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방탄소년단 BTS가 한류와 한글을 전 세계에 알린 공로로 최연소 문화훈장을 받았다. 북미와 유럽을 휩쓸며, K팝을 넘어 전 세계 팝의 역사를 새로 쓴 방탄소년단이 52일 만에 화려하게 돌아왔다. 정부가 수여하는 '화관문화훈장'까지 받았다. 한류와 한글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는 역대 최연소 수상이다. 방탄소년단의 성장기를 담은 다큐영화도 전 세계 40개국에서 개봉되고, 다음 달에는 아시아투어에 나서 'BTS 신드롬'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정남진 장흥 말 산업 전국 승마대회에 이어 제2회 대회가 농림수산부 지원사업 일환으로 2018년 10월 26일 ~ 10월 28일까지 3일간 전남 장흥군 대덕읍 한국말산업고등학교에서 개최된다. 주체는 정남진 승마교육원과 정남진 장흥군 승마협회의 주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마사회, 장흥군, 한국말산업고등학교, 세계기사연맹, 장흥군체육회가 후원한다. 승마대회는 기존의 승마대회의 개념을 벗어나서, 말과 함께하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계획이라고 행사관계자는 밝혔다. 경기는 아래와 같다. 1. 유소년(초등생·중학생) 장애물 40㎝이하 경기 2. 유소년 장애물 경기 50㎝ (권역별) 3. 유소년 장애물 경기 70㎝ (권역별) 4. 유소년 4인1조 릴레이 경기 (권역별) 5. 유소년 태극선 단사, 속사, 연속사 경기 6. 유소년 말과 함께하는 노래자랑(선착순 12명) 7. 통합부 장애물 경기 60㎝ 8. 일반부 태극선 단사, 속사, 연속사 경기 9. 일반부 말과 함께하는 노래자랑(선착순 12명) 선수들의 참가자격 기본 마술에 능숙한 선수가 클럽이나 학교, 단체, 개인 접수가능 , 유소년부 보호자 동의가 필요하다. 특히 유소년과 일반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걸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와 전 남자친구의 폭행, 동영상 협박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이 구하라의 전 남자친구에 대해 협박과 상해, 강요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해 검찰이 법원에 영장을 청구했다. 이 남성은 구하라와 쌍방폭행이 있던 날, 교제 당시 촬영한 사적인 영상을 전송하면서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 결과 경찰은 남성이 영상을 유포한 정황은 없다고 판단해,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는 적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남성이 구하라를 손찌검한 정도는 단순 폭행이 아닌 '상해죄'에 해당한다고 봤다. 또 영상을 빌미로 무릎을 꿇리는 행동은 '협박'과 '강요죄'라고 판단했다. 남성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빠르면 이번 주 진행될 예정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경기도,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27~28일 파주 캠프그리브스 지역에서 ‘비무장지대(DMZ) 탈바꿈 평화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비무장지대 지역의 어두운 이미지를 걷어내고 그 자리에 문화예술과 평화의 이미지를 심기 위해 기획됐다.‘비무장지대 탈바꿈 콘서트’를 비롯해 중립국감독위원회(NNSC)의 기획 사진전, 관람객 체험 프로그램, 공동 예술창작활동(아티스트 워크숍), 거리예술공연 등이 동시에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경기도,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27~28일 파주 캠프그리브스 지역에서 ‘비무장지대(DMZ) 탈바꿈 평화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비무장지대 지역의 어두운 이미지를 걷어내고 그 자리에 문화예술과 평화의 이미지를 심기 위해 기획됐다. ‘비무장지대 탈바꿈 콘서트’를 비롯해 중립국감독위원회(NNSC)의 기획 사진전, 관람객 체험 프로그램, 공동 예술창작활동(아티스트 워크숍), 거리예술공연 등이 동시에 펼쳐진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국내 웨어러블 디바이스 산업 육성과 협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기업의 시제품 개발부터 해외 진출까지 지원하는 전담기관이 구미시에 설립되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10월 22일(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상용화지원센터(이하 ‘상용화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 증강현실 등과 융합을 통해 인체에 부착하거나 착용하는 다양한 형태의 전자기기 정부가 경상북도, 구미시와 공동으로 투자(국비 75억, 지방비 86억)하여 구축한 상용화지원센터는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국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설계부터 개발ㆍ창업지원 및 해외시장 진출까지 상용화 전(全)과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중소ㆍ벤처기업이 시제품을 설계·제작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디바이스 제작 시 발견된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기술컨설팅 및 전문교육 등을 지원한다. 제작된 시제품에 대해 전자파 적합성 측정, 이동통신망 연동
중국 최고 등급의 의료미용 기관이며, 20여년이 넘는 깊은 역사를 지닌 행림성형병원이 세계기록을 획득했다.이에 따라 심양 행림성형외과는 공식적인 “지난 10년간 세계에서 주름 제거 수술을 가장 많이 한 민간병원”이 되었다. 2018년 10월 19일 오전 9시, 행림 광장에서 세계기록인증기구(WRCA)의 최고 인증관인 다미르 퍼스트가 세계기록인증서를 심양(瀋陽) 행림(杏林)성형외과 원장 사령지(史灵芝 shi ling zhi)에게 수여했다. 사 원장은 “얼굴은 사람들에게 큰 의미를 갖는다”며 “성격, 일, 생활, 가정에도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아름다움을 모두에게 전했으며, 그들로 하여금 자신 인생의 길을 다시 보게 하고, 젊어진 외모를 가지고 세계를 탐색하게 하였다. 최근 몇 년 동안 주름 제거 수술은 1만여 명 운명을 바꿔 놓았는데, 이는 1만여 가구에 행복을 전하는 매우 큰 영향을 준 것을 의미한다. 이 일을 우리 팀이 해냈으며, 이 사실에 특히 감사한다. ” 라고 말했다. 사령지 원장은 이번 세계기록 획득을 계기로 행림의 아름다움을 일궈낸 ‘행림미인’들을 찾아 다니며 그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 하천을 조망하며 거닐 수 있는 탐방로 중 경관․생태환경이 우수하고, 역사유적지 및 관광문화시설을 관람 할 수 있는 길을 엄선하여 ‘아름다운 우리강 탐방로 100선’을 선정(서울․경기권 24곳, 강원권 8곳, 대전․세종․충청권 13곳, 광주․전라권 26곳, 대구․울산․경상권 26곳, 제주권 3곳)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아름다운 우리강 탐방로 100선’은 단풍철을 맞아 전국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으로 보이며, 지역축제 및 주변 관광명소와 연계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름다운 우리강 탐방로 100선’의 선정은 자체 발굴 및 지자체 추천을 통해 선정된 아름다운 후보지 263곳 가운데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변경관, 생태환경, 역사․문화 등 3개의 테마(국가하천 57곳, 지방하천 43곳_수변경관 50곳, 생태환경 16곳, 역사․문화 34곳)로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성 등을 고려하여 엄선하였다. 화보집에는 탐방로의 위치, 노선도 및 연장, 소요시간 등의 정보가 수록되어 있으며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코미디언 이홍렬이 인터넷에 영상을 게재하는 이른바 '유튜버'로 변신했다. 이홍렬은 지난 6월부터 자신의 일상과 반려 고양이의 영상을 공개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되고 있다. 최근 유튜버 행사에 참석해 인터넷 방송을 통해 창작의 갈증을 해소하고 나이에 맞는 콘텐츠도 만들겠다고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국립과천과학관은 할로윈 데이(10.31.)를 맞이하여 10월 24일부터 31일까지 할로윈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과천과학관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할로윈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 거리로 꾸며진 이색 축제이다. 축제는 크게 체험 프로그램과 특별 이벤트로 구성된다. 체험은 할로윈과 관련된 6종의 만들기 체험공간과 몸으로 느끼는 놀이 체험공간으로 구성되며, 상설전시관 입장객에 한하여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만들기 체험에서는 할로윈 드림캐쳐 만들기, 가면 만들기, 할로윈 아크릴 조명 만들기, 비누 클레이 체험 등 원하는 체험을 골라 직접 만들고, 가져갈 수도 있다. 놀이 체험에서는 할로윈 볼풀 놀이터와 암실 속 그림자놀이도 즐겨볼 수 있고, 페이스페인팅 체험과 할로윈 의상·소품을 착용해본 후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그 외에 특별 이벤트로, 할로윈 분장을 하고 과학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예쁜 할로윈 사탕을 나누어 주고, 축제 기간 중 27일부터 28일인 주말)과 31일 할로윈데이)에는 할로윈 베스트 드레서를 뽑는 ‘분장 콘테스트’를 열어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 한국교육개발원 및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2018 대한민국 시민in 학생축제-참·소·리를 10월 20일(토)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개최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 행사는 인성교육과 학생자치활동 활성화를 통한 민주시민교육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는 “학생 중심의 축제”라는 행사의 취지에 맞게 축제 기획·구성부터 운영까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준비하였다.또한 참가 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축제기획단은 축제 주제, 개막식 구성, 부스·무대 프로그램 및 전시공간 구성 등을 온·오프라인 수시 회의를 통해 직접 기획하고, 행사 당일에는 축제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에 참여하는 서울 도봉초 오태경 학생은 “지금까지는 어른들이 결정해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느꼈지만 이번 축제에 참여하면서 우리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더 좋고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정책토크콘서트, 다양한 전시·체험부스와 무대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지궤도복합위성 2A호(3.5톤급, 이하 ‘천리안위성 2A호’)’를 12월 5일(수) 오전 5시 40분경 (현지기준 12월 4일 17시 40분경) 남미 프랑스령 기아나(Guiana) 꾸루 (Kourou)에서, ‘차세대소형위성 1호(100kg급)’를 11월 20일(월) 오전 3시 30분경(현지기준 11월 19일 오전 10시 30분경) 미국 반덴버그(Vandenberg) 공군 기지에서 각각 발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천리안위성 2A호는 10월 16일(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 임철호, 이하 ‘항우연’)을 출발해 현지기준 10월 18일 기아나 우주센터에 도착하며, 차세대소형위성 1호는 10월 18일(목) 한국과학기술원(원장 신성철, 이하 ‘카이스트’)에서 출발해 현지기준 10월 21일 반덴버그 공군 기지에 도착할 예정이다. 천리안위성 2A호와 차세대소형위성 1호는 모든 운송과정에서 항우연이 자체 개발한 무진동 항온항습 위성용 컨테이너에 실려 이동한다. 천리안위성 2A호는 기아나 우주센터에서 발사일 전까지
지난 13일 용인시민체육공원(처인구 소재)에서 지역사회가 함께 임산부를 배려하고 출산친화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태교축제 ‘태교신기(胎敎新記) 신기한 피크닉(AMAZING FAMILY PICNIC)’이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태교'에 포커스가 맞춰진 행사인 만큼 태교 분야의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시상 또한 함께 진행됐는데, 태교 분야에서 저명한 맑은샘태교연구소 송금례 소장 또한 이 날 시상을 받았다. 용인시는 (재)맑은샘태교연구소 송금례 소장에게 '지역 사회 발전에 헌신하였고, 용인태교도시 조성에 기여한 공이 큼을 기념하며 표창하였다. 송금례 소장은 피츠버그 대학의 태교가 장차 태어날 아기의 지능과 성격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자료를 근거로 그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산모와 아이가 한 몸인 때의 열 달 교육이 그 아이의 일생을 좌우할 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태중 아기에 대한 배려와 가족의 유대감 형성을 위해 구체적이고 계획적인 태교를 권하였다. 한편, 송금례 소장은 현재 맑은샘태교연구소 소장,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의 태교지도사과정 주임교수를 역임하고 있으며 출산친화적인 환경 조성 및 모자보건 증진에
배우 김소린이 17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19 S/S헤라 서울패션위크 하이서울 패션쇼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지난 15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오프닝쇼를 시작으로 개막한 S/S 2019헤라서울패션위크에선 42개의 국내외 최정상 디자이너 브랜드 및 기업이 참여하며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배우 공유와 정유미가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82년생 김지영'으로 재회한다. 영화 '도가니'와 '부산행'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호흡이다. 정유미는 주인공인 평범한 30대 여성 김지영 역을, 공유는 김지영의 남편 역을 맡아 내년 상반기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남편 왕진진에게 '동영상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낸시랭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편의 폭언과 폭행으로 이혼을 결심한 후 부부관계가 담긴 영상을 유포하겠다는 '리벤지 포르노'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남편이 메신저로 보낸 영상파일 3건이 담긴 대화를 공개하고 여성으로서 무섭고 절망적이라고 호소했다. 이에 남편 왕진진은 다른 매체를 통해 "낸시랭이 폭행과 감금을 당했다고 주장해 해당 영상을 재판부에 제출해 사실이 아님을 입증하겠다는 의미였다"고 반박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