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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동산 여왕 이나금 저자 ‘나는 쇼핑보다 부동산 투자가 좋다’ 강연회 개최 - 위닝북스

부동산 투자 노하우가 가득 담긴 이나금 작가의 책 ‘나는 쇼핑보다 부동산 투자가 좋다’ 출간기념, 2쇄 기념 저자 강연회를 개최한다.

‘나는 쇼핑보다 부동산 투자가 좋다’는 출간 일주일 만에 베스트셀러 경제경영 부문 6위에 올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 열기는 보름 만에 2쇄를 돌파하고 한 달 만에 7쇄 인쇄를 눈앞에 두고 있는 놀라운 결과로 나타났다. 이러한 현상은 그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부동산 제테크가 독자들에게 가까워졌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부동산 투자를 통해 부를 쌓고 싶은 열망이 커지는 만큼, 투자 비법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저자는 나날이 늘어가는 독자들의 컨설팅 요청에 힘입어 저자강연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그저 평범한 아줌마였던 작가가 부동산 투자를 통해 부자로 거듭날 수 있었던 생생한 경험담과 솔직한 투자 비법을 전수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이나금 저자 강연회는 오는 19일 금요일 오후 7시 교보타워 23층 다목적홀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나금 저자의 카페 http://cafe.naver.com/hoon0719hee/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열망을 품고 있다면 이번 저자 강연회에 참여해 보자. 부자로 향하는 길을 열어 줄 수 있지도 모른다.

위닝북스 소개
위닝북스는 퍼스널브랜딩 전문 출판사이다. 저서를 통해 칼럼 기고, 강연, 코칭, 컨설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기획 출판을 통해 최단기간, 최고의 성과를 이끌어낸다. 저술-원고-강연의 시스템을 통한 출판사 중심이 아닌 오직 ‘저자 중심’의 브랜딩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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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진술 세미나' 의혹과 검찰의 설계된 정의… 박상용 검사 고발이 드러낸 수사 권력의 민낯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를 위증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했다. 작년 청문회와 국정감사에서 "술파티와 진술 회유는 없었다"고 단언했던 박 검사의 발언이, 최근 공개된 녹취록과 교도관들의 증언을 통해 허위일 가능성이 짙어졌기 때문이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개별 검사의 일탈을 넘어, '답을 정해놓고 끼워 맞추는' 검찰 특유의 수사 관행과 그 폐쇄적 구조가 낳은 참극이라는 지적이다. 본 기사는 박상용 검사 사건을 통해 검찰 내부 개혁의 시급성과 '설계된 수사' 방식에 대한 인식 구조의 대전환 필요성을 심층 분석한다. 검찰 수사의 고질적인 병폐는 '진실 발견'이 아닌 '결론 도출'에 집착한다는 점이다. 고발장에 적시된 '연어·술파티 및 진술 세미나' 의혹은 검찰이 공범들을 한자리에 모아 진술을 맞추고, 특정 정치적 타깃을 겨냥해 증언을 오염시켰다는 의혹의 핵심이다. 만약 검사실 내에서 외부 음식을 제공하며 형량과 처우를 거래하는 방식의 회유가 실존했다면, 이는 대한민국 사법 체계의 근간인 증거 법정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다. 수사 기관이 증거를 찾는 것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