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국가보훈처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중앙보훈병원 보훈의학연구소를 완공하고, 2018년 8월 30일(목) 개소식과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앙보훈병원 보훈의학연구소는 복권기금 등 247억 원의 정부 재원이 투입되어 건립되었으며, 지하 2층 지상 5층(연면적 6,526㎡) 규모이다. 2016년 착공한 보훈의학연구소는 보훈의료의 연구기능 강화를 통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최상의 의료 및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의료분야 4차 산업을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보훈의학연구소 운영은 단기적으로 바이오뱅크를 중심으로 연구 인프라 및 플랫폼을 구축한다. 중·장기적으로 보훈환자 관련 질병 원인규명 및 치료기술 개발을 위하여 유전체 연구, 중개임상 연구, 뇌의학 연구, 재활 보장구 연구 등을 단계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고엽제질병,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노인성 질환 등 국가유공자 특성에 맞는 질병 및 질환에 대한 연구에 집중하고, 3D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환자 맞춤형 보조기구 제작 등 보훈병원에서 전문성을 확보하고 특화된 재활 및 보장구 관련 분야 등을 지속 발굴·육성하여 타 연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현대 사회인들은 대부분 위장병과 목, 어깨, 허리질병 등 고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다. 현대인들을 괴롭히는 고질병 중 하나인 위장병과 목, 어깨, 허리 통증으로 많은 환자들이 고통받고 있는데, 이는 척추가 틀어지면서 각종 통증으로 나타나게 된다. 김태연 원장은 "인체와 뼈, 근육을 이해하기 위해 27년간 수 없이 노력을 해왔다."며 "전문성을 갖춰 불편을 겪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기에 일반적인 마사지 경락이 아닌 새로운방법들을 시도해가며, 후학양성에도 힘을 썼다"고 전했다. 한편, 황후예가는 약 27년간 신경학, 림프학, 동의학 등의 전문적인 지식을 쌓아왔으며, 수많은 고객들을 관리, 운영한 노하우로 얼굴축소, 비대칭, 여드름, 비만, 휘어진 다리 등 여러 가지 전문적인 테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황후예가의 '근경골테라피'는 순수 자연수기요법으로 골반 및 척추의 변형 상태를 확인하고, 골반에 있는 고관절을 바로잡고 근육을 풀어준다. 그 후 두 팔과 두 다리를 편하게 둔 상태에서 척추를 스트레칭시켜 골반과 척추의 균형을 잡아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면역력 상승에 도움을 준다. 뼈와 근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다회용컵 사용이 매장이 늘어나고 있다. 환경단체가 지난 22일과 23일 수도권 지역의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 1,052곳을 조사한 결과, 1회용컵 대신 다회용컵만 쓰는 매장이 전체의 60.1%로 나타났다. 자원순환사회연대는 "정부가 매장 내 1회용컵 사용을 단속하기 전인 지난 6월과 7월 조사에서는 다회용컵 사용 비율이 29.2%에 그쳤었다"며 "1회용컵 사용 감소와 함께 컵뚜껑과 홀더 같은 부속물 사용도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질병관리본부는 안과감염병 표본감시 결과, 유행성각결막염 의사환자 분율이 최근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유행성각결막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였다. 유행성각결막염 의사환자 분율은 2018년 33주(8월 12일~18일) 41.3명(외래환자 1,000명당)으로 전년 동기간(33주 24.8명) 대비 166.5% 이며, 30주(7월 22일~28일) 이후 지속적으로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33주의 연령별 의사환자 분율은 0~6세가 124.7명(외래환자 1,000명)으로 가장 높았고, 7~19세 69.3명, 20세 이상이 31.2명이었다. 유행성각결막염은 접촉을 통해 쉽게 전파되며, 매년 가을까지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므로,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단체생활을 하는 시설에서는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하다.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를 생활화하고, 씻지 않은 손으로 눈과 얼굴을 만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단체생활을 하는 시설에서는 수건, 베개, 안약, 화장품 등 개인용품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지 않아야한다. 질병관리본부는 유행성각결막염 예방을 위해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의심증상 발생 시에는 즉시 의료기관의 진료를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이렇게 태풍 솔릭과 시마론은 지나갔지만 언제 또 다른 태풍이 올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인터넷을 달궜다. 올해 서태평양에서 발생한 태풍은 일본을 강타한 20호 태풍 '시마론' 까지 모두 스무 개나 된다. 예년 이맘때는 12개 정도의 태풍이 발생하는데 올해는 8개나 더 많아 60% 이상 급증했다. 1971년 이후 47 년 만에 가장 많은 태풍이 생긴 것으로 분석됐다. 서태평양이 태풍의 바다가 된 이유는 크게 2가지로 분석된다. 올해는 인도양에서 불어오는 계절풍이 강하게 불고 있는데 이 바람이 북태평양 고기압의 흐름과 부딪혀 태풍의 씨앗, 즉 대류구름이 많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생긴 태풍의 씨앗은 30도가 넘는 수온에서 손쉽게 태풍으로 성장할 에너지를 얻었다. 기상청은 올가을 9개에서 12개의 태풍이 발생해 1개 정도의 태풍이 한반도를 위협할 것으로 예측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농림축산검역본부는 화상병 발생에도 불구하고 호주농업수자원부와 협의를 통해 올해도 국산 배의 호주 수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호주로 배 수출을 하기 위해서는 검역본부에 수출 단지로 등록한 후 호주농업수자원부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18년 호주로 수출이 가능하도록 등록되어 승인받은 단지는 상주, 나주, 하동 3개 단지이다. 호주는 '15년 한국에서 첫 화상병이 발생함에 따라 한국산 배의 수입을 일시 중단한 바 있다. 이후 매년 천안․안성 등의 지역에서 화상병(Erwinia amylovora)이 발생되었으나 검역본부는 비발생 지역에서 생산된 국산 배의 지속적인 호주 수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검역협상 등을 통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특히 검역본부는 발생 첫 해인 2015년부터 투명하게 병 발생 정보를 제공하고, 호주측 전문가를 초청하여 화상병이 일부 지역에만 발생하는 것을 확인하도록 하는 등 양국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무역 촉진에 기여해 왔다. 금년에도 화상병이 여러 지역(안성, 천안, 제천, 충주, 원주, 평창)에서 추가로 발생하였으나 발생 상황과 방제 현황을 호주측에 신속하게 제공하고,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설명하여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산물 직거래가 갖는 유통구조 개선, 여성·고령농 참여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 인증제』제도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수 농산물직거래 인증제도는 정부가 추구하는 배려·신뢰의 농정을 실현하기 위해 정부가 제시한 직거래사업장의 모범기준에 부합하는 사업장을 인증하고, 그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17년도부터 도입되었다. 그간 인증사업장은 단순 직거래만을 위한 매장의 가치를 넘어 여성·고령농 등 사회적 약자계층에게 든든한 판로가 되어 왔으며, 소비자들은 신선·안전 농산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번 제도개선은 인증매장의 사회적 가치를 한층 더 강화 하고자 그간 현장방문, 인증제 교육 등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마련한 것이다. 기존까지는 인증심사기준이 매장 내 농산물의 안전성조사 횟수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나 앞으로는 안전성조사 횟수뿐만 아니라 잔류농약이 과다 검출된 농산물이 매장 내 진입을 하지 않도록 추가적으로 품질관리를 체계화한 매장이 가점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강한 중형급 세력을 유지하고 있는 태풍 '솔릭'이 하루 가까이 제주 섬을 강타했다. 서귀포시 소정방폭포 부근에서 23살 박 모 씨가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다. 해경이 밤새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찾지 못했다. 바다에는 10미터가 넘는 파도가 몰아치면서 방파제 시설물 91톤이 유실됐고, 해안도로 세 곳이 전면 통제됐다. 순간 최대 초속 62미터의 강풍에 전선이 끊어지면서 제주도 내 만여 가구가 정전됐고 5천여 가구는 아직까지 복구가 안 됐다. 바람에 날린 식당 지붕 판넬은 종잇장처럼 구겨진 채 도로를 덮쳤다. 아름드리 나무도 뿌리째 뽑히는 등 가로수와 신호등, 간판 등이 바람에 꺾이거나 떨어지는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제주시는 하천 범람을 우려해 저류지 수문을 열어 수위를 조절하고 있다. 태풍 '솔릭'은 여전히 기세가 등등해 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행정안전부는 대통령 주재 태풍 대처상황 긴급 점검회의에 따라 23일 12시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비상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강한 중형급 태풍인 ‘솔릭’이 내륙에 상륙하게 되면 전국적으로 피해가 확대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을 종합 고려하여, 위기경보도 최고단계인 ‘심각단계’로 상향하였다. 이번 조치는 이날 열린 태풍 ‘솔릭’ 대처상황 긴급 점검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태풍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범정부적으로 총력을 다하여 대응하라는 지시에 따른 후속조치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하게 되면 합동근무에 참가하는 유관기관을 확대*하는 등 범정부적 대응태세를 강화하게 된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무더운 여름이 계속되는 요즘, 기력을 보충하는 음식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삼계탕, 추어탕 등 단백질이 많은 음식들을 위주로 한 요리를 먹거나 한여름 기운을 보충해서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이들이 많다. 단백질이 많은 음식 중 으뜸으로는 닭고기가 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접하기가 쉽고 무엇보다 단백질과 영양소가 풍부하여 몸 안에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준다. 닭고기에 들어있는 콜라겐 성분은 피부를 탄력있고 건강하게 하는데 도움을 줌으로써 여성들의 피부미용과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적인 식재료로 알려져 있다. 무엇보다 닭고기는 쇠고기 다음으로 단백질 함유량이 많아 체력을 보충하는 데에도 탁월하다. 또한 지방이 적어 맛이 담백하고 소화 흡수가 잘 되어 임산부, 노약자가 먹기에도 좋다.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치킨은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아 국민간식이라 불리고 있다. 먹는 방법으로는 삼계탕, 닭볶음탕, 튀김 등으로 방법이 다양한데 그 중에서도 살코기만을 골라서 각종 소스로 버무린 닭강정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망원시장은 맛집의 대표적인 장소로 떠오르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망원시장에서 가까운 홍대맛집으로 알려진 &l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중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frican Swine Fever)이 ‘18년 8월 3일 이후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예방 강화를 위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비상 행동수칙”을 발령하였다. 비상 행동수칙의 주요내용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유입 방지를 위해 양돈농가와 양돈산업 관계자 등이 준수해야 할 차단방역 활동, 발생지역 여행금지, 외국인근로자의 축산물 반입금지 등을 담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치료제나 백신이 아직 개발되어 있지 않아 국내에 발생시 양돈산업에 막대한 피해가 우려된다. 감염된 개체는 높은 열, 사료섭취 저하, 피부충혈, 푸른반점, 유산 등의 증상을 나타내며, 급성형으로 발생시 치사율은 100%에 이르는 무서운 질병이다. 이에따라 전국 공·항만에 여행객 휴대품 검색, 남은음식물 처리업체 관리실태 점검, 전광판 등을 통한 여행객 준수사항 안내 등 여행객과 축산관계자를 대상으로 국경검역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농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발생에 대비하여 현장 상황에 적합한 효과적인 방역을 추진하기 위한 긴급행동지침(SOP)을 마련할 계획이며, 농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한반도를 향해 두 개의 태풍이 북상하고 있다. 19호 태풍 솔릭이 제주도 남쪽 200km 해상까지 올라왔다. 일본 밑으로는 20호 시마론이 북상중이다 태풍의 중심 부근에서는 초속 43미터의 강풍이 불고 있고 태풍 반경은 380km에 달해 오후부터 제주도가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갔다. 태풍은 오늘 새벽 제주도 서쪽 해상을 지나 서해로 북상해 내일 밤 서해안에 상륙할 전망이다. 지역별로 태풍이 가장 가까이 접근하는 시간이다. 제주도 서귀포가 오늘 새벽 5시, 전남 목포는 오늘 오후 3시쯤 태풍이 가장 가까이 다가올 전망이다. 오늘 밤 11시에는 태안반도에 상륙할 걸로 예상되고 모레 새벽 4시에는 서울, 오전 7시에는 춘천을 스쳐 북동진할 걸로 예상되고 있다. 기상청은 서해의 수온이 높아 태풍이 북상해도 위력이 쉽게 약화되지 않을 것으로 관측했다. 솔릭의 이동 속도가 느려 강풍과 폭우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도 우려된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제주 산간지방에 500mm, 그 밖의 전국에는 200~400mm 안팎의 폭우와 초속 50m 안팎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보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기상청은 8월 20일(월)부터 9월 16일(일)까지 ‘지진 바로알기 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공모전은 예측할 수 없는 재해인 ‘지진’에 관해 국민들의 올바른 이해와 지진정보 활용 방법을 돕고자 마련되었다. 공모전의 주제는 ‘신속할수록 좋은 지진조기경보,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와 ‘지진정보를 받은 뒤 10초 이내에 할 수 있는 일’이다. 참고로, 지진조기경보란? 규모 5.0 이상의 지진이 발생한 경우, 상대적으로 큰 피해를 일으키는 S파가 도달하기 전에 속도가 빠른 지진파(P파)를 분석하여 신속하게 지진정보를 전달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공모전은 1개의 주제를 선택해 1분 이내의 영상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 방법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작과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10월 초, 기상청 홈페이지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대상 1명(기상청장상, 상금 100만원) △우수상 2명(상금 50만원) △장려상 5명(상금 20만원)을 선정한다. 기상청은 이번 공모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이 북상하면서 8.22.(수)부터 우리나라가 직접 영향권역으로 들어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과수 낙과피해 등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 예방 등을 위한 집중대비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하 장관)은 8.20(월) 17:30 농식품부 소관 실국과 농촌진흥청 및 농어촌공사, 농협중앙회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긴급대책회의를 소집하여 태풍의 이동경로와 예상되는 피해와 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 장관은 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은 2012년 산바 이후 6년 만에 한반도 내륙을 통과할 가능성이 높은 태풍으로 그동안 태풍이 없어서 대응이 미흡할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피해예방을 위해 과도할 정도의 선제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지자체, 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작고 사소한 부분까지도 사전에 점검하고 농작물 침수와 비닐하우스 등에 시설물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 수립 등에 전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솔릭’은 8.21일 09시 현재 중심기압 950hPa, 최대풍속 43㎧(시속 155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오는 8월 24일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시‧도보건환경연구원 및 전문시험‧검사기관 등을 대상으로 ‘무기비소 시험법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식품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현미, 톳, 모자반이 들어있는 가공식품과 영‧유아식품에도 무기비소 기준이 신설(‘18.7.13.)됨에 따라 가공식품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개정된 무기비소 시험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하였다. 교육은 개정된 무기비소 시험법 원리 등 이론교육과 시료 전처리, 기기분석 등을 포함한 현장 실습교육으로 진행됩니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시험법 교육을 통해 시험검사기관 무기비소 시험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분석결과의 신뢰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개정된 무기비소 시험법은 해설서로도 제작‧배포하여 식품안전관리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