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SNS기자연합회 김종선 대외협력단장은 1월10일 PM3시 데일리연합 사무실에서 데일리연합 기획이사로 위촉되었다. 김종선단장은 "데일리연합의 취재방침과 운영방안을 더욱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데일리연합이 한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 양언의 기자 그룹 베리베리(VERI VERY)가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음악부터 DIY영상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만들어내는 ‘완성형 아이돌’로서 차별성을 자랑했다. 멤버 별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만능 아이돌의 출격을 예고한 그들. 올해 이들의 목표라는 신인상까지 거머쥘 수 있을까. 당찬 포부만큼 에너지 있는 무대로 새해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그룹 베리베리는 첫 번째 미니 앨범 <베리어스(VERI-US)> 발매 및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사진= 양언의 기자 7인조 보이그룹 베리베리(동헌, 호영, 민찬, 계현, 연호, 용승, 강민)는 젤리피시 엔터테인먼트가 빅스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라는 점에서,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룹명 베리베리는 라틴어로 ‘진실’을 의미하는 VERI와, 영어로 ‘매우’, ‘정말’을 의미하는 ‘VERY’를 더해 진실한 진짜 모습을 보여주고자 하는 포부를 담았다. 사진= 양언의 기자
배우 김독욱–고성희가 로맨스 없는 특별한 로맨틱코미디로 돌아왔다. 신인 감독과 배우를 발굴하기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라는 좋은 취지와 연기력을 두루 갖춘 배우들 간의 호흡으로 2월 극장가에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는 영화 <어쩌다, 결혼>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호찬, 박수진 감독, 배우 김동욱, 고성희, 황보라가 참석했다. <어쩌다, 결혼>은 자유를 얻기 위해 결혼을 계획하는 항공사 오너 2세 성석(김동욱)과 내 인생을 찾기 위해 결혼을 선택한 전직 육상요정 해주(고성희)가 서로의 목적 달성을 위해 딱 3년만 결혼하는 척, 같이 사는 척하기로 계약하며 생긴 이야기를 그린 작품. 신인 감독과 배우를 발굴하기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로 기획됐으며 영화 곳곳에서 연기파 신인 배우들을 만날 수 있다.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로 ‘쌍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김동욱은 “이런 영화 출연을 제안을 해주셔서 감사했다.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며 기획 취지에 힘을 보탰다. 김동욱은 “망설임 없이 출연을 결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세계적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인형이 제작될 전망이다. AP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 등은 '바비 인형'으로 알려진 미국 완구업체 마텔이 방탄소년단의 공식 인형 컬렉션을 전 세계에 출시한다고 밝혔다고 현지시간 7일 보도했다. 마텔은 BTS의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포괄적이고 전 세계적인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했으며, 멤버 7명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올 여름 인형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마텔의 주가는 방탄소년단 인형 출시 소식 발표 다음 날인 7일 9% 가까이 뛰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예올 북촌가(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50-1)에서 재학생·졸업생과 전통문화상품개발실이 지난해 기획·제작해온 상품을 대중에게 선보이는 기획전시 「[ongoing] : 전통이 일상이 될 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현재와 꾸준히 호흡하는 전통공예를 대중과 소통하기 위해 개최한다. 선보이는 작품들은 전통에서 길을 찾아 시대에 맞게 변화를 꾀하며, 소박하지만 지속적인 움직임을 구현한 것들로, 전통이 과거나 옛 것이 아닌 현재 우리의 일상 속에 더불어 생동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과거 일상의 필수품이었던 생활공예품을 현재의 삶에서 쓰일 수 있도록 재해석하거나, 우리 고유의 문자 한글을 공예의 시선으로 새롭게 만든 공예작품들, 환경을 배려하고 공예가 지속적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안한 공예상품 등 약 6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는 무료이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지난 토요일(2019. 1. 5)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입장과 관련해 MGM미디어그룹의 공식 입장을 아래와 같이 말씀드립니다. MGM미디어는 지난 수년간 한국영화배우협회 및 한국SNS기자연합회 공식매거진인 스타포커스를 통해 한류 연예인들을 알리는 기사로 독자들과 만나왔습니다. MGM미디어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주장하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사진들을 짜집기한 BTS 화보집 만든 사실이 없습니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공식입장에서 밝힌 것처럼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등의 예약 판매 내용을 보더라도 `스타포커스 특별판`은 2019.1.15에 출고될 예정으로 출판물 내용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본 적도 없고, 알 수도 없음에도 `별다른 기사 내용이 없이 방탄소년단 각 멤버들의 사진들을 짜깁기해 화보집을 만들었다`라는 주장은 맞지 않습니다. MGM미디어의 모든 콘텐츠는 직접 생산 또는 정상적인 경로로 구매한 콘텐츠로 통상의 방법으로 취재에 활용하고 있으며, 매일 취재 현장에서 묵묵히 하루를 써가는 기자들의 땀과 노력으로 스타포커스는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스타포커스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수익금
사진 = <2019 골든 글로브 어워드> 시상식 장면 캡쳐 “엄마, 아빠 사랑해요”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한국어가 울려 퍼졌다. 주인공은 할리우드 배우 산드라 오(한국명 오미주)였다. 그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아시아인 최초 2회 이상 수상이라는 업적을 이루며 역사적인 한 줄을 기록했다. 이 감격적인 순간에 국내외 팬들은 뜨겁게 열광하고 환호했다. 산드라 오는 지난 6일 오후 5시(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비벌리힐스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 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BBC 아메리카의 TV드라마 <킬링 이브(Killing Eve)>로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킬링 이브>는 일도 사랑도 권태에 빠진 여자가 사이코패스 킬러와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그린 드라마로, 산드라 오는 이브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친 바 있다. 여우주연상 수상자가 호명 되자, 그는 놀란 모습을 감추지 못하며 무대 위로 올랐다. 먼저 제작진, 동료 배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뒤에야 수상 소감을 이어갔다. “솔직히 이 무대에 서는 게 두려웠지만, 여러분과 ‘변화의 순간’을 목격하고 싶었다. 내년엔 아마 달라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가수 아이유가 때아닌 부동산 투기 의혹에 휩싸였다. 논란은 한 매체가 "수도권 광역급행열차, GTX 수혜자 명단에 아이유가 포함됐다"고 보도하며 시작됐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유가 지난해 46억 원을 들여 매입한 경기도 과천의 건물과 토지의 현재 시세가 69억 원으로 23억 원이 상승했다"는 것. 일각에서 투기 의혹이 제기되자, 아이유 측은 즉각 반박에 나섰다. 현재 건물은 "아이유 어머니 사무실과 아이유 개인 작업실, 후배 뮤지션들의 작업 공간으로 사용 중"이라고 설명하며 "건물을 매각할 계획이 없다"고 강조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그리스의 한 방송에서 인기 케이팝 아이돌의 외모를 비하해 세계적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문제의 진행자는 그리스 TV 프로그램 <유틱사이트>의 카테리나로 알려졌다. '2018 가장 잘생긴 100인'을 소개하면서 순위에 오른 방탄소년단의 뷔와 정국, 엑소의 세훈, 강다니엘을 향해 "한국 남자들은 못생겼다"며 무례한 발언을 내뱉었다. 또 "아시아인처럼 생겼다"는 인종차별적 막말로 대중의 뭇매를 맞았다. 논란이 일자 카테리나는 SNS에 사과한다며 또 궤변을 쏟아냈다. 비판을 보내는 누리꾼을 "광신도"라고 말하며 "위협적인 댓글과 메시지를 받고 있다"면서 자신의 발언은 농담이었다고 주장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는 오는 1월 9일 오후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19년도 인공지능 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하여 올해 추진되는 인공지능(AI) 분야 주요 사업들에 대한 내용과 절차를 안내할 예정이다. 그 중 올해 첫 실시되는 인공지능 융합선도프로젝트는 인공지능을 다양한 산업에 접목(AI+X)하여 기술혁신과 생산성 향상, 인공지능 기반의 신규 제품·서비스 창출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18년 12월 19일부터 ’19년 1월 31일까지 접수 중이다. 먼저, 인공지능 융합연구센터의 경우, 대학, 기업, 연구소, 지자체 등이 컨소시움을 구성하여 지원할 수 있으며, 지역별 인공지능 거점 역할을 할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로 지정되는 경우에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 인공지능을 접목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전방위 지원을 하게 된다. 과기정통부는 올해 2개 지역에 인공지능 융합연구센터를 지정하고, 내년에 3개를 추가로 선정하여 총 5개의 인공지능 지원 지역별 거점센터를 지정·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향후 센터가 지역 주력산업 등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개발과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기해년 새해를 맞이해 오는 9일 오후 8시부터 예술의전당 음악당 콘서트홀에서 ‘2019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음악회에서는 정통 클래식 음악과 한국인 모두에게 사랑받는 동요, 가곡 등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더욱 친근한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해로서,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화합과 평화를 염원하는 의미를 담아 음악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여자경 지휘자와 한국방송(KBS) 교향악단이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국내 최정상급 바이올린 연주자 강동석과의 협연과 남북정상회담 축하공연 등에 출연해 화제가 된 소년가수 오연준 군의 독창, 청소년 합창단의 합동무대도 선보인다. 음악회에는 문화예술계 관계자와 장애인예술인·체육인,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중소기업 종사자 등 일반 국민 총 2000여 명이 참석한다. 음악회 1부는 뛰어난 곡 해석과 열정적인 지휘를 선보이는 여자경의 지휘로 한국방송(KBS) 교향악단이 연주하는 ‘아리랑 환상곡&rsq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통신재난 관리실태 특별점검(’18. 12. 3. ~ 12. 19.) 결과 중요통신시설 지정기준에 따른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은 통신사업자에 대하여 방송통신발전 기본법에 따라 ’19년 1월 4일자로 시정명령을 발령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과기정통부는 통신사업자의 통신재난관리계획 이행여부를 지도ㆍ점검할 수 있으며, 점검결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을 명할 수 있다. 는 방송통신발전 기본법에 제36조의2에 근거한 것이다. 특별점검 결과 주요통신사업자의 통신국사 중 총 12개의 국사가 등급 재조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SK텔레콤, KT, LG 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드림라인 5개 사업자의 중요통신시설 등급 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기정통부에서는 위 5개 사업자에 대한 등급조정 시정조치를 통해 주요통신사업자들의 통신시설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향후 중요통신시설 관리체계를 개선하여 통신재난 대비태세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2019년 1월 3일, 중국곡부사범대학교당위상무위원이신 부총장 후경학(필명 후로)제안하에 중국곡부사범대학교미디어학원 도서관에서 한국신화신문그룹 회장、전국귀한동포총연합회 총회장、하북미술대학교미디어학원 종신교수이신 조명권회장을 곡부사범대학교미디어학원의 객좌교수로 정식 초빙하는 의식을 가졌다. 본 의식에는 곡부사범대학교 당위상무위원이신 부총장 후경학(필명 후로), 곡부사범대학교미디어학원 원장 호범강, 곡부사범대학교미디어학원 당서기 이흥보, 곡부사범대학교미디어학원 부원장 조가운등 영도들이 참석하였다. 초빙식에 이어 조명권객좌교수는 곡부사범대학교미디어학원 500여명의 사생들앞에서 《중한문화산업비교및미래발전추세》란 주제로 1시간반가량의 풍요롭고 유모아적인 강연을 진행하였으며 광범한 사생들의 열렬한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쳐 MBC <나 혼자 산다>가 또 친목 논란에 휘말렸다. <2018 MBC 연예대상> 비하인드 방송 중 멤버들의 발언이 화두가 된 것. 잊을 만하면 한 번씩 불거지는 친목 논란에 시청자들도 쓴 소리를 내고 있다. 높아지는 시청률, 화제성과는 별개로 잡음이 끊이지 않는 <나 혼자 산다>. 무엇이 문제일까. 지난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난 12월29일 개최된 <2018 MBC 연예대상>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지난 주 방송(9.9%)보다 무려 5.6%포인트 상승해 15.5%(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첫 대상 후보에 오른 박나래의 시상식 비하인드와 수상 축하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훈훈한 장면이 이어졌지만, 일부 멤버들의 발언과 리액션이 도마 위에 올랐다. 문제가 됐던 장면 중 하나는 베스트커플상의 수상장면이었다. 당초 후보에 박나래–기안84, 박나래–박충재가 동시에 올라, 멤버들은 수상의 기대감에 한껏 부풀었다. 하지만 이날 베스트커플상의
사진 = 양언의 기자 강화도에서 올라온 3인조 보이그룹 몬트(M.O.N.T)가 K팝시장에 출발을 알렸다. ‘유기농돌’ 다운 순수함으로 무장한 몬트의 데뷔무대는 풋풋함과 열정으로 가득했다. 도시상경부터 데뷔무대에 이르기까지, 몬트는 독보적인 청정 콘셉트로 K팝의 대표 주자로 거듭날 수 있을까.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브이홀에서 몬트의 데뷔앨범 <고잉 업 (GOING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몬트는 데뷔 소감과 함께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타이틀곡 ‘사귈래 말래’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몬트는 빛새온(김상연), 나라찬(정현우), 로다(신중민) 3명으로 이루어진 보이그룹으로 이들은 지난해 초 JTBC<믹스나인>에서 양현석의 극찬을 받으며 화제를 모은바 있다. 그 이후 1년 9개월가량의 준비과정을 마치고 세 사람이 한 팀이 되어 정식으로 국내 데뷔를 이뤘다. 사진 = 양언의 기자 강화도에서 서울로 상경하면서 데뷔준비에 매진했다는 그들의 얼굴에서 그간 도시생활에 대한 묘한 설렘이 느껴졌다. 연습할 때에 강화도와 서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