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10 (금)

  • 흐림강릉 10.8℃
  • 서울 9.7℃
  • 흐림인천 8.8℃
  • 수원 8.9℃
  • 청주 11.1℃
  • 대전 10.3℃
  • 흐림대구 18.1℃
  • 전주 9.9℃
  • 구름많음울산 21.3℃
  • 구름많음창원 20.1℃
  • 광주 12.2℃
  • 구름많음부산 19.6℃
  • 흐림여수 15.6℃
  • 흐림제주 15.9℃
  • 흐림양평 11.7℃
  • 흐림천안 10.9℃
  • 흐림경주시 18.5℃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강원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이벤트 개최 - 강원도청


스피드스케이트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 알파인 스키 김현태, 봅슬레이 최초 금메달의 주인공 원윤종 선수 등 동계 스포츠 스타와 작가 이외수, 사물놀이 대가 김덕수 명인,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선수 등 유명 인사들이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앞장선다.

이들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응답하라, 2018 평창!'이란 주제의 응원메시지와 인증 샷을 자신들의 SNS에 올리고 동참할 사람을 지목해 SNS상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열기와 관심을 확산시켜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응답하라, 2018 평창!' SNS 이벤트는 유명인사들의 자발적 참여와 일반 네티즌들이 응답하는 호응을 통해 올림픽 유치 당시의 뜨거웠던 국민적 관심과 지지를 다시 한 번 재현하겠다는 생각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기획) 진술 세미나' 의혹과 검찰의 설계된 정의… 박상용 검사 고발이 드러낸 수사 권력의 민낯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를 위증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했다. 작년 청문회와 국정감사에서 "술파티와 진술 회유는 없었다"고 단언했던 박 검사의 발언이, 최근 공개된 녹취록과 교도관들의 증언을 통해 허위일 가능성이 짙어졌기 때문이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개별 검사의 일탈을 넘어, '답을 정해놓고 끼워 맞추는' 검찰 특유의 수사 관행과 그 폐쇄적 구조가 낳은 참극이라는 지적이다. 본 기사는 박상용 검사 사건을 통해 검찰 내부 개혁의 시급성과 '설계된 수사' 방식에 대한 인식 구조의 대전환 필요성을 심층 분석한다. 검찰 수사의 고질적인 병폐는 '진실 발견'이 아닌 '결론 도출'에 집착한다는 점이다. 고발장에 적시된 '연어·술파티 및 진술 세미나' 의혹은 검찰이 공범들을 한자리에 모아 진술을 맞추고, 특정 정치적 타깃을 겨냥해 증언을 오염시켰다는 의혹의 핵심이다. 만약 검사실 내에서 외부 음식을 제공하며 형량과 처우를 거래하는 방식의 회유가 실존했다면, 이는 대한민국 사법 체계의 근간인 증거 법정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다. 수사 기관이 증거를 찾는 것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