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다문화교육에 대한 현장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문답으로 알아보는 충남 다우리 다문화교육' 리플렛을 제작ㆍ배포한다. '다우리 다문화교육'이란 다 함께 어울려 우리가 된다는 의미를 가진 충남교육청의 다문화교육 캐츠프레이즈이며 충남교육청은 다문화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다문화가정 학생의 잠재능력을 계발하기 위해 다우리 다문화교육을 역점사업으로 선정했다. 리플렛은 ▲2016년 주요 추진과제 ▲학생현황 ▲다문화정책학교 ▲이중언어교육 등 모두 17개의 문답으로 이루어져 다문화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선학교 및 산하기관, 교원 연수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도교육청 전석진 학교교육과장은 "'문답으로 알아보는 충남 다우리 다문화교육'이 제작ㆍ배포됨에 따라 학교 현장의 다문화교육에 대한 소양이 향상될 것을 기대하고 미래 핵심역량을 다지는 공감과 참여의 다우리 다문화교육이 실현되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학생상담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충남교육연구정보원(원장 노진호)은 15일부터 18일 나흘간 본원에서 지역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하는 기초사전연수 30시간을 이수한 신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64명을 대상으로 '2016 학생상담자원봉사자 기초과정 연수'를 운영했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개인 및 집단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 개발 및 건전한 성장 발달에 기여하고 위기학생 선도 및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들은 상담 관련 전문성 신장을 위해 게슈탈트 상담이론, 미술치료 등의 다양한 연수에 참여하고 있으며 3년마다 보수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봉사자의 자세와 역할 ▲상담의 이론 ▲의사소통기법 ▲집단상담에서 놀이의 적용 ▲청소년 심리 및 문화의 이해 ▲집단상담 이론 ▲자아증진 및 진로탐색 집단상담 프로그램 실습 등 30시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각 활동별 전문가의 시연에 학생상담자원봉사자가 직접 참여하여 관찰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경험중심의 맞춤형 연수라는 많은 호평이 있었다. 한편 충남교육연구정보원은 신규 역량학생상담자원봉사자 강화를 위한 심화과정 연수와 상담활동참관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와
충청북도의회(의장 이언구)는 "금년도 4월에 있을 총선에 대비하여 2월 17일 도내 7개 정당 도당사무실을 방문하여 지역 현안 과제 71건을 '20대 총선공약'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행복한 도민, 신뢰받는 의회'를 기치로 출범한 제10대 충청북도의회는 주민 지향적 의회로 발전해 나가고자 주민의 복리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현안사업장과 생활현장을 방문하여 각계각층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현장의정 실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다. 이러한 맥락에서 국회의원 후보자에게 전달한 지역 현안 과제는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충북 미래 100년의 발전기반을 마련하고자 전체 도의원들의 의견을 들어 총 71건의 현안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 이날 각 정당의 도당사무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지역 현안 건의목록이 4월 총선에 출마하는 국회의원 후보자에게 전달되어 지역의 오래된 숙원사업과 충북발전을 견인할 핵심 사업들이 공약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경북도청 이전에 대해 언급하며 간부들과 직원들이 대구-경북 상생을 항상 가슴에 품고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권 시장은 "대구와 경북이 따로따로 가서는 우리가 미래를 열어나갈 수 없고 현재의 위기도 극복할 수 없다"면서 "도지사와 시장이 상생하고자 하더라도 시청과 도청 가족들이 소모적인 경쟁과 갈등을 유발하는 방식으로 일하면 상생 협력을 이룰 수 없다"고 상생 협력을 강조했다. 이어 "경북도청의 이전은 곧 대구의 영토가 확대되는 것이다"며 "대구-경북은 그동안 대구를 중심으로 한 방사형의 축에서 이제는 대구ㆍ구미권, 안동을 비롯한 북부권, 그리고 포항ㆍ경주권 이렇게 삼각체제로 대구와 경북이 함께 발전을 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도청과 시청과의 물리적 거리는 늘어나지만 소통을 통해 정서적으로는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면서 "어떻게 하면 우리가 경북도를 도와줄 것인가? 대구도 잘되고 경북도도 잘되는 길이 무엇인가를 늘 고민하며 일해 줄 것"을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권 시장은 시장으로서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는지를 전하기 위해 취임 이후 40권의 수첩을 바꿀 때마다 옮겨 적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는 2월 18일 대구도시철도공사 강당에서 개최되는 '2ㆍ18 대구지하철사고 제13주기 추모행사'에 참석하여 13년 전 지하철화재사고로 안타깝게 숨진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피해자 가족들을 위로한다. 추모 행사는 2ㆍ18대구지하철사고 제13주기 추모위원회 주관으로 달서구 상인동에 소재한 대구도시철도공사 강당에서 피해자 가족, 권영진 대구시장, 지역원로,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지하철 화재사고 발생 시각인 오전 9시 53분, 희생자를 위한 묵념을 시작으로 기독교, 불교, 천주교의 종교의식, 추도사, 추모공연, 추모노래, 추모시 낭독, 헌화 등 순으로 추모행사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는 지하철 중앙로역 참사로 숨져간 192위 혼백의 영면을 기원하는 한편 추모 행사에 참석한 피해자 가족들의 슬픔을 서로 나누며 교훈을 되새기고 안전의 소중함을 깊이 공감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추모식 행사에 이어 희생자가족들은 사고 당시의 현장을 그대로 보존해 지난해 연말 조성한 중앙로역의 '기억의 공간' 추모벽을 찾아 일일이 살펴보고 추모대 앞에서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묵념과 헌화를
제천 중앙시장 청년상인들이(사업단장 정해운) 오는 2월 20일 오전 11시 중앙시장 2층에서 개업식을 열고 본격적인 고객몰이에 나선다. 청년상인 창업지원사업은 제천 중앙시장과 제천시,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제천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미만의 청년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공개모집을 시작하여 3D프린터, 드라이플라워, 수제청, 로컬푸드 등 다양한 창업아이템을 가진 10명의 청년상인들이 선정되었다. 청년점포의 BI는 '청풀(FULL)제천몰'로써 청풍호와 비슷한 어감을 가지며 청년들이 가득찬 왁자지껄한 점포를 상징화 한 것으로 개별점포 이름 또한 '3D 데프트', '청년농부들', '크레페를 청하다', '오징어 굽는 오징어', '하트핑크하트' 등 신선하고 개성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여 다양한 연령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오는 20일 개막식에는 청년상인, 제천중앙시장 번영회, 제천여성단체협의회, 꿈문화놀이터가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할 예정이며 JTBC 유명예능 프로그램인 히든싱
주남저수지, 창원의 집 5천여 이용객에 제공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신용수)는 주남저수지와 창원의 집을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추억을 선물하는 '느린우체통' 사용엽서에 창원광역시 승격의 염원을 담은 새로운 엽서 6천 부를 제작해 기존 전경사진과 함께 비치했다고 17일 밝혔다. 홍보엽서는 광역시 승격 시민역량 결집과 분위기 확산을 위해 자체 제작한 것으로 연간 이용객이 5천여 명에 달해 대내외적인 홍보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용수 의창구청장은 "우리 시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도 광역시 승격의 주민 염원이 잘 전달되어 대내외적으로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느린우체통'은 주남저수지와 창원의 집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자신의 추억과 다짐을 담은 내용을 작성해 1년 후 자신에게 되돌려 받는 것으로 2013년 6월부터 1만2천 명이 이용했다.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활동 및 복지증진을 위해 '2016년도 밀양시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지원 대상사업은 양성평등 촉진, 여성취업 및 사회참여확대, 여성복지증진 및 인권 강화 등 10개 분야 총 2천만 원으로 신청자격은 밀양시 관내에 소재하고 여성의 복지증진 및 발전을 주된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이다. 1단체 1사업 신청 원칙으로 사업비는 사업당 700만 원 이내이며 오는 3월 중 밀양시 여성발전기금운용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의 규모와 성격, 내용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신청기간은 2016년 2월 16일부터 오는 3월 11일까지(25일간)이며 지원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첨부해서 밀양시 사회복지과(055-359-5432)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신청 서식은 시 홈페이지(www.miryang.g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조영진 사회복지과장은 "2016년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을 통해 밀양시 여성의 적극적인 사회참여 활동을 기대하고 있으며 여성들의 권익과 삶의 질이 실질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주 화요일 오후 6시∼10시까지 여권ㆍ각종 증명서 발급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직장인과 맞벌이부부, 자영업자, 학생 등 평일 근무시간 내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야간 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야간 민원실'을 운영, 생활민원 관련한 제반 증명 발급이 가능토록 하여 민원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야간 민원실'에서 발급가능한 민원은 여권발급, 인감증명서, 본인서명 사실확인서,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 등ㆍ초본, 지적관련 제증명 등이다 지난해에는 제증명 발급 148건, 여권 발급 62건 모두 210건의 민원을 처리하여 민원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여권발급 신청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야간 민원실'을 적극적으로 추진함은 물론 지속적으로 다양한 민원편의시책을 발굴하고 생활밀접 민원제도를 개선하여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다.
아직도 황악산 정상에는 겨우내 내린 눈이 무릎까지 쌓여 있지만 황악산끝자락 아담한 마을 남면 운곡리 큰개울 농장 김해석 농가에 가면 1.5ha의 하우스 안에 김천의 명품 활짝 핀 자두꽃이 움츠린 꿀벌을 빨리 오라 손짓하고 농장주에게는 튼실한 열매를 맺어 주겠노라 약속하며 저 멀리 오고 있는 봄을 빨리 오라 재촉하고 있다. 이렇게 일찍 자두꽃을 피우게 된 것은 농가가 지난 1월 7일부터 가온을 시작하여 2월 9일 꽃망울을 터트려 2월 16일 만개시킨 덕분에 새콤달콤한 자두를 5월 중순경에 맛볼 수가 있다고 한다. 요즈음 자두꽃이 활짝 핀 하우스 안에는 꿀벌들이 꿀을 따는 소리가 귓전을 울린다, 이렇게 하우스 안에 꿀벌을 가져다 놓은 이유는 수정률을 높이기 위하여 가져다 놓은 것이라고 한다. 꿀벌 덕분에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자두를 생산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벌써 자두를 구입하고자 하는 고객들로부터 심심찮게 전화가 걸려 오고 있다고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하우스자두재배의 가장 중요한 기술은 개화기 온도관리와 수정률을 높이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재배 초기에는 어려움이 많았으나 농업기술센터와 농장주의 끝임없는 노력으로 재배기술이 정립되어 이
대한민국 국적의 투자금융 전문회사가 3월 중 베트남에 설립된다. 호치민에 설립되는 주은코퍼레이숀비나는 베트남 자본 시장을 주요 투자대상으로 하는 전문 글로벌 투자금융 회사로 일본에서 자금을 펀딩 받아 한화 1800억 규모의 자금을 베트남에 투자한다. 주력 사업은 건설 부문과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PE 및 PF이며, 수익성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중견 기업 또는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성공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나갈 계획이다. 주은코퍼레이숀비나는 베트남 현지 투자회사 VIG 인베스트먼트에 400억 펀딩을 확정하고 투자기업 라이선스를 획득하는 대로 투자 계약을 완료하기로 하였으며, VIG 인베스트먼트가 베트남 성장 산업으로 평가한 사업 부문 및 기업에 투자할 것을 합의했다. 주은코퍼레이숀비나 이현승 대표는 “설립과 동시에 베트남 시장에 주은코퍼레이션만의 경쟁력을 입증하며 성과를 만들겠다”며 “대한민국 기업의 베트남 진출과 사업 성공을 돕는 가교 역할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은코퍼레이숀비나 소개 주은코퍼레이숀비나는 2015년 11월에 베트남의 투자금융 전문기업 라이선스를 신청하여 3월 중순 베트남 호치민 현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이명옥)는 지난 2월 1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하천변, 주택가, 도로변 등을 중심으로 성산구청 및 관내 전ㆍ동ㆍ이 주관한 봄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성산구청에서는 환경미화과장을 포함한 공무원, 환경미화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야촌교에서 성산교까지 남천변에 버려지거나 도로에서 날린 쓰레기 약 1톤을 말끔히 청소하였으며 시민의 성숙한 환경의식 고취를 위해 '내 집 앞 및 상가ㆍ점포 앞 내가 청소하기' 홍보 캠페인도 병행했다. 또한 성산구 관내 7개 전동에서도 푸르미클린팀, 통장, 주민자치위원, 새마을지도자 등 시민 900여 명과 공무원 100여 명이 참여해 창원천 일원, 중앙동오거리, 가음정 전통시장 주변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불법으로 설치된 현수막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성산구 관계자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실시하는 성산구 일제대청소 운동으로 도시미관이 한층 깨끗해졌고 우리 시를 찾는 관광객에게 좋은 창원이미지를 제공하는 효과도 있어 앞으로도 환경불량지역을 지속적으로 찾아내 365일 청결한 성산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한영국문화원(원장 마틴 프라이어 Martin Fryer)이 두 명의 영국 유명 사회적기업 CEO가 한국을 방문하여 대중들과 만나는 ‘사회적기업, 비즈니스의 마라톤 전략 - 영국 사회적기업가에게 듣다’ 강연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영국 정부의 GREAT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되며, 2월 19일(금) 부산을 시작으로 23일(화) 서울, 25일(목) 대구에서 열린다. 강연에 참여하는 영국 기업은 두 곳으로, 프리미엄 아동복 브랜드이자 다양한 프로보노 활동을 이끌어내고 사업의 수익금을 후원하는 유아동 패브릭 브랜드 ‘프롬 베이비즈 위드 러브(From Babies with Love)’와 스코틀랜드의 전통과 제품 제조지역의 특징을 살린 수공예 소품 회사 ‘그라스마켓 타탄(Grassmarket Tartans)’이다. 두 곳 모두 제품 자체의 품질 및 시장경쟁력 확보에 가장 중점을 두고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함과 동시에 사회적 목표를 추구하고 있어 장기적 비즈니스 전략을 고민하는 국내 사회적기업가들에게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프롬 베이비즈 위드 러브의 시실리아 크로슬리(Cecilia Crossley) 대표는 영국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신용수)는 지난 16일 구청 회의실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창원광역시 승격에 따른 효과를 홍보하기 위해 의창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 원장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을 실시했다. 의창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문말순)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특강은 아동학대의 다양한 유형에 대한 이해와 전문적 조치 방안에 대한 설명으로 어린이집 원장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광역시 승격 추진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신용수 의창구청장은 특강을 통해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으로 보육환경에 대한 부모들의 신뢰가 급격히 저하되고 있는 상황에 우려를 표하며 믿고 맡기는 안심보육환경 조성에 원장들이 적극적으로 힘써 주길 당부하고 '알기 쉬운 광역시 이야기' 주제로 광역시 승격에 대한 잘못된 정보로 인한 오해를 풀고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앞장섰다. 한편 이경훈 의창구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보육시설 아동학대는 물론 아동학대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정 내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 관심과 신고 유도 및 아동 보호를 위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더욱 힘써 나갈 계획"이라
뮤지컬 ‘레베카’가 저소득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2015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문화예술 나들이’ 프로그램의 공연풀(pool)로 선정되어 2월 18일 저녁 8시 공연에 1,900명의 문화소외시민과 만난다.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맞춤형 급여수급자를 비롯하여 기초·차상위계층의 시민에게 문화예술관람 및 국내 여행, 스포츠 관람을 제공하는 문화복지사업이다. 2015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중에서 ‘문화예술 나들이(문화예술 관람지원)’는 공연,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자발적 관람이 어려운 시민들을 서울 시내 주요 공연장 및 전시장으로 초대하여 문화 예술 관람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공연, 전시 관람의 기회제공뿐만 아니라 이동차량, 인솔자 등의 관람 편의 서비스를 함께 지원하고 있다. 뮤지컬 ‘레베카’는 전 부인인 레베카의 죽음으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는 막심 드 윈터와 죽은 레베카를 숭배하며 맨덜리 저택을 지배하는 집사 댄버스 부인, 사랑하는 막심과 자신을 지키기 위해 댄버스 부인과 맞서는 ‘나(I)’를 중심으로 맨덜리 저택의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