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15 (일)

  • 흐림동두천 4.3℃
  • 맑음강릉 11.2℃
  • 박무서울 6.8℃
  • 박무인천 6.3℃
  • 박무수원 3.2℃
  • 연무청주 5.6℃
  • 박무대전 4.4℃
  • 맑음대구 3.8℃
  • 박무전주 5.4℃
  • 맑음울산 7.6℃
  • 박무광주 6.6℃
  • 맑음부산 10.6℃
  • 맑음여수 7.7℃
  • 박무제주 12.2℃
  • 맑음천안 2.3℃
  • 맑음경주시 1.8℃
  • 맑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광주광역시, 사람중심ㆍ평등도시 위한 인권교육 확대 - 광주광역시청


광주광역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람중심, 평등한 인권도시 실현을 위한 인권교육'이 올해 대폭 확대된다.

광주시는 올해 인권교육의 양적 확대는 물론 질적 향상에 중점을 두고 참여자 특성에 맞춘 체험형 인권교육 과정을 도입할 계획이다

2016년 분야별 추진 내용을 살펴보면 ▲시민참여 교육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인권교육 ▲자치구 시민인권학교와 함께 기업 인권증진 워크숍 ▲스포츠 인권교육 ▲민방위대원 인권교육 ▲영상을 활용한 인권교육 ▲빛고을 안전체험 한마당 등 특성화 교육을 실시한다.

아동과 청소년, 여성, 장애인, 이주민 등 인권취약계층 대상 사회적 약자 인권 권리교육과 함께 지역 내 복지현장 인권상황 개선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현장 방문교육, 분야별 전문 인권교육도 마련한다.

또한 4급 이상 간부공무원 교육과정을 신설하고 수요인권강좌의 참여ㆍ체험형 방식 도입, 공무원교육원과 연계한 신규공무원 교육과정, 인권교육 전문과정, 중견간부 양성과정 등 공무원 인권교육을 보다 더 활성화할 방침이다.

특히 "각종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공무원에게 인권은 교양의 수준을 넘어서서 반드시 숙지하고 행정 현장에서 우선적으로 실천해야 하는 필수적인 내용이라고 보고 다양한 인권교육을 추진하겠다"는 뜻이다.

아울러 간부 공무원 대상 인권교육 신설은 간부공무원들이 조직문화에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할 때 큰 의미가 있다.

김수아 인권평화협력관은 "인권교육은 인권도시의 출발점이다"라고 전제한 뒤 "앞으로 시 공직자는 물론 시민 모두가 인권을 고민하고 쉽게 배울 수 있는 참여형 인권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광역시는 지난 4년간 공무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권 취약계층,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권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2015년에는 총 27만2천550명이 인권교육에 참여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GAC의 혁신적인 안전 및 고효율 파워트레인, 세계적인 인정 받아

광저우, 중국 2026년 2월 14일 /PRNewswire/ -- 글로벌 자동차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GAC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더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혁신을 핵심 미션으로 삼고 있다. GAC는 독자적인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하고 있으며, 높은 기준과 엄격한 요구사항, 그리고 우수한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통해 구축된 신뢰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GAC는 높은 안전 기준을 접근 방식의 근간으로 삼고 있다. 매거진 배터리(Magazine Battery)는 셀에서 시스템에 이르는 포괄적인 혁신을 대표한다. 연구개발 과정에서 GAC는 업계 기준을 크게 상회하는 테스트를 수행했으며, 미래의 국가 표준을 선제적으로 충족했다. 바늘 관통, 압착, 비틀림 등 극한 조건에서도 매거진 배터리는 발화나 폭발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이러한 높은 기준에 대한 집념이야말로 기술을 사용자 신뢰의 견고한 기반으로 전환하는 원동력이다. GAC는 차량의 전체 사용 주기에 걸쳐 엄격한 요구사항을 적용하고 있다. 'GAC X-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