그동안 서울시선관위 사이버공정선거지원단의 조치실적을 살펴보면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944건,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선거 1,859건, 2017년 제19대 대통령선거 5,212건으로 선거를 거듭할수록 온라인상의 위법행위가 증가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선관위는 지난 2월 13일부터 지방선거 비방․흑색선전 전담반을 편성하여 온라인상의 선거법 위반게시물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선거일전 60일인 4월 14일부터는 확대 편성․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시선관위는 가짜뉴스 등 온라인상 선거법 위반게시물이 선거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비방․흑색선전으로 판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는 2. 28(수) 10:00 대관령 국사성황당에서 봄철 산불 등 산림재해 예방과 금년도 추진하는 산림사업의 성공과 안전을 기원하는 대관령 산신제를 올린다고 밝혔다 이날 산신제에는 직원 및 산림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이 초헌관, 임용진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이 아헌관, 조병철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이 종헌관으로 제례를 올린다. 한편 강원 영동지방은 3개월 동안 내린 비가 없어 심한 가뭄은 물론 강한 바람 등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식수난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날 제례에서는 비를 바라는 백성의 마음을 전하면서 부주의로 인한 산불의 예방과 산림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은 물론 산림종사자 모두의 신변 안전을 기원한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산불로 인한 산림피해가 증가하고 규모도 커지고 있다며, 행정력을 집중하여 산림재해 예방 및 피해 최소화로 현재와 미래세대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복제및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
데일리연합 강대석기자)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농산폐기물, 생활쓰레기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을 근절하 고자 2월24일부터 4월29일까지 10주간 매 주말 산림연접지역 및 산불취약지역에 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 불을 가지고 들어가거나,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 는 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위반 행위자에 대하여는 적발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10~50 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특히,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6건의 산불 중 4건이 주택화재에서 비화한 것으로 확인되어 산림연접 독가촌, 펜 션단지, 화목보일러 농가 등에 대해 직접 방문 계도를 실시할 방침이다. 올해 관내 발생한 산불 중 4건이 주택화재로 인한 산불이며, 2건은 성묘객 실화 및 담뱃불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이번 단속에는 동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드론(무인항공기) 12대를 활용하여 산림과 인접한 경작지와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공중 감시를 실시한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지역 주민들께서는 산불 위험기간 동안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 행위를 절대 금하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가 21일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2018년 상반기 본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덕수 한국노총 화성시지역지부 의장 등 9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확산 및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를 위해 노사민정협의회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강화해야한다는데 동의했다. 이에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상생의 노사문화를 위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 채택, 찾아가는 방문노무사, 노사민정 상생 파트너쉽 구축 등 11개 사업을 2018년도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으로 심의·의결했다. 회의를 주재한 채 시장은 “양질의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보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해 지역맞춤형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근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설기능인인력양성교육을 진행하고 수료생 중심으로 협동조합을 구축했다. 또한 근로자 및 사용자 모두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온수온돌기능사, 도배기능사, 건설기능인 심화과정(자격증)을 운영 중이며, 지역산업 연계를
데일리연합 강대석기자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에서는 연구모임인 ‘생활목공교실’ 회원들의 창작활동으로 이루어진 작품 전시회를 2018년 2월 19일부터 2018년 2월 28일까지 평창군 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생활목공교실의 동아리 회원들이 만든 생활목공품 120여점과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우드버닝화 40여점 등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는데, 우리 생활에 필요한 것을 접목함은 물론 자연미를 살리는 기법을 적용했다. 또한, 생활목공의 저변확대와 주민들의 산림서비스 충족을 위해 생활목공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한다. 김용규 목가공체험센터 팀장은 “목재가 국민생활과 밀접한 관계 속에 지속적으로 향유하고 있음을 알리고, 수종마다 서로 다른 나뭇결의 아름다움과 자연스러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생활목공이 목재문화의 맥을 이어갈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
기획재정부는 정부부처로는 처음으로 부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책역량 강화 및 재충전을 위한 맞춤형 혁신교육을 실시합니다. ㅇ 교육대상자는 업무 피로도가 큰 격무부서의 실무자 중심으로 실국의 추천을 받아 선발하였으며 KDI 국제정책대학원과 KAIST 미래전략대학원에 위탁하여 각각 2주간 기재부 직원에 특화된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KDI 국제정책대학원 : “기재부 정책․인문아카데미”1.8~1.19간, 25~30여명 예정 * KAIST 미래전략대학원 : “기재부 혁신역량강화 과정”1.22~2.2간, 25~30여명 예정 교육 프로그램은 새정부 핵심정책과제인 소득주도 성장과 혁신성장, 미래사회와 산업이해, 정책환경 변화, 글로벌 트렌드, 혁신기업 현장방문 등 정책 전문성 제고를 위한 강의와 함께 철학과 리더십, 역사탐방, 힐링 노하우 등 인문학 이해 제고 및 정서 함양을 위한 강의를 조화롭게 실시할 예정입니다. KDI 강의(예시): 한국경제 주요이슈, 소득불균형과 포용적 성장, Global Megatrends,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판교테크노벨리 현장방문, 백제 역사문화탐방 등 KA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청와대 본관 세종실에서 열린 새해 첫 국무회의에서 발언 하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은 2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신년사에서 북한 대표단의 평창올림픽 파견과 남북당국회담 뜻을 밝힌 것은 평창올림픽을 남북관계 개선과 평화의 획기적인 계기로 만들자는 우리의 제의에 호응한 것으로 평가하며 환영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올해 첫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통일부와 문체부는 남북 대화를 신속히 복원하고 북한대표단의 평창올림픽 참가를 실현시킬 수 있도록 후속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청와대 본관 세종실에서 열린 새해 첫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청와대 본관 세종실에서 열린 새해 첫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또한 “남북관계 개선이 북핵문제 해결과 따로 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니 외교부는 남
미스코리아 MC 박혜윤, 내외경제TV 전찬우 아나운서 진행 (데일리연합 남승현 기자) 한국신문방송인클럽(회장 한창건)과 새누리당 안상수 국회의원실이 공동으로 주최한 ‘2016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시상식에서 안상수 의원이 축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