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14 (토)

  • 맑음동두천 7.6℃
  • 맑음강릉 12.0℃
  • 맑음서울 9.3℃
  • 맑음인천 8.2℃
  • 맑음수원 7.8℃
  • 맑음청주 9.8℃
  • 맑음대전 9.2℃
  • 맑음대구 8.6℃
  • 구름많음전주 10.8℃
  • 구름많음울산 12.0℃
  • 맑음광주 10.1℃
  • 맑음부산 12.1℃
  • 맑음여수 10.4℃
  • 구름많음제주 12.9℃
  • 맑음천안 6.7℃
  • 맑음경주시 7.6℃
  • 맑음거제 9.7℃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세기피앤씨, 맨프로토 신학기 가방 이벤트 펼쳐 - 세기P&C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주)(대표 이봉훈)은 오는 2월 17일(수)부터 3월말까지 맨프로토 가방 신학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맨프로토의 다양한 카메라 가방이 이번 신학기 가방 행사의 대상 제품으로, 가방 구매시 맨프로토 삼각대를 추가로 하나 더 받을 수 있는 파격적인 행사를 진행한다. 새학기를 맞이하여, 사진학과 학생들 또는 사진을 취미로 하는 학생과 동아리 활동을 하는 학생들에게 안성맞춤인 이벤트이다.

맨프로토 마케팅 담당자는 “맨프로토 가방행사를 통해 사진을 취미로 하거나 전공으로 하는 학생들에게 합리적인 구매 기회를 제공하여, 사진 촬영시 빠르고, 자주 사용할 수 있는 유용성과 결과물의 향상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좋은 구매 기회가 되리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행사 정보는 세기P&C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빗썸 ‘유령 비트코인’ 사태, 거래소 시스템 전면 개편 관리체계 필요..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국내 최대 암호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비트코인 오송금 사건은 단순 입력 오류를 넘어 거래소 운영체계의 구조적 취약성과 규제 공백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2월 6일 자체 이벤트 보상금 지급 과정에서 약 62만 비트코인이 잘못 입력됐으며 상당 부분이 이미 매도되거나 출금된 것으로 파악되면서 시장 신뢰에 큰 타격을 남겼다. 이번 사고는 거래소 내부 통제 기능과 실시간 검증 장치 부재가 드러난 대표적 사례로 분석된다. 입력 실수 하나로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암호자산이 장부 상에 찍혀나온 것은 거래소 시스템이 실제 보유자산과 장부를 실시간 비교하는 검증 체계를 갖추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전통 금융시장에서 거래 오류 방지를 위해 잔고·거래 한도·위험관리 장치가 필수적으로 운영되는 것과 비교하면 차이가 크다는 지적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은 단순 실수가 아니라 거래소의 리스크 관리 능력 부족과 연결돼 있다”고 지적했다. 금융 제도 전문가들은 거래소가 자체적으로 고객 자산과 회사 자산을 분리 보관하면서도 이를 일관되게 검증할 수 있는 내부 통제 체계를 갖추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국제적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