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비투비의 이창섭이 멜로디(비투비 공식 팬클럽)와 함께 ‘스페이스’ 속에서 완벽 호흡했다. 입대 전 마지막 단독 콘서트를 마련한 이창섭은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소화하며 공연 내내 팬들과의 소통도 잊지 않았다. 여러분들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노래하는 건데 내가 더 행복하다는 이창섭의 말처럼 팬과 가수 모두가 행복으로 물든 현장이었다. 4일 오후 8시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 홀에서 이창섭의 단독 콘서트 ‘SPACE(스페이스)’가 열렸다. 이번 콘서트는 오는 14일 군입대를 하는 이창섭이 데뷔 7년 만에 갖는 첫 번째 단독 콘서트였다. 이번 콘서트를 위해 이창섭은 저만의 감성과 음악으로 팬들에게 사랑을 표현했다. 팝 발라드부터 얼터너티브 록까지 다양한 장르를 어우르며 18개의 곡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엇보다 ‘리얼밴드사운드’를 유독 신경 썼다는 이창섭의 말에서, 팬들에게 보다 생생한 음악을 들려주고 싶은 그의 바람이 드러났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콘서트는 ‘스페이스’라는 주제와 걸맞게 우주를 연상케 하는 몽환적인 배경 속에서 이창섭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특허청은 디스플레이 장치에 관한 특허출원 중 디스플레이 화면의 변형이 가능한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와 관련된 특허 출원이 최근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는 폴더블 또는 롤러블 디스플레이와 같이 한 방향만으로 변형이 가능 했던 것과 달리, 두 방향 이상으로 변형할 수 있으며 신축적으로 변형이 되었다가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말한다. 웨어러블 기기와 접목하여 사용되는 등 응용 범위와 시장 잠재성이 무한하다고 할 수 있다 특허청에 따르면 디스플레이 장치 중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에 관한 특허출원(출원일 기준)이 최근 10년간(2007년~2018년) 총 142건 출원됐다. 최근 4년(2015년~2018년)에는 직전 4년(2011년~2014년)에 비해 약 1.8배(48건→85건)가 증가된 것으로 나타나, 스트레처블 관련 특허출원이 최근에 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폴더블, 롤러블 디스플레이 이후의 차세대 디스플레이에 대한 새로운 시장 확대 계기를 마련함과 더불어, 웨어러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차량용 디스플레이 등 4차 산업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배우 신동욱과 친할아버지 사이의 '효도 사기' 공방이 법적 분쟁으로 치달았다. 올해 아흔여섯인 조부에 따르면 "신동욱에게 임종까지 돌봐달라는 조건으로 집과 땅을 물려줬지만 이후 연락을 끊었다"는 주장이다. 특히 신동욱의 연인이 자신을 집에서 쫓아내려고 해 "땅을 돌려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고도 주장했다. 이에 신동욱측은 "모두 사실이 아니며 적법한 절차로 진행" 돼 문제 될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반박과 함께 "조부의 폭력과 협박으로 3대가 상처입었다"는 어두운 가정사까지 털어놨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우 유연석과 손호준이 손을 잡고 제주도에 <커피 프렌즈>를 차렸다. 이들은 즐거운 방식으로 기부할 수 있는 퍽 네이션(FUN+DONATION) 을 통해 이번 겨울 따뜻한 힐링 예능을 펼쳐간다. 기획부터 인테리어, 커피를 만드는 과정까지 하나하나 스스로 일궈나간 그들의 열정과 진정성을 엿볼 수 있을 예정이다. 4일 오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tvN <커피 프렌즈>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박희연PD와 배우 유연석, 손호준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절친한 두 배우가 작년에 진행했던 기부 행사 ‘커피 프렌즈’에서 시작되었다. 두 사람은 직접 트레일러를 이끌고 손수 준비한 음료를 나누어 주며 손님이 원하는 만큼 커피값을 지불하도록 하는 일명 퍼네이션을 진행하며 선행을 알렸다. 이들의 진정성 있는 기부활동에 관심을 가진 김희연 PD는 그들과 손을 잡고 <커피 프렌즈>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희연 PD는 “평소 두 분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행사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을 때 진정성 있게 몰입하고 있구나를 느꼈다”라며 “기부라는 것이
사진=양언의 기자. <너목보3> MC진. 왼쪽부터 유세윤, 김종국, 이특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지난 2일 경기도 고양 CJ E&M 일산 스튜디오에서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무대에는 MC 김종국, 유세윤, 이특과 패널 박준형, 이상민, 장도연, 김상혁, 치타, 딘딘 그리고 화제의 미스터리 싱어 황치열, 이선빈, 김민규가 참석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 매 시즌 화제의 인물을 배출해내며 최고의 음악 예능으로 우뚝 섰다. 이번 시즌 1회에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1~5까지 출연한 미스터리 싱어 477명 중 큰 화제를 모았던 100명의 미스터리 싱어들이 총출동,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월 18일 금요일 Mnet 첫 방송. 사진=양언의 기자. <너목보6> 패널. 치타, 장도연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방탄소년단이 아이돌 육성 예능 '언더나인틴'에 나섰다. 방탄소년단의 멤버 '제이홉'이 MBC '언더나인틴' 예비 아이돌의 멘토로 깜짝 변신했다. 제이홉은 주체할 수 없는 끼와 흥으로 방탄소년단의 안무팀장을 맡고 있다. 예비 아이돌의 미션 곡 중 하나인 방탄소년단의 히트곡 '페이크 러브' 팀에 직접 안무를 지도하며 진두지휘에 나섰다. 특히 세계를 사로잡은 완벽한 퍼포먼스의 비결도 전수해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 JTBC 제공 최고의 화제작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캐슬>에 불똥이 떨어졌다. 강북삼성병원 故임세원 교수의 피살 사건과 맞물린 탓이다. 대한의사협회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스카이캐슬> 속 한 장면을 거론, ‘모방범죄’ 및 ‘의료기관 내 폭력을 정당화’ 했다고 유감을 표해 해당 장면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강북삼성병원에서 故임세원 교수가 자신의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가슴 부위를 수차례 찔려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이에 사건이 일어나기 며칠 전 방영됐던 <스카이캐슬>의 한 장면과 관련한 모방 범죄가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였다. 문제로 거론된 장면은 지난달 8일 방송된 <스카이캐슬>의 6회분이었다. 이날 방송에는 정형외과 의사인 강준상(정준호)이 과거 자신이 맡은 의료사고 피해자에게 흉기로 위협당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강준상은 병원 이곳저곳으로 도망치다 결국 가스총으로 환자를 제압했고, 그 모습이 다소 우스꽝스럽게 묘사되었다. 공교롭게도 해당 장면은 이번사건과 비슷한 점이 많아 모방범죄와 관련한 문제로 제기되었다. 대한의사협회는
사진 = DCTOM엔터테인먼트 제공 숀이 신곡 ‘습관’을 발표했다. 사재기 의혹 이후 6개월 만이다. 논란의 ‘웨이 백 홈’(Way back home)과 달리 ‘습관’은 차근차근 순위권을 점령하고 있지만 리스너들의 눈초리는 여전히 날카롭다. 숀 이름 뒤에 따라붙는 논란의 꼬리표, 이번엔 떨쳐낼 수 있을까. 숀은 지난 1일 오후 6시 두 번째 앨범 <안녕>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습관’은 2일 오전까지 벅스, 엠넷, 지니 등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에 올랐다. 현재는 MC THE MAX(엠씨더맥스)에게 1위 자리를 내주며 순위가 소폭 하락하였지만, 지니 3위, 벅스 3위, 엠넷 4위 (3일 오전 10시 기준) 등 여전히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쾌조의 스타트에도 숀은 마냥 웃을 수 없는 상황이다. ‘웨이 백 홈’의 사재기 논란이 또 한 번 불거진 탓이다. 숀은 지난 6월 ‘웨이 백 홈’ 발매 후 사재기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인지도가 낮은 숀이 트와이스, 블랙핑크 등 팬덤과 대중성이 탄탄한 가수들을 제치고 이뤄낸 결과이기에 논란은 일파만파로 퍼졌다. 팬들의 스트리밍이 강세인 새벽 시간대에도 1위를 유지했다는
사진 = 제니 SNS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19년 1호 공식커플 카이–제니에 대한 관심이 연일 뜨겁다. 하루 종일 실시간검색어를 장악하더니, 청와대 국민청원에까지 이름을 올렸다. 대중들의 ‘알 권리’로 촉발된 언론의 톱 아이돌 열애설 보도와 걷잡을 수 없는 후폭풍, 과연 무엇이 문제였을까. 지난 1일 한 매체를 통해 엑소 멤버 카이,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열애설이 보도됐다. K팝을 대표하는 두 그룹의 멤버라는 점에서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는 상암동 일대와 하늘공원을 돌아다니는 제니와 카이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했다. 해당 내용이 보도되자 각 소속사인 SM과 YG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다가, 약 5시간 만에 이들의 열애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열애설이 불거지자, 온라인상에는 갖가지 추측이 터져 나왔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두 사람이 일명 ‘커플템’을 자주 이용했다고 주장하는 글들이 게재됐다.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사진의 날짜, 시기 등이 일치한다며 상세한 정황을 설명하는 글도 있었다. 또한 제니가 키우고 있는 반려견의 이름이 ‘카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새해 첫 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인기 아이돌 카이와 제니가 그 주인공이다. 최정상 아이돌 엑소의 카이와 블랙핑크의 제니가 사랑에 빠졌다. 최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모자와 목도리로 얼굴을 가린 채 공원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커플 비니와 목도리를 애용하는 점과 운동화를 꺾어 신는 습관까지 닮았다고 전해 새해 첫날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결국 카이의 소속사는 보도 4시간 만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이"라고 에둘러 교제를 인정했다. 제니의 소속사 측은 "전혀 몰랐던 일"이라며 따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고난이도 차세대 인공지능(AI) 기술을 효과적으로 조기 획득하기 위해 ‘2019년 인공지능(AI) R&D 그랜드 챌린지’ 대회를 추진한다. ‘R&D 챌린지’는 정해진 개발 방법이 없는 분야의 기술력을 효과적으로 제고하기 위해 세부적인 개발 방법의 제한을 두지 않고 목표만 부여한 후, 시장의 공개된 경쟁에서 가장 우수한 결과물을 제시한 연구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새로운 방식의 기술 개발을 효과적으로 촉진하는 혁신적인 연구개발(R&D) 방식이다. 개발 전에는 결과물(AI 알고리즘)을 예측할 수 없는 AI 분야에 ’18년 처음 도입되었으며, 도입 첫 해 ‘가짜뉴스 찾기’와 ‘합성사진 판별’을 주제로 두 차례 대회를 열어 185개팀 753명의 도전자가 치열하게 경쟁을 펼친 바 있다. 2019년부터 확대 추진되는 ‘인공지능 R&D 그랜드 챌린지’는 고난이도의 실제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 미국 DARPA(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
사진 = 와이트리컴퍼니 제공 박선호, 김소혜, 주우재까지 신예 3인방이 뭉쳤다. 뜨겁고 치열한 청춘을 ‘치킨’이라는 이색 키워드와 함께 달콤, 바삭하게 그려낼 드라맥스·MBN 새 수목드라마 <최고의 치킨>을 통해서다. 미니시리즈를 이끌기엔 연기 내공이 부족하다는 우려도 있지만 패기만큼은 남부럽지 않은 신예 3인방. <최고의 치킨>을 통해 초짜들의 통쾌한 한 방을 선사할 수 있을까. 지난 2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스탠포트호텔 그랜드볼륨에서는 드라맥스‧MBN 수목드라마 <최고의 치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훈 감독, 배우 박선호, 김소혜, 주우재가 참석했다. <최고의 치킨>은 치킨집 운영의 꿈을 가지고 대기업 사원자리를 박차고 나온 박최고(박선호)와 할아버지에게서 이어받은 목욕탕에서 은둔하는 웹툰 작가 지망생 서보아(김소혜), 한 때는 촉망받는 셰프였지만 사고로 노숙자 신세가 된 앤드류 강(주우재)의 청춘 성장 드라마. 맛있는 치킨과 시원한 맥주 한 잔처럼 20대 청춘들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최고의 치킨>은 20대 청춘들의 성
이미지 확대보기 “하정우가 반장인 학교에 전학 간 기분이었다.” 배우 이선균은 영화 <PMC:더 벙커> 현장을 이렇게 회상했다. 5년 전 <더 테러 라이브>로 만났던 김병우 감독과 하정우가 다시 머리를 맞대 탄생한 작품이 <PMC:더 벙커>니 중간에 투입된 이선균 입장에서는 그렇게 느낄 법도 하다. 여러모로 부담이 적잖은 현장이었지만 이선균은 이 현장에 꼭 합류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좋은 감독과 좋은 배우와의 작업이 절실했고, 하정우와 좀 더 가까워지기 싶었기 때문이란다. 각자 남부럽지 않을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지만 하정우와 이선균은 <PMC:더 벙커>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췄다. 그리고 첫 호흡이 무색할 정도로,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산했다. 극중 하정우는 글로벌 군사기업(PMC)의 캡틴 에이헵 역을, 이선균은 북한 엘리트 의사 윤지의 역을 맡아 지하 벙커 탈출과 생존을 위한 의기투합을 한다. <PMC:더 벙커>는 철저히 에이헵의 시점을 통해 굴러가지만 에이헵을 움직이는 결정적인 인물은 윤지의다. 분량을 떠나 존재감으로는 어느 한쪽으로 무게를 기울일 수 없을 정도로 팽팽하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 씨의 전 부인이 한 여성을 상대로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에 따르면 김동성 부부는 이 여성 때문에 갈등을 겪다 결혼 14년 만에 이혼을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동성 씨 측은 "쌍방 협의에 의해 원만하게 이혼했고 둘 사이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전 부인이 부적절한 관계로 의심되는 여성을 상대로 법적 절차를 진행하면서 갈등이 예상된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21세기 최고의 전략자원인 희토류는 전기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 태양열, 풍력 발전 등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핵심 소재로서 이와 관련된 특허가 활발하게 출원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허청(청장 박원주)에 따르면, 희토류 관련 특허출원 건수는 2000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하이브리드차와 전기 자동차의 연구가 활발했던 2010년 이후에 관련 특허출원이 급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희토류란 ‘자연계에 매우 드물게 존재하는 금속 원소’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화학적으로 매우 안정되고 건조한 공기에서도 잘 견디며 열을 잘 전도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휴대전화, 태블릿, PC, 발광 다이오드(LED) 등 첨단 기술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및 전기 자동차의 모터용 영구자석1)과 배터리의 음극관, 태양열 발전, 풍력 발전 등의 제조에 사용된다. 2000년 이후 출원된 건 중 희토류 소재를 영구자석용으로 사용한 출원인별 동향을 살펴보면, 국내출원은 1,267건으로서 전체 출원의 약 39%를 차지하고 있고, 외국출원은 1,965건으로서 약 61%를 차지 하고 있다. 국내 출원인별 동향을 살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