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가 14일 APEC 2025 KOREA 주요 현장인 엑스포 전시장, 화백컨벤션센터(HICO), 국립경주박물관 등을 방문하여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APEC 2025 KOREA의 개최가 약 2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제반 준비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마무리 단계의 주요 사항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주시의회는 먼저 경상북도 APEC준비지원단으로부터 준비상황에 대해 보고받은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주요 행사장 시설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적의 인프라 조성을 위해 경주시민 뿐만 아니라 260만 경북도민 모두의 힘으로 지금까지 달려왔다"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빈틈없이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이락우 2025 APEC 정상회의 추진지원 특별위원장은 "많은 시민분들께서 기다리시던 APEC 정상회의가 곧 열린다"며 "경주가 세계 속에 각인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경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조현일 경산시장)은 '제14회 경산대추축제 & 농산물 한마당'을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구 어귀마당)에서 개최한다. 경산은 신라시대부터 고온·건조한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 배수가 잘되는 토질 덕분에 대추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고장이다. 금호강 유역의 비옥한 평야와 농가들의 오랜 재배 기술이 더해져 알이 굵고 윤기 나는 고품질 대추로 유명하며, '세종실록지리지' 등 역사서에서 찾아볼 수 있듯 조선시대 임금께 올려지던 '왕실진상품'으로 전해진다. 경산대추축제에서는 이러한 자연환경 속에서 재배된 최고의 맛과 육질을 자랑하는 대추 원물은 물론, 이를 활용한 식음료와 가공식품 등 다양한 제품을 함께 선보인다. 재배에서 가공·소비로 이어지는 경산 대추 산업의 가치와 매력을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다. 올해는 '주렁주렁 경산 대추, 야단법석 경산樂'을 주제로, 풍년의 기쁨을 나누고 경산 대추의 우수성을 알리는 가을의 대동 한마당이 열린다. 축제 기간 3일 내내 다양한 공연이 이어져 흥겨움을 더할 예정이다. 첫째 날(17일)에는 청년 음악인들의 '경산버스커즈'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신봉자)은 지난 10월 14일 영천시민회관에서 '2025 청도·영천교육 소통대길톡'을 개최해 청도·영천 교육가족과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마련했다. '소통대길톡'은 2024년까지 경상북도교육청이 추진했던 현장 소통 프로그램인 '현장소통토론회'를 한층 발전시킨 형태로, 기관별 주요 업무보고와 함께 영상으로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질문하는 '이슈톡', 현장에서 즉석 질문과 답변이 이루어지는 '고민종식톡', 그리고 AI 기법을 활용한 행사 내용 요약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된 첨단 타운홀 미팅 형태의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최기문 영천시장, 이춘우 경상북도의회 운영위원회 위원장, 윤승오 경북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청도·영천 지역 유·초·중·고 교(원)장,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녹색어머니회,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 교육감공약이행평가단, 주민감사관, 교육계 원로 등 학부모와 지역민 3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청도교육의 주요 현안인 중앙초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성, 각남초 소규모 옥외체육관 증축 사업과 함께, 영천지역의 영천고등학교 자율형 공립고 전환, 영천중앙초
데일리연합 (SNSJTV)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권원택 신임 본부장이 2일 공식 업무에 착수했다. 권원택 본부장은 "안전한 원전운영과 지역사회와의 신뢰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국민과 지역 주민의 신뢰를 받는 월성원자력본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원택 본부장은 1968년생으로 1993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월성교육훈련센터 교수, 발전처 발전운영실장, 원전사후관리처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한편, 월성본부 신임 대외협력처장으로 김정호(前중앙연구원 기획관리실장)이 임명됐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 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은 10월13일, 김천학생문화예술센터 드림마루에서 관내 52개 초‧중‧고등학교 행정실장 및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전달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파트를 크게 3가지로 나누어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사업의 이해와 선도학교의 운영사례 발표, 선도학교의 실제 지출 협력 사례를 전달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사업은 사업 내용의 이해와 선도학교의 운영사례를 위주로 연수가 진행되었지만, 사업을 실제 진행함에 있어 행정실의 역할도 중요한 것을 강조하기 위하여 지출 협력 사례 파트도 추가로 구성됐다. 모태화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뿐만이 아닌 행정 업무를 담당하는 교육청‧학교 식구들도 모든 학생들이 전인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행복한 김천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전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문경시는 지난 13일 운강이강년기념관 내 의충사에서 한말 일제침략기 항일의병장이었던 운강 이강년 선생의 순국 제117주기 추모제를 거행했다. 이날 추모제는 식전 영상 '승리의 날, 운강의 외침' 상영을 시작으로 ▲취타대 행진 ▲운강이강년 의병대장 약력 소개 ▲기념사 및 추모사 ▲제향 및 헌화·분향 ▲‘의병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가은중학교 합창단이 '의병의 노래'를 제창하여 운강 선생의 항일정신과 세대를 잇는 나라 사랑의 마음이 참석자들에게 전해졌다. 운강 이강년(1858~1908) 선생은 문경시 가은읍에서 태어나 1907년 을사늑약 이후 전국에서 의병을 일으킨 대표적 항일의병장이다. 1908년 제천 작성산 전투에서 피체되어 그해 10월 13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형무소에서 순국했으며, 1962년 3. 1절에 정부는 이강년 선생의 공을 높이 평가하여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했다. 추모제에서 신영국 기념사업회장은 "오늘은 운강 이강년 선생께서 순국하신 지 117주년이 되는 날이며, 고귀한 충렬의 뜻을 기리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선양사업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10월 13일 구미교육지원청 신청사 1층 다목적강당에서 관내 학교 계약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 구미교육지원청 청렴 계약교실’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계약업무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사립학교 계약담당자까지 대상을 확대하였으며, 작년에 이어 '예산회계실무' 카페 운영자인 조양제 강사를 초빙해 학교 계약실무에 필요한 내실있는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이번 청렴 계약 교실을 통해 계약담당자들이 실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부패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청렴한 업무 문화를 정착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병도 교육장은 "청렴은 교육의 기본이며, 작은 계약 하나에도 투명성과 공정성이 지켜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함께하는 청렴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신뢰받는 구미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칠곡군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칠곡군 저출산 인구감소 대책연구회'는 지난 9월 24일, 도내에서 생활인구 증가율이 가장 높은 청도군을 방문하여 청년 및 귀농·귀촌 정책을 통한 인구유입 방안에 대해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먼저 청도군 혁신센터 방문을 통해 청년을 수혜자가 아닌 정책참여의 주체이자 기획자로서의 역할을 강조, 청년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이어서 청도군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하여 다양한 귀농인구 유입사업에 대한 분석과 우리군 접목 방안 등에 대하여 토의했다. 오종열 대표의원은 "우리군도 청도군과 같이 대도시 인근 지역의 특징을 살린 청년 및 귀농귀촌 정책 시도가 필요하다"며 "집행부와 힘을 모아 인구 10만 명 선이 무너지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의성군은 의성군민의 대화합 한마당 축제인 '제68회 의성군민체육대회'가 오는 10월 15일 의성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의성군과 의성군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군민체육대회는 승부보다 군민 간 소통과 화합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며, 군민이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1부 개회식은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대회사 ▲격려사 및 축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스턴트 치어리딩팀 '빅타이드'와 인기가수 지원이의 무대가 준비되어 의성군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부 체육대회는 18개 읍면 선수단이 참여하여, 오징어게임·한마음협동배구·줄다리기·단체줄넘기 등 6개 종목별 경기를 통해 각 읍면의 단합된 힘과 열정을 선보이게 된다. 이어지는 3부 폐회식에서는 종합 우승 시상식과 함께 인기가수 서지오, 김혜연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군민 모두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진정한 화합의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선수단과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문화와 체육이 어우러지는 군민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중)은 10월 13일 소속 교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예천교육지원청 4층 대회의실에서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교육(1차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예천군소방서 예방안전과의 협조를 받아 진행하며, 이는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여 실제 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기술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 참가자들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초기 대응법부터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까지 다양한 내용을 학습한다. 특히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에서는 가슴 압박 위치와 속도 등을 정확하게 숙달하며, 응급 상황에서의 자신감을 일깨운다. 이번 교육은 전 직원 교육 이수를 목표로 2차 교육은 10월 20일에 30여명을 추가적으로 더 실시할 예정이다. 김성중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응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골든타임 내에 올바른 처치를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직원들이 응급처치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홍종오 기자 | 구미대학교는 항공헬기정비학부 학생들이 '제9회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에서 단체 및 개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육군·공군,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후원한 '제9회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에는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총 208명이 참가했다. 구미대는 고등학생과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Premium 부문에 참가했는데, 천우현, 김준수, 김태랑(이하 2학년)이 단체대상을, 김도현(2학년)이 개인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권경두(1학년)가 금상, 박누리(1학년)가 은상을 수상했다. Premium 부문의 개인전 상위수상자는 국제기능올림픽 항공정비 직종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 되며, 구미대 소속 개인전 대상 김도현, 금상 권경두, 은상 박누리 학생은 2028년 일본 후쿠오카 아이치현에서 열리는 국제기능올림픽 항공정비 직종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 윤대식 항공헬기정비학부장은 "이번 성과는 '미래사회를 주도하는 현장중심 산학 일체형 전문인 양성'이라는 교육 목표에 맞춰 실기 교육 중심의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경북테크노파크는 지난 10월 8일부터 3일간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종합 전시회인 'BIO JAPAN 2025'에서 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 충북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K-바이오 공동홍보관'을 운영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BIO JAPAN 2025'는 신약 개발, 재생의학, 디지털 헬스케어 등 바이오 산업 전반의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국제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제9차 경상북도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 기업들을 포함한 경북 및 충북 지역의 대표 바이어기업 30여 개 사와 함께 'K-바이오 공동홍보관'에 참가해 기업들의 혁신 기술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해외 기술거래를 촉진했다. 특히 경북테크노파크, 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 충북테크노파크는 공동홍보관 운영 외에도 국내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의 기술을 소개하는 'K-Startup@bio IR DAY'(9일)와 컨퍼런스(10일)를 연이어 개최했다. 'K-Startup@bio IR DAY'에는 미국, 영국, 일본 등 현지 전문 벤처 캐피털 및 엑셀러레이터 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 6개 국내 대표 바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도기욱 경상북도의회 의원(국민의힘, 예천)은 장애어린이의 재활치료를 비롯한 교육, 돌봄 등의 통합복지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자 '경상북도 공공 어린이 재활의료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발의해, 지난 2일 제35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도 의원은 재활치료가 급성 질환 치료 이후 기능 향상과 합병증 예방, 삶의 질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후속 의료이며, 특히 뇌 발달과 신체 성장이 활발한 아동기에 적절한 재활치료를 제공하는 것은 장애를 최소화하고 발달 지연의 격차를 줄이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조례 제정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경상북도 공공 어린이 재활의료센터의 안정적 설치ㆍ운영을 위한 ▲ 도지사의 책무 ▲ 위탁 및 예산지원 ▲ 진료대상 및 업무 ▲ 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도 의원은 "조례 제정을 통해 장애어린이와 가족이 다른 지역으로 장기간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줄여 가족 해체를 방지하고, 경제적·정신적 부담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또한, 권역 내 소아재활 전문 인력 간 실무 공유와 재교육 기회를 확대해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는 백두대간권 6개 시군(김천시, 영주시, 상주시, 문경시, 예천군, 봉화군)과 손을 맞잡고 백두대간 산림관광 공동마케팅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올해 첫 공동마케팅을 위한 행사로 25일부터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를 선보인다.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는 참가자들이 백두대간 6개 시군의 풍광이 뛰어난 코스의 자연을 즐기면서 건강에 도전하는 행사다. 백두대간 산림관광의 대표 브랜드화를 위한 핵심 콘텐츠인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는 6개 시군을 순회하며 총 6회에 걸쳐 총1,200명 규모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경북 백두대간권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시그니처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인 공동마케팅 활동을 통해 백두대간 지역이 대한민국 산림관광의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전략으로 기획됐다. 각 지역의 코스는 10~15km 내외로 매회 약 4시간 30분 이상 오르막과 좁은 길이 포함된 중상급 수준의 트레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본 행사는 참가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6개 코스를 자신의 속도로 완주하는 것에 의미를 두고 기획됐다. 참가자들에게 산림에서 건강을 얻고 백두대간의 자연을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0월 1일 2025년 10월 민원행정 친절·처리 선정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했다. 군은, 민원행정 친절한 응대와 신속한 민원처리를 실천한 공무원을 매월 선발해 시상함으로써 민원처리 기간 단축과 군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시상은 ▲민원행정 친절 우수공무원 ▲국민신문고 민원행정 처리 우수공무원 등 2개 분야에서 실적과 군민 추천 등을 종합해 결정됐다. 민원행정 친절분야에는 북면 함수민 주무관과 매화면 장두연 주무관이 수상했으며 국민신문고 민원행정처리 우수분야에는 사회복지과 사현규 주무관이 국민신문고 답변 충실성과 만족도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해 수상했다. 울진군은 매월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을 선발하여,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 처리로 군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공직사기 진작에 힘쓰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군민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애쓴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친절하고 정학한 민원처리로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