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관광객에 대형택시 사전예약제도와 통역서비스 제공 대구시는 의료관광객의 이동불편을 해소하고 의료관광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17일부터 전국 최초의 의료관광 전문택시인 '의료관광 홍보도우미 택시'를 운영한다. '의료관광 홍보도우미 택시'는 대구를 방문하는 의료관광객이 시간에 관계없이 예약을 통해 의료관광 전문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또한 대구시는 의료관광 택시를 이용하는 의료관광객에게 통역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어서 의료관광객은 언어에 불편함이 없이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택시 이용일 전날에 예약하는 제도가 없어 의료관광객이 아침 이른 시간에 택시를 이용할 경우 불편을 겪어왔다. 예를 들어 외국인 환자가 진료 다음 날 오전 일찍 동대구역으로 이동하여 KTX를 타야 하는 경우 택시를 이용할 수가 없어 병원 관계자가 일찍 출근해 자가용으로 태워 주거나 새벽에 콜택시를 불러줘야만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홍보도우미 택시 제도로 이러한 불편은 완전히 해소될 전망이다. 춘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건강검진 차 대구에 왔다는 중국인 환자 황옌주씨 는 "몸이 불편한 환자들이 아침 일찍
17일(수)부터 오는 3월 7일(월) 20일간 모집 대구시는 오는 4월 3일 열리는 '2016 대구국제마라톤대회'를 시민들과 어울리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마라톤 코스 주요지점의 거리응원ㆍ공연팀을 17일부터 오는 3월 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올해 공개모집 규모는 거리응원팀 80팀, 공연팀 20개 팀으로 총 100개 팀이며 거리응원팀은 기관ㆍ단체, 학교(동아리 모임), 기업체, 동호인 모임 등 장소별 50명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응원ㆍ공연 시간은 대회 당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이고 참여자가 희망할 경우 6시간의 봉사활동 인증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공모신청 후 선정된 응원팀에 대해서는 팀별 응원 도구, 현수막 등을 일부 지원할 계획이다. 공연은 풍물놀이, 스포츠댄스, 치어리더, 연주 등 다양한 공연으로 신청 가능하며 참여팀에 대해서는 공연준비에 필요한 일정 금액을 실비보상 형태로 지원할 예정이다. 응원과 공연 참가 신청방법은 대구시 및 구ㆍ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오는 3월 7일까지 대구시 자치행정과로 우편, 팩스 또는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대구시 전재경 자치행정국장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가정, 상업시설에서 자발적으로 전기, 수도 사용량 절감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인 탄소포인트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인센티브 지급 시기는 매년 6월, 12월 말이며 탄소포인트제 가입 세대가 전기 및 수도 사용량을 절약하여 기준사용량(과거 2년간 같은 월 사용량 평균값) 대비 감축 실적이 있는 세대에게 지급한다. 지급기준은 감축률이 5∼10% 미만이면 5천 포인트, 10% 이상은 1만 포인트가 발생하며 1포인트당 1원씩 계산하여 지급한다. 가입을 원하는 세대는 인터넷 홈페이지(www.cpoint.kr)를 통해 가입하거나 가까운 읍ㆍ면ㆍ동사무소 또는 밀양시청 환경관리과(055-359-5302)로 문의하면 된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하는 KHCP(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정책리더십 아카데미에 참석 중인 이근규 제천시장은 지난 2월 15일 WHO WPRO(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 사무처)를 방문하여 신영수 사무처장과 면담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근규 시장은 '문화관광체육부가 선정한 2016 올해의 관광도시 제천' 사업을 비롯하여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의병의 도시'와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추진상황을 설명하였다. 특히 이 시장은 신영수 사무처장에게 WHO 차원의 엑스포 참여와 공식 초청장을 전했다. 이 시장으로부터 정중한 초청을 받은 신 처장은 제천시의 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행사에 대한 깊은 관심과 협조를 약속하였다. 한편 WHO WPRO는 필리핀 마닐라에 있는 국제기구로서 서태평양지역 37개국 18억 명의 건강 관련 정책과 건강도시 교류를 지원하고 있으며 한국인이 사무처장을 맡고 있다.
제천시(시장 이근규)는 오는 2월 22일(월) 오후 2시 22분 의병광장에서 의병도시 자전거 순례단 및 제천시 자전거 동호회원 등 222명이 참석하여 대한민국 의병도시협의회 공동 추진사업인 자전거 순례의 성공적 추진을 결의하기 위한 '의병도시 자전거 순례단'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은 위기의 나라를 구하고자 전국 각지에서 봉기한 의병들이 두 발로 걸었던 그 험난한 투쟁의 길을 자전거 두 바퀴로 돌아보는 것에 의미를 두어 시간, 날짜, 참석인원을 숫자 2에 연관하여 개최하게 되었다. 발대식이 끝나고 2부 행사로 제천의병 유적지인 남산전투지(의병광장), 제천의병 사령부 터였던 아사봉(현 중앙공원), 이강년 의병부대 집결지였던 영호정(의림지 소재)을 자전거 행진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대한민국 의병도시협의회는 나라가 위급할 때 외세에 맞서 나라를 지켜낸 선열들의 숭고한 의병정신을 선양ㆍ계승하고 의병도시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나아가 상호 교류ㆍ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전국 37개 자치단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2015년 9월 2일 제천시 이근규 시장의 주도하에 창립하였다. '의병도시 자전거
창원지역 77곳에서 '민속놀이' 열린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1년 중에 달이 가장 크고 밝다는 정월대보름날에 밝은 달을 보며 한 해 풍년을 기원하고 가족의 건강과 집안의 안녕을 기원해 왔다. 특히 보름이면 어머니께서 차려주신 오곡밥과 다양한 나물반찬을 먹을 수 있었고 나이에 상관없이 귀밝이술도 함께 마시는 등 설 다음으로 큰 우리의 명절이다. 창원시는 해마다 정월대보름이면 많은 장소에서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행사 등 다채로운 민속행사들이 펼쳐져 왔다. 올해도 다름없이 창원시 관내 약 77곳에서 각종 단체가 주관하는 다채로운 정월대보름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며 특히 진동면 동촌냇가에서 펼쳐지는 '제24회 진동큰줄다리기 및 달집태우기'는 창원지역의 대표적인 정월대보름 행사이다. 또한 각 지역별 펼쳐지는 다양한 정월대보름 행사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박종인 창원시 문화예술과장은 "신명나고 흥겨운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통해 이웃 간의 정도 나누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새해 소망을 빌어보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15일 2016년도 평생교육사업을 계획하는 '평생교육협의희'를 개최하고 '권역별 평생학습관' 현판 수여식을 했다. 2016년도 평생교육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계양구는 그간 '자연과 사람이 배움으로 성장하는 그린학습도시 계양'의 비전을 가지고 평생학습 발전을 위한 위원들의 심도 있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평생학습 인프라 조성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 ▲평생학습 시민양성 ▲평생학습 문화 구현 등 4개 영역 18개 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선정하고 교육지원 전담 인재양성과 신설, 권역별 평생학습관 운영, 평생학습 종합포털 구축, 민간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지원, 대학연계 인문도시 지원사업 추진, 우수 학습동아리 지원, 계양산학습지기 양성, 재능기부 프로그램 운영, 진로교육 지역사회 연계 추진,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등을 추진한다. 특히 구는 이 날 권역별 평생학습관으로 계양문화회관, 계양구 청소년수련관, 계양여성회관 3개 기관을 지정하여 현판 수여식을 하고 계양구의 특성을 살린 평생학습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범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박형우 구청장은 "
주니어 테니스 선수들의 등용문, 오는 2월 19일∼24일까지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2016 춘계 JSM 오픈 전국주니어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 국내 주니어선수들이 한 시즌을 시작하는 대회로 테니스 유망주들을 발굴하고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열리는 이번 대회는 (주)JS매니지먼트가 주최하고 JSM 테니스아카데미의 주관으로 진행되며 전국 주니어 테니스 선수, 임원 등 1천여 명이 참가해서 10세부, 12세부, 14세부, 16세부, 18세부로 나누어 불꽃 튀는 코트 위 대열전을 펼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본 대회는 14세부부터 상위 입상자에게는 김천국제 주니어테니스대회와 ITF 김천국제남녀테니스대회의 본선 와일드카드를 부여함으로써 재능 있는 주니어선수들의 등용문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대회가 열리는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내 테니스장은 20개의 실외 코트가 한곳에 모여 있고 4개 면의 김천국제실내테니스장은 기상악화로 대회가 순연되는 일이 없이 대회를 진행할 수 있으며 특히 대회 상황을 한눈에 지켜볼 수 있는 운영사무실은 효율적인 경기 운영
달집태우기, 축하공연, 민속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 풍성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병신년 정월대보름(2월 22일)을 맞이하여 시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2016 정월대보름 달맞이축제'를 개최한다. 22일 오후 4시부터 직지사천 고수부지에서 열리는 본 축제는 5천여 명의 시민과 기관단체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식전행사로는 남면과 지례면이 참여하는 시민대화합 줄다리기와 정월대보름을 축하하는 지역 향토가수들의 공연에 이어 '실비오는 소리에', '날이날이 갈수록'을 부른 가수 이영화와 김천 출신 여가수인 연두홍의 초청공연이 마련되어 있으며 남면과 지례면 농악단의 지역 풍년과 시민들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지신밟기가 펼쳐져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함께 볼거리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새해 기원문 작성, 민속놀이 체험, 대보름 전통음식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을 되살리고 어린이를 비롯한 젊은 세대에게는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를 체험할 기회도 제공한다. 일몰 후에는 시민들의 다양한 소망이 담긴 기원문을 힘차게 타오르는 달집과 함께 태워 보내는 '화합의 달집
김천시는 경북혁신도시 '농림축산검역본부 신사옥 입주 환영행사'를 16일 아침 농림축산검역본부 신사옥 마당에서 성대하게 열었다. 환영 행사는 박보생 김천시장과 김병철 시의장, 최대진 경북도 균형발전사업단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민간지원단, 자매마을(지례면 관덕2리)과 주민(농소, 남면, 율곡, 지좌) 300여 명이 농림축산검역본부가 가족이 된 것에 대하여 뜨겁게 환영하면서 맞이했다. 이날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지역의 신선한 농산물인 딸기를 전달하고 차(茶)봉사와 꽃다발증정 등 시민의 따뜻한 정과 환영의 뜻을 함께 나누었으며 김천시립관현악단은 새로운 출발의 꿈과 희망하는 축하공연을 펼쳤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이전을 김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하며 농림축산검역본부가 혁신도시에서 새로운 도약과 성공의 시대를 열어가기를 바라며 반면 김천시에서는 이전공공기관 임직원의 김천시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정주여건조성과 지원 등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꽃다발을 전달받은 농림축산검역본부 박봉균 본부장은 "출근하는 직원들을 뜨겁게 환영해준 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검역본부의 비전인 '국
최근 들어 집에 대한 인식이 ‘소유’에서 ‘거주’로 변화하고 임차방식이 전세에서 월세로 빠르게 전환돼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고 정부도 지난해 12월 29일 임대 8년 이상, 임대료 인상률 년 5%이하, 분양주택 수준 품질제공, 중산층 맞춤형 주거서비스 제공을 위한‘민간임대주택 특별법(가칭 뉴스테이법)’을 제정, 시행함에 따라 부산시는 중산층 주거안정을 위한‘부산형 뉴스테이’를 본격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부산시는 날로 급증하는 시민들의 월세부담과 5대 광역시중 가장 높은 전세가격상승률, 특히 산단근로자의 불편한 출·퇴근 문제 해소를 위해 산업단지가 집중돼 있는 강서구, 기장군, 사상구, 사하구 등과 기존 도심지내의 전월세난 해소를 위해 각각의 수요에 대응하는 맞춤형‘부산형 뉴스테이’를 적극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가 제시하는 부산형 뉴스테이의 정책방향을 살펴보면 첫째, 필요한 곳의 적재적소 건립이다. 강서구, 기장군, 사상구, 사하구 등 산업·공업단지가 밀집해 있으면서 근로자의 출퇴근이 불편한곳에 집중적으로 건립을 유도한다는 것이다. 특히, 산업단지는 경상남도의 다른 시와 경계에 위치하고 있어 부산형 뉴스테이 건립으로 부산인구의 유출을 막고
대구시는 대구국가산업단지 기반조성 공사가 올해 8월 완료됨에 따라 하반기부터 공장 착공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국가산단 내 입주하는 업체들에 대한 지방세 감면을 통해 국가산단의 성공적인 안착을 적극 지원한다. 대구시는 숙원 사업인 대구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시 차원의 할 수 있는 모든 정책을 통해 적극 지원하기로 하고 특히 입주업체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방세 감면을 적극 추진한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지방세 감면 규정인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지난해 시세 감면 조례 개정도 마쳤다. 관련 규정에 따르면 대구국가산업단지 내에서 산업용 건축물(공장 등)을 신ㆍ증축하는 경우 납부할 취득세액의 75%까지 감면받고 대수선하는 경우 40%까지 감면받을 수 있으며 재산세는 5년간 75%를 감면받는다. 이는 대구시가 국가산단의 성공적 안착과 활성화를 위해 지방세특례제한법에서 정한 감면율 50% 외에 대구시 조례로 25%를 추가로 감면하기로 한 결과이다. 지금까지 대구국가산단에 대한 지방세 감면액을 보면 지난 2012년 20억 원, 2013년 25억 원, 2014년 21억 원 정도이나 올 하반기부터 입주기업들이 공장을
한국SC은행(은행장 박종복)과 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원기찬)는 17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은행-신용카드사 사이에서는 처음으로 공동 금융상품 개발 및 협력 마케팅에 관한 포괄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종복 한국SC은행장과 원기찬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서 양사는 제휴상품 개발 및 영업망 상호 이용, 공동 마케팅 등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의 선진 글로벌 네트워크와 삼성카드의 서비스 실용성을 결합한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오는 4월 중순까지 출시할 계획이다. 양사는 한국SC은행이 지난해부터 신세계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전략적으로 개설 중인 신세계백화점 및 이마트 내의 경량화 점포 ‘뱅크샵’과 ‘뱅크데스크’를 비롯한 전국 영업망에서 핀테크 기술을 접목한 양사 공동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이곳에서는 제휴카드는 물론 중금리 대출을 포함한 여신상품, 수신상품, 투자상품 등 양사의 제휴로 만들어지는 각종 금융상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양사는 한국SC은행의 범용 포인트인 ‘360도 리워드포인트’와 삼성카드의 보너스 포인트를 상호 교환해 쓸 수
외국인주민의 입장에서 일상생활 불편사항 개선·건의 및 해외 우수정책 사례 발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외국인주민 시정 참여도 제고 및 서울생활 만족도 향상 서울시는 외국인주민이 직접 서울생활을 하면서 느낀 불편사항을 개선할 수 있도록 건의하고 해외 우수정책 사례를 발굴하여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외국인주민 서울생활 살피미'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외국인주민 서울생활 살피미'는 오는 2월 22일(월)∼3월 7일(월)까지 신청서 접수 후 서류심사 절차를 거쳐 3월 16일(수) 최종 합격자가 선발되어 4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외국인주민 서울생활 살피미'는 외국인주민의 입장에서 서울생활의 불편함을 찾아 상시적으로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지난 2015년 '외국인주민 서울생활 살피미'는 29개국 출신 70명 외국인주민과 10명의 내국인 변역요원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고 우수한 제안으로 채택된 사항은 시정에 반영되어 시행되기도 했다. 중국관광객들이 불편한 지하철 3호선 고속터미널역과 남부터미널 역명을 중
지난 1월 30일 초대하여 진흥회 청년봉사단의 대구·경북지역의 대학생 70여명과 공개 토론회 ‘청춘이 묻고 지혜로 답하다’를 개최하였다. 학생들은 취업, 창업, 경제, 문화, 예술 등 여러장르에 대하여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젊은이들의 미래대비 방안과 취업에 대한 조언 등은 오랜시간동안 토론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