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창업자들의 창업역량 향상 위해 여성비전센터는 오는 3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12시간 과정으로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역량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창업교육' 무료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찾아가는 창업교육'은 첫째 날은 창업시장의 최근 동향과 창업시 사전점검사항 등을 알아보고 둘째 날은 창업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나만의 사업계획서를 작성해보며 마지막 날은 시장 세분화 전략과 마케팅 기법 및 적용방법으로 진행된다. 또한 교육 수료 후 창업교육수료증을 발급받아 경기도 소상공인창업자금 신청 시 유효하게 활용할 수 있다. 여성비전센터 관계자는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에게 새로운 창업 비전과 정보를 습득하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능력개발센터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창업교육'은 안산시민 및 경기도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신청은 인터넷(www.dream.go.kr)으로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비전센터(031-481-2765) 또는 경기도 여성능력개발센터(031-8008-8149)로 문의하면 된다.
익산시가 전라북도에서 실시한 2015년도 지방세정 종합실적평가에서 지난 16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라북도가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정 운영부문인 세수실적 8개 항목, 세정운영 7개 항목, 세외수입 운영부문 5개 항목 등 총 20개의 항목에 대해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익산시는 2015년 지방세정 종합 실적 우수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지난해 익산시는 공평과세와 납세자 중심의 지방세정 운영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해왔다. 그 결과 지난 2014년보다 9.2%가 증가한 2천303억의 지방세를 부과하고 2천204억 원을 징수해 95.7%의 높은 징수 실적을 올렸다. 취득세 성실 신고납부를 위해 안내문 발송, 지방세 납부편의제도 이용 홍보를 통한 전자납부 활성화, 유익한 지방세 안내책자 발간, 친기업적 지방세정 운영, 고지서 점자안내문 발송 등 다양한 납세편의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김진성 세무과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누수 없는 지방세정업무을 추진해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철저한 세원관리를 통하여 공평과세를 실현하고 납세자를 위한 다양한 납세편의시책을 추진해 납세자중심 세무행정을 지속적으로
무분별한 지하수 사용억제 및 체계적인 지하수 관리 익산시가 오는 7월부터 지하수 이용부담금을 부과한다. 지하수 이용부담금은 지하수의 적정 개발·이용과 보전·관리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하여 지난 2005년 5월 31일 지하수법이 개정되어 2006년부터 부과할 수 있도록 근거규정이 마련됐다. 시는 지난 2014년 익산시 지하수관리조례를 제정하여 2년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다가오는 7월 '지하수 이용부담금 부과' 시행을 준비하고 있다. 부과 대상은 식당, 여관, 목욕업, 세차장, 소규모 개인사업체 등 일반용과 아파트, 빌라,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용, 생산 및 설비가동에 사용되는 공업용수 등이다. 다만 개인주택에서 사용하는 가정용 지하수와 학교용, 사회복지시설, 민방위용, 농업용, 상수도 미보급 지역의 간이상수도용 등은 부과대상에서 제외된다. 매월 지하수 취수량을 근거로 톤당 85원(환경부가 고시한 한강수계 물 이용부담금의 100분의 50 적용)이며 부과금액이 2천 원 미만이면 부과에서 면제된다. 시는 지하수 이용부담금 부과에 앞서 작년 지역 내 미신고 지하수 양성화기간을 거쳐 지하수 시설을 정비하고 지하수 이용부담금 부과시설
최근 모든 유통의 흐름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가면서 많은 숫자의 온라인 몰들이 생겨나고, 소비자 또한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또한 이로 인한 2차, 3차 산업에 대한 비중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온라인 몰은 H몰, 신세계몰 등의 인지도 높은 메이저몰과 11번가, G마켓 등으로 입점이 비교적 자유로운 오픈마켓, 딜을 개설해 판매하는 위메프, 티몬 등의 소셜커머스가 있다. 이렇듯 많은 온라인몰들이 생겨나며, 소비자는 안방에서 무엇이든 구매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판매자의 입장에서는 과잉 경쟁으로 인해 긴 시간 살아남기가 쉽지만은 않은 시대가 되었다. 그로 인해 예전부터 많은 업체의 타깃이 되고 있는 것이 복지몰 및 임직원몰인데, 복지몰과 임직원몰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원 수가 많은 중견, 대기업이나, 다양한 공기업의 복지를 위해 생겨난 새로운 종류의 온라인몰이다. 하지만 복지몰과 임직원몰의 경우 다른 온라인몰과 마찬가지로 많은 업체가 입점을 노리는 타깃이 되고 있지만, 타 온라인몰처럼 경쟁이 치열한 것은 아니다. 결국 보통 어느 정도 규모가 있거나, 직원들에게 좋은 복지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제휴해 직원들이
부평구(구청장 홍미영)가 인천시 주관으로 실시한 2015년 '그린&클린 5대 분야 평가' 결과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인천시는 녹색 친화적인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ㆍ주정차ㆍ환경ㆍ녹지ㆍ도시미관을 '그린&클린 5대 역점 분야'로 지정하고 매년 각 군ㆍ구별 추진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부평구는 지난 1년간의 실적 평가에서 5대 분야 모두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10개 군ㆍ구 가운데 돋보이는 실적으로 인천시 종합 최우수 구에 해당하는 성적을 냈다. 청소 분야에서는 취약지 정비와 강력히 무단투기 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본국과 시스템 차이로 쓰레기 분리 배출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가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고 외국어 표기 안내문을 배포하고 자원의 순환과 재활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이 분야 1위로 뽑혔다. 주정차 분야에서도 어린이 보호구역 내 특별 단속으로 교통질서 확립 및 아동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환경 및 녹지 분야에서는 먼지ㆍ악취ㆍ소음 등 환경오염 물질 배출 사업장 중점 관리를 통해 환경 훼손 행위를 예방했다. 석면 건축물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는 지난 17일 남동구청 4층 은행나무홀에서 관내 통합사례관리 민ㆍ관 협력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를 중심으로 동 주민센터, 복지관, 경찰서 등을 비롯한 54개 기관 70여 명의 사례관리 및 방문형 서비스 추진기관의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부터 19개 동 주민센터로 확대 시행되는 사례관리사업 안내와 복지사각지대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대한 기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기관별 사업소개와 사례관리 사업 발전을 위한 참석자의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었다. 간담회에서 서정현 주민생활국장은 "이번 간담회 개최를 통하여 지역 내 민간과 공공의 협조체계를 활성화하는 한편 남동구 복지안전망의 유기적인 가동시스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례관리 사업이란 복합적 복지욕구가 있는 어려움에 부닥친 이들에게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스스로 위기를 극복하여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17일부터 오는 12월 말까지 '삼산119센터' 강당에서 심폐소생술과 AED(심장제세동기) 사용법에 대한 직원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강의는 부평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장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4분의 골든타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평소방서 119안전센터와 연계한 실습형 교육으로 20∼40명의 인원이 2시간 동안 심도 있게 심폐소생술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평구는 최근 심장정지 등 응급환자가 늘어나고 있으나 응급환자의 심폐소생술 비중이 10% 정도에 불과, 교육의 필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부평구 관계자는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때 신속한 대처로 생명을 살리고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심폐소생술 교육은 매월 4회씩 부평구 1천여 명 전 직원이 받게 된다. 구는 2년마다 재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강준석) 갯벌연구센터(군산시 소재)는 지난 2월 16일 우리나라 최고의 바지락 종패생산지인 충남 태안군 근소만을 찾아 어업인, 충남수산관리소, 서산수협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과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갯벌연구센터는 지난 2014년부터 태안군 근소만에 바지락 종패발생장으로서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모래 살포와 저질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기존의 어장에 비해 치패자원(크기 0.3~2mm)은 최대 4.2배까지 증가하고, 각장 5~45mm의 종패와 성패는 3.8배까지 증가했고, 산란시기는 7~9월(주 산란기 8월)이었다. 이에 산란기인 7월부터 9월까지 어미 바지락의 채취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올해에는 바지락의 건강지표, 저질환경특성에 따른 치패자원의 변동 등에 대한 연구 계획을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근소만에서 생산한 바지락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비만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연구를 요청했다. 또한, 오는 2월 24일에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바지락을 생산하는 전북 고창을 방문해 어업인과 전북수산기술연구소·고창군·고창군수협 직원 등을 대상으로 바지락 양식 현안사항에 대한 토론
제종길 안산시장은 새해를 맞아 '2016년 구(區) 연두방문과 동(洞) 주민과의 대화'를 지난달 5일 상록구청을 시작해서 지난 12일 대부동을 마지막으로 주민들과 양방향 소통 및 큰 폭의 공감을 얻으며 방문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올해 시정계획과 15년 후 안산의 비전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주민들과의 격의 없는 진솔한 대화를 통해 지역의 현안과 건의사항을 수렴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시정 전반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고민하는 공감의 자리로 매김했다. 구청 연두방문에서는 천혜의 자연환경, 유명관광지, 대표적 문화·예술·축제·스포츠, 산업단지 등 시 전반을 소개하는 홍보영상물을 상영함으로써 시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함께 공직자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했다. 동 주민과의 대화는 주민자치위원장 등 15명 내외의 소규모의 인원이 참석해 형식과 격식을 간소화함으로써 대화에 집중하고 깊이 있는 논의를 하는 내실 있는 열린 대화를 추진했다는 평가다. ◇2016년 시정에 대한 비전 제시 제종길 시장은 동별로 진행된 주민과의 대화에서 역사와 전통의 잠재력이 풍부한 안산, 30년 압축 성장에 따른 문제점 극복, 2015년 시
진도군이 "장애인의 차량 이동 불편해소와 정당한 권리보장을 위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주차행위 집중계도기간을 정하고 수시단속을 하여 범군민 의식개혁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장애인들의 주차권익과 차량 이동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대한 일반차량의 주차위반 등의 행위를 근절하기 위하여 일정기간을 정해 안내판 등을 부착, 계도ㆍ단속을 실시하였다. 이에 단속 기간 내에 10여 건의 위반 차량을 적발, 과태료를 부과하기도 하였다. 또한 장애인차량의 주차방해 행위에 대해 집중계도기간을 오는 7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하며 일반차량의 주차구역 내의 불법주차, 물건적치, 시설 훼손 행위 등을 수시로 단속, 과태료 등을 부과할 계획이다. 한편 업무담당자는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내에는 장애인 자동차표지가 부착되고 장애인이 탑승할 경우에만 이용하여 줄 것"을 당부하며 군민들의 선진 주차질서 의식이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하였다.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가 미국과 중국 경제와 금융시장을 전망하고 해외지수 선물 투자전략에 대해 대해 알아보는 ‘긴급 시황진단’ 세미나를 24일(수)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국과 중국 증시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투자의 새로운 기회를 찾아보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승준 투자전략부 해외주식팀장이 미국의 경제 및 증권시장을 분석하고 박석중 차이나데스크 팀장은 중국 정부정책의 전망과 영향력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해외 지수 선물과 옵션 투자법 및 매매전략은 미국의 선물회사인 RJO’Brien에서 초빙된 전문 강사가 강의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2월 24일(수) 오후 7시부터 두 시간가량 신한금융투자 여의도 본사 9층 A교육장에서 진행되며 해외 선물옵션 거래 동향 및 주요품목 소개, 3월에 진행될 해외 선물옵션 수수료 할인 이벤트와 관련된 설명도 함께 있을 예정이다. 이번 긴급 시황진단 세미나는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와 신한금융투자 글로벌사업부(02-3772-4365)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작가초청강좌, 독서토론회 등 다양한 독서행사 전개키로 광양시는 '2016 올해의 책'으로 안소영 작가의 '시인 동주'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시민 추천과 도서관 자체심의를 거쳐 총 세 권의 후보도서를 선정하고 이 도서를 대상으로 시민 투표를 실시했다. 그 결과 '시인 동주'가 40%의 지지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시립도서관운영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2016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다. '시인 동주'는 조국, 자유 그리고 언어를 빼앗은 일제의 식민통치 아래 시인으로서의 삶마저 빼앗겨 버렸던 윤동주의 굴곡진 일생을 그린 소설이다. 연희 전문학교 시절부터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사망할 때까지 선한 의지를 놓지 않았던 그의 광범한 독서와 사색, 삶과 문학에 대한 지극한 애정을 그려내고 있다. 저자는 '책만 보는 바보', '다산의 아버님께', '갑신년의 세 친구' 등으로 잘 알려진 안소영 작가로 치밀한 고증과 시적 상상력으로 윤동주의 삶과 시가 띠었던 빛깔을 생생하게 복원했
사교육비는 줄이면서 학습역량을 높이는 공간으로 운영 서귀포시는 오는 2월 29일 동홍동(동홍중앙로7번길 19)에 위치한 '서귀포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를 개관한다. 센터는 지상 1층과 2층 건물로 연면적 660㎡에 배움실, 상담실, 학습동아리실, 3D프린팅실 등의 시설과 다양한 학습기자재가 갖춰져 있으며 학생과 학부모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는 지역의 아동ㆍ청소년들이 꿈과 적성을 발견하고 스스로 학습을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줌으로써 미래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교육비를 줄이면서 학습역량을 높일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자기주도학습지원 프로그램과 진로ㆍ적성ㆍ창의 리더십 등 비(非)교과 프로그램, 학습지도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특히 가장 핵심인 자기주도학습지원 프로그램은 학습지도전문가가 학생 개인별 상담을 통해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분석한 후 수준별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준비-훈련-성장단계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자기주도학습 과정을 지원하고 매달 학습진단을 통해 학습단계를 조정하게 된다. 또한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을 희
시민 편의 증진 및 도로명주소 안정적 정착 기대 광양시는 시민편의 증진과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오는 3월까지 훼손ㆍ망실ㆍ노후 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인 도로명판 56개소를 정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4년 도로명주소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연차별로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14년에는 시 전역에 설치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훼손되거나 노후한 도로명판 394개소를 보수했다. 이어 지난해에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중 도로명판 2천32개에 대한 일제조사를 재실시한 후 114개소에 대해 기초번호를 수정하고 가로수 가지치기 등을 통해 쉽게 눈에 띌 수 있도록 정비했다. 또 앞쪽 방향용 및 보행자를 위한 248개의 도로명판과 위치정보가 없는 농어촌도로 등 6개 구간 197개의 기초번호판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도로명주소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해 오고 있다. 조동수 도로명주소팀장은 "매년 정기적인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의 확충과 전수조사를 통한 체계적인 관리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을 안전하고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우편ㆍ택배 등을 이용할 때나 보행자와 운전자의
한국축구의 꿈나무 산실 칠십리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12일간 열전 돌입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2016 칠십리 춘계 전국 유소년 축구연맹전이 강창학종합경기장을 비롯한 서귀포축구공원에서 오는 2월 18일을 시작으로 12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한국유소년축구연맹과 제주특별자치도 축구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146개 팀(고학년 90팀, 저학년 56팀) 7천여 명이 출전해 지난해 121개 팀에 비해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고학년 4개 그룹, 저학년 2개 그룹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고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11개 팀이 참가하며 축구 꿈나무들의 갈고 닦은 축구실력을 뽐내는 대회가 될 것이다. 서귀포시에서는 최고의 경기장 시설과 응원 서포터즈를 구성하여 축구 유소년들과 관계자들에게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로 최적의 스포츠 메카 서귀포시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참가팀 선수단, 관계자, 학부모 등의 서귀포시에 체류함으로 지역경제 큰 효자노릇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