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라이프 쇼핑을 모토로한 종합쇼핑몰 G9은 오는 6월 30일까지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를 소개하는 특가 할인행사 '프리미엄 G9 리빙기획전'에 캐나다에서 온 자연주의 '이든힐' 넬리 세제를 최대 5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넬리 자동식기세척기 전용 세제는 전 제품에 인산, 효소, 인공 향, 합성색소, 염소표백제, 형광증백제를 전혀 넣지 않은 자동식기 세척기 세제로, 천연 소다와 베이킹소다로 세척력은 살리고 코코넛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잔여 세제에 유해성분이 없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넬리세탁세제는 세탁력이 좋아 소량만으로도 깨끗하게 세탁이 되고 가루(세제찌꺼기)가 남지 않는 우수한 헹굼력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캐나다를 비롯한 북미 전역에서 사랑받는 넬리 세제는 넬리 세탁세제, 넬리 베이비세제, 넬리 산소표백제, 넬리 자동식기세척기세제, 넬리 주방세제로 구성되어 있고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유기농 매장 홀푸즈마켓에도 넬리세제를 판매하고 있다.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건강포커스] 적지않은 나이로 노산을 앞두고 있는 임산부들의 걱정을 덜어줄 다운증후군 표준물질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하 KRISS)은 비침습적 산전검사(NIPT)용 ‘다운증후군 표준물질’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비침습적 산전검사는 긴 주사바늘로 산모의 배를 찔러 양수를 확인하지 않고도 혈액을 통해 출산 전 태아와 산모의 상태를 진단하는 방식이다. 이 검사는 임산부 혈액에 존재하는 미량의 태아 DNA를 분석해 다운증후군(21번 염색체 3개)과 같이 특정 염색체 개수에 대한 이상 여부를 판별할 수 있다. 표준연 바이오분석표준센터 연구팀은 독자적인 DNA 정량분석 기술을 활용해 다운증후군에 양성인 혈청표준물질을 개발했다. 이번 성과는 다운증후군 표준물질로는 세계 최초로 혈청 형태로 개발돼 실제 임산부 혈액 DNA 형태와 99% 이상 일치한다. 권하정 KRISS 선임연구원은 “이번 표준물질 개발에 활용한 DNA 정량분석 방법은 복잡한 매질에서 DNA 양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이라며 “질병의 진단부터 혈액이나 식음료 등 정제되지 않은 다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속으로] 전기요금체계에서 현행 전기요금 누진제의 틀을 유지하되, 여름철인 7~8월만 별도로 누진구간을 확대하는 안이 최종 권고안으로 채택됐다. 이 안이 확정되면 1629만 가구(지난해 사용량 기준)가 월 1만1142원의 전기요금 할인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18일 민간합동 전기요금 누진제 태스크포스(TF)는 제8차 누진제 TF 회의를 열고 3가지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안 중 1안을 최종 권고안으로 확정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공사에 제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TF는 지난 3일 누진제를 유지하되 여름철에만 누진구간을 늘리는 1안 ‘누진구간 확장안’, 2안 여름철에만 누진제를 3단계에서 2단계로 줄이는 ‘누진단계 축소안’, 3안 연중 단일 요금제로 운영하는 ‘누진제 폐지안’을 공개했다. 이후 전문가 토론회, 공청회, 심층 여론조사, 인터넷 게시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의견을 수렴해 1안을 최종안으로 도출했다. 누진구간 확대안인 1안은 냉방기기 사용으로 여름철 전력사용이 특히 늘어나는 소비패턴을 고려해 구간별 상한선을 높이는 방식이다. 현행 누진제는 1구간(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속으로] 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도시 새뜰마을사업 지역을 대상으로 「‘19년 민관협력형 도시 취약지역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3일 사업설명회를 거쳐, 17일부터 28일까지 지자체로부터 신청을 받아 7월중으로 민관협력사업 참여기관과 전문가의 서면평가를 통해 최종 지원 대상지역이 결정되고, 8월부터는 지역별로 사업이 시행될 예정이다. 올해 민관협력사업은 물리적 지원을 위한 노후주택 개선사업뿐만 아니라, 정서적 지원을 위한 주민 돌봄사업, 지속가능한 지원을 위한 사회적경제 육성사업까지 세 종류의 사업이 추진된다. <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 지난해 착수되었던 ‘노후주택 개선사업’은 참여기관과 지원규모가 확대되어 KCC‧코맥스 등 민간기업의 집수리 현물 자재, HUG의 인건비 지원을 통해 한국해비타트가 직접 사업을 시행하여 지역 당 40채, 총 5개 마을 200채 노후주택을 정비한다. 지난해의 경우 지역 내 자활기업 등 소규모 집수리 단체들과 함께 사업을 시행하여 가구당 약 450만 원 상당의 현물‧인건비를 지원받아, 주민 자부담으로 추진이 어려웠던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농림축산식품부는 6월 17일 오전 8시, 전남대학교에서 대학생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통한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천원의 아침밥’ 캠페인 행사를 열었다. 농식품부는 쌀 중심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아침식사를 습관화 할 수 있도록 학생식당에서 아침 간편식을 1천원에 제공하는 ‘천원의 아침밥’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17년 식수인원 145천명(10개교)을 시작으로 ’18년에는 271천명(21개교)에 사업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총 341천명(16개교)에 아침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국내 최대 쌀 생산지인 전남지역에 자리하고 있는 전남대가 최근 「2019 천원의 아침밥」캠페인 운영 대학으로 선정되면서, 재학생들에게 이번 캠페인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2019 천원의 아침밥」 행사에서는 아침밥을 먹었을 때와 공복일 때의 건강·활력지수를 비교해 보는 체험 기회를 가져 아침밥의 영향력을 직접 체감해 볼 수 있게 준비하는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개호 장관은 전남대
http://www.dailyan.com/detail.php?number=46713&thread= <영업(말)을 잘하기 위한 핵심 3가지> 말을 잘하기 위해서, 위의 내용에 이어서 또 기억해야 할 3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대가 스피디하게 바뀌고 있고, 아니 이미 바뀌었고, 생각들이 점점 심플해지기에 예전의 방법과 예전의 영업전략 책들을 읽어서는 지금의 시대에 앞서 나갈 수 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세가지만 기억하시면, 어디서든 말 잘한다는 소리는 들을 것입니다. 1. SPEED 2. SIMPLE 3. EASY 1. SPEED 초고속 인터넷시대에 창이 조금이라도 늦게 열리면 답답해하는 현대에 말을 느릿느릿, 답답하게 한다면 정말 NO~NO 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다다닥 말을 한다면 그 또한 NO~NO 겠죠~ 앞서 쓴 글 <말 잘하기 위한 핵심 3가지>의 내용 WHAT? WHY? HOW?? 의 내용을 조금더 스피디하게~ 이야기 한다면 좀더 긴장감을 조성할 수 있고, 집중력을 계속 끌어낼 수 있습니다. 질문이 오면 대응도 바로바로, 대답도 바로바로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사전에 철저한 준비와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하겠죠 그래서 공부
안녕하세요. SALES 전문가 송명도팀장입니다. 영업이든 생활을하든 우리는 말을하고 삽니다. 영업을 할 때, 비지니스를 할 때, 접대를 할 때, 내 의견을 표현 때도, 물건을 팔 때도, 설명을 들을 때, 설명을 할 때, 설득을 시킬 때 등등 생활에서 정말 많은 말을 하고 사는데 누구의 이야기는 반영이 잘 되고, 누구의 이야기는 불평으로 평가되는 걸까요? 말로인해서 너무나 많은 것들이 좌우되는데 말을 잘하는 방법을 연구도 안하고, 고민도 안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어렵지 않게 말을 잘 하는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WHAT 2. WHY 3. HOW 이 세가지만 기억하세요~ 순서는 조금씩 변동될 수 있지만 세가지만 핵심적으로 기억하세요~ 1. WHAT? 당신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이 무엇인가? 이것을 장황하게 말하는 것이 아닌 한 두줄 또는 1~2분안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물론 처음에는 5분 10분 이렇게 길겠지만, 자꾸 생각해서 불필요한 글자를 자꾸 자꾸 줄여나가면 1~2분 안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길어지다보면, 말을 하는 사람은 못느끼지만,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이야기가 길어지면 엄청 힘이 듭니다. 그래서 뭐??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주관으로 농촌관광지 및 일반관광자원을 연계한 농촌여행코스를 공모하는 ‘테마별 농촌여행코스 기획 공모전’을 개최한다. “테마가 있는 농촌여행지로 여행을 떠나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대학생 등 농촌여행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참가자는 1인당 1점씩만 응모 가능하며 지정된 양식에 따라 우리 농촌의 특색에 맞는 농촌여행코스를 작성하여 코스 내 방문지별 세부정보 등 소개 자료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농식품부는 국내 농촌여행의 활성화와 농촌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기하고자 정보제공의 일환으로 매월 계절·테마에 적합한 농촌여행코스를 선정·홍보해 왔으나, 특별히 이번 공모전을 통하여 개별화·고급화를 지향하는 최신 여행·소비 경향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수요자 맞춤형 농촌여행코스를 발굴·육성하고, 새롭게 발굴된 여행코스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여, 보다 많은 국민들이 농촌여행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여 농촌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총 6점(대상 1점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속으로]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소비자와 생산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소형과 수박의 안정적인 생산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싱글슈머(핵가족, 1인 가구) 시장 확대에 따른 심플・스몰 제품 인기로 수박도 대형과(8~10kg)에서 중·소형과(5kg이하)로 작은 과일을 선호하고 있는 추세이다. 따라서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소형과 안정생산을 위한 재배기술 개발 연구를 통해 소비 확대 전략이 필요하다. 하지만 수박 소형과를 포복재배(눕혀키우기)하면 대형과에 비해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떨어지고 판매 시 중량단위로 단가가 형성되기 때문에 가격 경쟁력이 취약하다. 또한, 관행 포복재배는 덩굴 유인, 측지(곁가지) 제거 등 작업 자세 불량으로 노동 부하가 커 작업성 개선이 필요하고, 농촌인구 고령화 및 노동력 부족 대비 생력화 기술 개발이 절실하다. 이에, 수박연구소에서는 소비자와 생산자의 요구에 맞는 고품질의 소형과를 생산하기 위해 기존 대형과 생산용 포복재배 방식을 개선하여 수직유인재배라는 새로운 재배방식에 대해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수직유인재배는 재배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포복재배 대비 3배 이상의 밀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속으로] 보건복지부와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은 6월 14일(금) 오전 11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3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노인학대 예방활동 표어(캠페인 브랜드) “나비새김”을 선포하였다. 기념행사에는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 국회 이명수 보건복지위원장, 국가인권위원회 최영애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 바른미래당 채이배 의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신고의무자협의체 관계자, 노인보호전문기관 종사자, 노인인권 관련 기여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하였다. 기념행사는 노인인권증진 유공자 포상, 노인인식개선 사진 공모전 시상, 학대피해 어르신에 대한 개입사례 소개 등 노인학대 예방을 위해 정부와 관련단체가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노인인권증진에 기여한 노인보호전문기관 종사자,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관련 단체 관계자 등 유공자는 정부포상(6명) 및 보건복지부 장관표창(37명)을 수상하였다. 국민포장을 수상하는 제주특별자치도노인보호전문기관 김선희 관장은 노인학대 교육, 홍보, 상담 등을 통해 최근 6년간 매년 평균 노인학대 신고율을 30% 이상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건강포커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허가부터 사용에 이르기까지 의료기기에 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기록·관리하기 위하여 오는 7월 1일부터 표준코드 등의 정보등록이 의무화됨에 따라,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의료기기 통합 정보시스템(udiportal.mfds.go.kr)’을 구축하고, 6월 24일부터 오픈한다고 밝혔다. 의료기기 제조업자 또는 수입업자는 7월 1일 이후 제조·수입하는 의료기기에 대해 표준코드를 생성하고 부착하여야하며, 의료기기 통합 정보시스템에 표준코드 및 제품정보를 등록하여야 한다. 표준코드 부착 및 등록은 인체에 미치는 잠재적 위해성이 높은 4등급 의료기기를 시작으로 의료기기 등급에 따라 순차적으로 적용하여, 2022년에는 전체 의료기기로 확대된다. 한편, 제도시행 초기 단순 실수 등 전산시스템 사용미숙으로 인한 등록 오류에 대해 3개월 간(~ 9.30.까지) 행정처분을 유예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시스템 오픈에 앞서 6월 17일부터 4일간 서울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4등급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자를 대상으로 ‘의료기기 통합정보시스템’
(주)에스지푸드는 1986년부터 수산물 사업을 시작하여 김양식과 마른 김으로 이어지는 사업을 전개하여 국내 최초로 전라남도 장흥군과 협력, 무산 김 양식을 개발, 해양수산부에서 발급한 보증서를 통해 수산물 이력 추적관리 시스템체계를 공동 개발하여 제품에 적용했다. 또한 전통식품 품질 인증서, 수산물 이력 추적관리, 국내 외 HACCP 인증, (김, 자반, 강정) 우수기술을 인정받아 2019년 국내 김 업체 중 유일하게 FSSC 22000 인증과 HALAL 인증을 받은 업체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기업으로 국내외 김 분야 최고의 연구와 최대 첨단 생산설비로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는 김분야 최고의 연구와 첨단 자동화시스템 및 안전한 제품을 위한 첨단 검사 장비 보유로 ㈜풀무원 브랜드로 OEM 생산을 통해 지속적으로 13년간 납품 우수협력업체로 관리되고 있다. “한아름의 행복” 브랜드로 일본 수출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화되고 있는 해조류(김, 미역)등을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러시아 및 베트남, 태국, 중국 등에 세계시장에 적극 진출 할 예정이다. ㈜에스지푸드는 한국 산업기술협회 연구 개발전담 인증서를 획득 2010년 경기도 제
[두번째 칼럼] 누구에게 팔 것인가? 판매할 잠재 고객 LIST는 어떻게 만드는 것일까? [첫번째 칼럼]막 영업을 하면 막 실적이 나오고 막 결과가 나온다. http://www.dailyan.com/detail.php?number=46613&thread= 핸드폰의 주소록을 보면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저장되어 있을것입니다. 그럼 이 모든 사람들이 향후 내 고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영업을 시작합니다. 그 LIST안에는 바로 될 사람, 한달뒤 될 사람, 1년뒤 될 사람, 안 될 사람, 나를 쳐다도 안 볼사람 등등 수많은 부류가 있는데 그냥 막 전화를 하고 찾아가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보니 운좋게 바로 될 사람을 만나서 판매를 하기도 하지만, 안되는 사람, 쳐다도 안보는 사람을 만나서 충격받고 지치고 기운이 빠지고, 더 나아가서는 이 일은 나와 안맞는가 보다~이렇게 생각하고 회사를 옮기거나 그만두게 됩니다. 바로 LIST작성. 이 부분에서 모든것이 시작되는데 누구를 LIST에 넣어야 할지 ? 빼야할 지? 왜 넣고 빼야하는지 아무런 기준도 없이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몇가지 기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구매능력 2. 결정능력자 3. 친분(단순친분 X) 4.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속으로] 해양수산부는 6월 이달의 등대로 우리나라 최동단인 경북 울릉군 독도에 위치한 ‘독도등대’를 선정하였다. 울릉도에서 동남쪽으로 87.4km 떨어져 있는 독도는 동‧서도와 89개의 주변 바위섬으로 이루어진 화산섬으로, 동해안에서 바다제비, 슴새, 괭이갈매기가 대규모로 번식하는 유일한 지역이다. 신라시대 지증왕(서기 512년) 이래로 이어져 온 우리 영토로서의 역사성과 자연과학적 학술 가치가 매우 커서 1982년 11월부터 ‘천연기념물 제336호’로 지정‧보호되고 있다. 우리 정부는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임을 세계 각국에 알리고 주변의 황금어장을 보호하기 위해 1954년 8월 10일 동도(東島)에 무인으로 운영되는 독도등대를 설치하였다. 이후 독도 인근해역 조업어선 및 항해선박의 안전을 위해 독도등대의 기능을 강화할 필요가 있어, 1998년 12월 10일 현재의 규모로 등대를 보강하고 직원이 상주하는 유인등대로 탈바꿈시켰다. 1998년 높이 15m로 새롭게 태어난 독도등대는 10초에 한 번씩 멀리 46km 떨어진 곳까지 불빛을 비추며 동해를 통항하는 세계 각국의 선박들에게 독도가 우리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속으로] 농촌진흥청은 텃밭에서 6월에 발생하는 잡초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요즈음 도시민들의 주말농장, 텃밭 재배가 늘면서 효율적인 잡초 제거 방법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밭에서 자라는 잡초는 375종으로, 6월에는 바랭이, 강아지풀, 쇠비름, 방동사니, 깨풀, 중대가리풀, 개비름, 밭뚝외풀, 명아주, 닭의장풀, 개망초 등이 주로 자란다. 우선, 잡초는 발생 자체를 막는 것이 가장 좋다. 볏짚·우드칩·왕겨 등 식물성 재료나 검정 비닐·부직포로 두둑 또는 통로를 덮어두면 햇빛을 막아 땅 속 종자가 싹을 틔우지 못한다. 이미 난 잡초는 손이나 호미로 뽑아내면 되는데, 종류별로 제거 방법이 다르다. 바랭이나 방동사니처럼 잎이 가늘고 긴(세엽, 細葉) 잡초(벼과와 방동사니과)는 생장점이 줄기 맨 아래에 있기 때문에 반드시 뿌리를 뽑아야 다시 자라지 않는다. 개비름, 쇠비름, 명아주처럼 잎이 넓은 광엽(廣葉) 잡초의 생장점은 줄기 끝이나 가지 끝에 있어 호미 등으로 긁어주기만 해도 쉽게 제거할 수 있다. 쇠비름의 경우, 줄기가 땅 속에 묻히면 다시 나오기 때문에 끊어진 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