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대전광역시 허태정 시장은 16일(금) 오전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제자들을 구하려다 순직한 안산 단원고 교사들의 희생정신과 넋을 기리기 위하여 기억식에 참석해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날 묘역에서 헌화와 참배를 마친 허태정 시장은“목숨을 바쳐 제자들을 지킨 순직 교사들의 용기와 희생정신을 150만 대전시민과 함께 잊지 않겠다”며 “세월호 참사의 교훈을 마음속 깊이 새겨 안전한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원격수업 질 제고 지원을 위해 이달 20일부터 29일까지 「40분만에 뚝딱! 실시간 쌍방향 소통 수업역량 높이기」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 해부터 대전 관내 초·중·고에서는 원격수업 시 실시간 쌍방향 수업 운영을 적극 실시하고, 공공학습관리시스템의 안정화에 따라 전면 확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현장에서는 실시간 쌍방향 소통 수업에 대한 전문적 역량 신장 지원의 필요성과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특강은 이러한 현장의 요구를 적극 지원하고, 실시간 쌍방향 소통 수업에 적합한 학습 도구 활용 능력 신장으로 학생과 교사의 실시간 쌍방향 소통 수업을 활성화하고자 기획되었다. 「40분만에 뚝딱! 실시간 쌍방향 소통 수업역량 높이기」특강은 1기 15과정, 2기 15과정 총 30과정으로 구성되었고, 1기 과정은 신청 시작 반나절만에 마감되는 등 현장 교사의 관심과 참여가 뜨거웠다. 30개의 각 과정은 초·중등 교실수업개선지원단과 온라인 학습도구를 능숙하게 활용하여 수업을 운영해 온 역량있는 현장 교사를 강사로 위촉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특강 내용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대전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트렌드의 지역 관광산업을 발굴할 ‘2021년 대전 ‧ 세종 관광스타트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4월 16일(금)부터 5월 14일(금)까지 2주간 진행되며, 대전·세종 지역에 관광사업자를 등록했거나 등록예정인 예비관광창업자(기업)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여 자격은 창업이력에 따라 ▲예비 관광스타트업 ▲초기 관광스타트업 ▲지역 혁신 관광스타트업으로 구분되며, 공모 부분은 ▲융복합 관광*(대전) ▲과학 관광**(대전) ▲지역 특화 관광 전 분야(세종) 총 3개로 이루어진다. * 융복합 관광 : 관광산업간, 관광산업과 다른 산업간 결합을 통하여 관광객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분야 (예시) 농장+숙박+체험 연계 여행상품 운영 등 ** 과학관광 : ICT/플랫폼, 인공지능, 로봇기술, 빅데이터 등 첨단 I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관광을 구현하는 관광사업체 (예시) AI기반 여행 큐레이션 등 심사는 1차 서류 및 2차 발표평가로 진행되며, 심사항목은 ▲사업계획의 적정성, ▲지역 특화 관광자원 활용도, ▲지역 관광산업 기여도, ▲지역 관광기업 연계 방안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대전시는 75세 이상 일반 어르신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15일 아침 복수동 행정복지센터와 서구 예방접종센터의 어르신 예방접종 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먼저, 어르신 예방접종이 시작되는 서구 복수동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구 예방접종센터까지 접종 대상 어르신들을 수송할 차량을 마련하고 차량 내 거리두기, 발열체크, 소독, 마스크 착용 등 방역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또한 도솔다목적체육관에 마련된 서구 예방접종센터에서는 어르신들이 예방접종에 불편함이 없도록 접수 및 신원확인, 예진표 작성, 예진, 접종, 이상반응 관찰까지 전 과정에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 등 전담인력을 배치하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접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날 점검에 나선 대전시 임재진 자치분권국장은 “우리 시는 15일부터 시행되는 75세 이상 어르신 예방접종을 시작으로 백신접종이 본격화되는 만큼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적기에 차질없이 진행하겠다”며, “코로나에 취약한 어르신부터 백신접종으로 집단면역을 확보하여 시민 모두 소중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어르신들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된 일정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이달부터 매월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방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 방송은 목민심서 구절을 낭독하고, 청렴 실천을 독려하는 메시지를 전파하는 내용으로 간부 공무원 및 직원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며, 매월 세 번째 목요일 아침 청내방송을 통해 송출된다. 4월 첫 번째 방송은 이해용 교육장이 낭독자로 참여하였으며, 기관장이 솔선수범하여 직접 방송에 참여한 만큼 직원들의 관심도와 앞으로의 참여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딱딱한 이론적 전달방식이 아닌 업무를 시작하기 전 편안한 마음으로 방송을 청취하며 청렴 의식을 공유하고 생활화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공직자의 청렴성에 대한 기대수준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다시 한 번 청렴의지를 다져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서부교육을 위해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최적화된 학교교육력 강화를 위해 2021학년도 대전 원격수업개선 수업앙상블 특강(1차)을 지난 4월 13일(화) 14:30에 실시하였고,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98.6%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수업앙상블 특강은 원격수업개선을 위한 교사 성장 지원 목적으로 기획되었고 1차 특강은 “온‧오프 수업의 중심잡기! 교사실재감과 BEING 실천원리”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특강은 초‧중등 교장, 교감, 수석교사, 교사, 교육전문직 전체를 대상으로 수업과성장연구소 신을진 대표를 강사로 초청하여 유튜브 실시간 중계로 진행되었다. 수업과성장연구소 신을진 대표는 ‘이제 온라인 수업에서도 학생들에게 필요한 배움이 일어나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그동안의 연구내용을 기반으로 교육현장의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실제적인 특강을 펼쳐 나갔다. 온라인에서 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교사와 학생의 실재감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구체적으로 실재감을 높이기 위해 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은 14일 오후 동구지역 현안사업 현장인 효평마루 주민편의시설 및 관광자원 조성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계획을 청취한 후 지역주민과 대화를 나눴다. 효평마루는 대청호 방문객 증가에 따라 생태관광 허브 구축을 위해 2019년 10월 폐교인 효평분교를 매입하여 이름을 변경하고, 리모델링을 거쳐 오는 6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지상 2층 건물로 1층에 생활문화센터, 생태관광프로그램, 상품전시관 등과 2층에 대청호 환경예술 전시관이 운영될 예정이며, 부속건물과 앞마당은 향후 리모델링 후 운영사무실, 창작공간, 야외전시공간, 체험장 등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현장에 참석한 차재홍 효평동 주민자치위원장은 “효평마루가 잘 조성되면 대청호 생태관광 거점지이자 관광자원으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재 본 건물만 리모델링이 완료되어 부속건물 보수와 앞마당 조경공사 등 신속한 추가 조성이 필요하다”고 사업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허태정 시장은 “효평마루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애정이 느껴지며, 필요한 시설들을 잘 조성해 지역의 공유공간과 중요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야 할 것”이라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4월 14일(수)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1년 상반기 직원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은지 친절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된 이번 교육은 민원 응대 역량 강화 및 친절마인드 향상에 중점을 두고 실시되었으며, 집합교육 대신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한 쌍방향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제 민원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민원응대 자세를 스스로 점검해보고, 진정성 있는 응대를 위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안내방송 및 온라인교육 등 비대면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민원인이 만족하는 친절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은 4월 13일 오후 15시 40분 시청을 방문한 박광석 기상청장을 면담하고, 기상청의 원만한 대전 이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기상청 대전 이전을 146만 대전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며, 갑작스러운 이전 결정으로 어려운 부분이 많겠지만 어려움이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상청의 대전이전은 지난 2월 9일 국무회의 시 공식화 되었으며, 이번 기상청장의 대전 방문으로 추진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대전시는 온라인 시민참여 정책제안 플랫폼인 ‘대전시소’를 통해 새로 건립되는‘베이스볼 드림파크’ 공간 조성에 대한 시민의견을 수렴한다고 14일 밝혔다. ‘베이스볼 드림파크’조성사업은 기존 한밭종합운동장 철거 후 새 야구장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그간 대전시는 19년 7월 기본계획용역을 실시하고 지난해 타당성 조사 및 중앙투자심사를 완료한 후 대형공사 설계ㆍ공사 발주를 위한 입찰안내서 작성 용역을 금년 3월부터 추진 중에 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시민들이 즐겨 찾는 도심 속 휴게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이번 공론장을 통해 시민의견을 담아 시민이 필요로 하는 문화체험 및 시민휴게 공간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여 반영할 예정이다. 이달 23일까지 ‘대전시소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 누구나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음료 상품권 등을 나눠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야구장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문화체육시설인 만큼 시민이 찾고 싶은 친근한 도심형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찾아가서 즐기고,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이 나
[대전=데일리연합]인숙진기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가뭄재난 발생대비 피해예방과 안정적 수원 확보를 위하여“2021년 대청호 가뭄대비 상수원 확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8일 밝혔다.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번 종합대책은 극심한 가뭄으로 대청호 수위가 낮아져 취수가 어려운 상황에도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세부적으로 ▲취수원별 수돗물생산 단계적 대응 ▲상수원 최대 확보를 위한 취수로 준설 ▲최저수위 대응을 위한 비상 양수펌프 설치·가동이 있다. 특히 가뭄재난 상황 발생 시 취수원이 다른 정수장의 수돗물 생산을 약 50%내외로 조정하여 저수위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취수 불가능 한 수위(대청호 수위 58m이하)로 낮아지는 비상발생 시, 양수펌프 설치로 적극 대응하여 가뭄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대전시 송인록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돗물 생산은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단 하루도 멈출 수 없는 기반시설임을 감안 할 때, 혹시 모를 극심한 가뭄에도 적극 대응으로 안정적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예상치 못한 수질오염 사고에 대비하고 대청호 수역 수질개선을 위한 환경기초시설 현장 특
[대전=데일리연합]인숙진기자/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는 4월 7일(수) 14시 오페라웨딩홀에서 창립 16주년 기념식 및 제7대 김영태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하여 허태정 대전시장, 권중순 대전시 의회의장,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과 표창 수상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념식에 참석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 자원 봉사 연합회 창립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그간 헌신해주신 김창섭 전임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김영태 신임회장님께서도 뒤를 이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잘 전해주시리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김영태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자부심을 품고 역동적인 사업을 구상하고 논의하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봉사자들의 위상을 높여나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것이며, 자원봉사 특별시, 최고 도시에 걸맞게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생동감 있는 자원봉사활동으로 더욱 성장하는 연합회가 될 것을 약속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기념식은 맥키스 컴퍼니 정진옥 단장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창립 16주년 기념 영상 상영, 우수자원봉사자 표창
[대전=데일리연합]인숙진기자/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전시·공연 등이 제한되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지속적인 창작 여건 조성에 필요한 2차 기초창작 활동비를 지원한다. 이번 기초창작활동비 2차 지원은 지난 2월 1차 지원시 미신청 예술인을 대상으로 1인당 100만원씩 지급하며, 올해 기 수혜자는 제외된다. 지원대상은 대전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며, 예술활동 증명이 유효하거나 대전문화재단에서 공모한 예술지원사업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전문예술인이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오는 12일부터 5월 11일까지이며 대전문화재단 이메일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 원칙이고, 지난 1차 지원과 마찬가지로 접수순서에 따라 3회에 걸쳐 본인명의 계좌로 지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사항은 대전시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의 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가 예술인 재난지원을 선도하고 있다”며 “힘겨운 시기에 창작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고, 이는 결국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데일리연합]인숙진기자/ 대전시가 새로운 대전 100년 도약을 위해 '대전형 뉴딜 10대 특화과제’를 7일 최종 선정했다. 대전시는 시민참여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를 통해, 지난달 30일까지 실시한 온라인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선정했으며, 허태정 시장의 10대 특화과제 발표 영상이 시 공식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공개됐다. 분야별로 디지털뉴딜 4개, 그린뉴딜 4개, 안전망강화 1개, 균형발전 1개이며, 시민 일상과 밀접하며 지역적 관심이 집중되고 한국판 뉴딜과 연계성 높은 사업들 위주로 특화과제들이 선정됐다. 디지털 뉴딜 분야에서는 ▲ 대덕특구 재창조 ▲ 인공지능 기능 지능형 도시 구축 ▲ 사물인터넷 기반 재난안전통합 플랫폼 구축 ▲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 고도화 사업이 선정됐다. 그린뉴딜 분야에서는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한숲 만들기 ▲ 도심속 푸른 물길 프로젝트 ▲ 미세먼지 대응 전략 2.0 ▲친환경 트램도시 건설이 뽑혔다. 이와 함께 ▲안전망 강화 분야에서는 대전청년 ‘내일(MY JOB)로’ 프로젝트 ▲지역균형발전 분야에서는 충청권 메가시티 광역 및 순환도로망 조성 사업이 각각 시민의 최종 선택을 받았다. 시는 전문가 의견수렴 절차를
[대전=데일리연합]인숙진기자/ 대전시는‘안전속도 5030’정책이 오는 17일부터 전국 동시 시행됨에 따라, 사전 시민홍보를 위해 5일 시·교육청네거리에서 민-관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캠페인에 참석해 참여자들을 격려하며‘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가 대전의 문화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