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서산문화재단(이사장 맹정호)이 26일 11시, 재단법인 충남문화재단(이사장 양승조)과 서산문화재단 사무실에서 포괄적 업무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현식 충남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조규선 서산문화재단 대표이사, 한현교 서산시 문화예술과장 등 13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재단은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공동사업을 발굴·추진하며 긴밀하게 교류·협력하기로 했다. 조규선 서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서산의 문화는 충남의 문화로 이번 협약을 통해 서산의 문화를 충남에 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현식 충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서산문화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충남 및 서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협력관계를 형성해 나갈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한현교 서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이 새로운 발판이자 지역문화 발전의 신 성장 동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문화재단은 충남문화재단과의 협약식을 시작으로 관내 유관기관·단체, 기업 등과 지속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문화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서산의 문화예술 진흥과 문화 복지 증대를 위해 새로 설립된 서산
코로나로 인해 시장의 불황에도 반려동물 시장에도 제한적 영향이 있다. 그러나 오히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간 증가와 함께 비용 역시 증가하고, ‘집콕’시대가 도래되면서 반려동물을 입양하려는 사람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국내 반려동물 수 500만 마리,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 1,000만명 시대, 반려동물을 사람처럼 대우하는 펫 휴머니제이션 (Pet Humanization) 현상이 보편화 되면서 반려동물 시장은 육아 시장을 뛰어넘었다. 이는 반려동물을 자신과 동일시 하고 좀 더 나은 것을 먹이고 싶고 입히고 싶은 니즈가 펫푸드와 펫패션 용품의 개인 맞춤화와 고급화의 추세로 시장이 다양해지고 있다. 동작구는 이러한 시장의 흐름을 반영하여 2020년 하이펫스쿨과 업무협약, 펫푸드스타일리스트, 펫패션전문가 각각 15명을 선발하여 3개월간 펫산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집콕’ 시간이 길어지고 있고, 언택트로 인해 반려동물 시장이 온라인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특강으로는 온라인 쇼핑몰 만들기, 상세페이지를 위한 사진·영상 촬영기법, SNS마케팅 34시간의 온라인 창업실무 교육도 이수했다. 동작구 펫시터 심화과정을 운영한 하이펫스쿨
한때는 촉망받던 야구 선수...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구단의 트레이드라는 명분 아래 여러 구단을 다녀야만 했던 저니맨의 이야기가 영화로 제작된다. ▲프로야구 시절 최익성 선수 콘텐츠 전문기업 (주)아우라씨엔씨(대표 서정민)와 1994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를 거쳐 SK와이번스를 마지막으로 은퇴하여 저니맨 야구육성사관학교까지 세운 대표 최익성 선수와 공동제작사로 MOU 체결했다. 영화 ‘저니맨-인생이라는 여행’(가제)은 최익성 선수가 발간한 책‘ 저니맨’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프로구단에 입단했지만, 엘리트가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차별하고 때론 슬럼프 때문에 구단의 문제아로 낙인돼 방출됐던 본인 자신의 이야기.. 저니맨의 거쳐간 치열한 삶의 뒷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제작사 서 대표는 영화 ‘저니맨-인생이라는 여행’에 대해 인생은 마라톤과도 같다고 생각한다. 누구에게나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어떤 이유로든 포기하지 않고 진실된 삶을 살아가기 위해 모두가 애쓰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을 위한 영화다. 상위 일 퍼센트 빼놓고는 우리가 저니맨이다. 인생을 살다! 보면 정년퇴직하여 제2의 인생을 펼치듯이 이 영화는 야구에서 은
이성용 CEO/회장. 예술(문화)의 나라. 문화의 도시 로마로 가다 이성용 회장의 유럽 5개국 여행의 시작은 에어프랑스를 타고 프랑스 1박 후, 영국 도착. 영국 런던에서 1박 후, 영국을 출발해서 프랑스 파리여행을 마치고, 파리역에서 TGV를 타고 스위스 로잔으로, 로잔에서 버스를 이용해 그 유명한 레만 호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면서 스위스의 수도 베른, 루체린 호수, 가펠대교. 빈사의 사자상, 인터라겐, 융푸라우, 교육부 장관이 없어도 교육제도가 잘 되어 있다는 스위스를 떠나 국경이 맞닿아 있는 예술(문화)의 나라 이탈리아 밀라노를 향해 출발... 로마 도착. 4시간의 버스여행 끝에 도착한 예술의 도시 밀라노! 스위스에서 눈을 한껏 높여 놓은 탓이긴 하지만 예술의 도시인 밀라노의 첫인상은 기대와는 조금 다른 건조한 분위기였다. 패션의 도시로 오페라의 도시로 유명한 밀라노! 밀라노 중심은 나무 한 그루 없는 독특한 거리의 모습이었다. 스포르체스코성 (밀라노 대공이었던 스포르자의성 자로 된 견고한 성채 현재는 박물관으로 나뉘어져 있고 유명한 미켈란젤로의 피에타가 있다고 한다.) 옆에서 뮤지칼을 전공하고 있다는 가이드를 만나 스칼라극장으로 안내 받았다. 이때
며칠 전에 차 사고가 있었습니다. 운행 중에 난 사고는 아니고 골목에 세워 놓은 내 차를 폐지 줍는 어르신이 무거운 리어카를 제어하지 못해 내 차를 긁은 것입니다. 뒷좌석 문짝과 휀다 그리고 범퍼에 도색과 판금을 해야 했습니다. 많이 속상했습니다. 하지만 폐지를 줍는 어르신에게 수리비를 청구할 수는 없었습니다. 하는 수 없이 무사고 운전경력 29년 만에 자기차량손해로 보험의 도움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것도 다른 사람 때문에 말입니다. 밤새 속상해 하다가 새벽에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 많은 차들 중에 내 차를 긁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할아버지가 다치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기도하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그런데 그 어르신이 교회로 나를 찾아오셨습니다. 왜 찾아오지 않느냐면서요. 그리고는 불쑥 100만원을 내미셨습니다. 그 돈만이라도 받으라면서요. 나는 “제가 알아서 처리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말씀드리면서 그 돈을 사양했습니다. 하지만 어르신은 극구 “그래도 받으셔야 합니다.”라며 돈을 내미셨습니다. 결국 나는 그 어르신의 자존심을 고려하여 20만원만 받기로 합의를 했습니다. 이윽고 어르신은 지나온 자신의 삶을 내게
드라마제작사 굿스토리에서 한일 최초 공동제작 작품 미니시리즈 “나쁜남자”(김남길/한가인 주연), 블록버스터 미니시리즈 “한반도”(황정민/김정은 주연)등 화제의 드라마들의 제작총괄을 맡아온 김대영 피디가 제작을 맡았다. 수십편의 뮤직비디오와 광고 연출을 한후, 수년전 이미 젊은 청춘들의 감성을 섬세하게 그려 화제를 일으켰던 웹드라마“88번지”(최종훈/오승아 주연), 최근 mbn미니시리즈 “설렘주의보”(천정명/윤은혜 주연)등의 연출을 하며, 감각적 연출로 호평을 받았던 김정한감독이 작품에 참여했다. 남자주인공 차도영 역은 드라마 <비밀과 거짓말>, <앨리스>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준 김경남이, 여주인공 서지윤 역은 <질투의 화신>,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이채원이 맡아 열연을 펼쳤다. 최근 미니시리즈“힘쎈여자 도봉순”,“나의 위험한 아내”등 믿고보는 배우 윤예희, 2020년 미니시리즈“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철종역 미니시리즈“앨리스”에서 허용석 형사로 분해 각각 선굵은 연기를 보여 호평을 받았던 배우 정욱등 베터랑 연기자들이 우정출연으로 대거 포진해 드라마의 무게감에 힘을 실었다. 유
충청남도 기념물 제91호이자 당진의 역사문화유산 랜드마크인 면천읍성 서남치성 구간에 대한 복원공사가 완료됐다. 면천읍성은 조선 초기 면천 지역의 행정 중심지를 보호하기 위해 1439년(세종 21년) 돌로 쌓은 석축성으로 현재까지 서벽과 서치성(100m), 남문구간(204m)이 복원되어 있다. 이번 준공된 서남치성 및 서남벽 복원은 도로를 제외한 기존의 서벽과 남문구간을 잇는 길이 141m, 높이 4.6m의 공사로 6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당진시는 지난 2016년 토지 매입 및 지장물 조사를 실시하고 2018년 문화재발굴조사를 시작으로 3년에 걸친 복원공사를 이달 말(2020년 12월) 완료했다. 면천읍성 서남치성 및 서남벽 복원공사는 문화유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현재 남아있는 성돌을 최대한 존치하고, 침하되어 변경이 있는 구간은 해체 후 보강해 원형대로 정비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이를 위해 △기존성돌 및 반입성돌 재료분석 △기존 성돌의 구조적 보완과 원형적 축성 방향제시 △기존 축성방법 분석을 통한 정비방향 도출 △은구부분 조사 및 정비방향 제시 등 수차례 성벽 문화재 관련 전문가의 현장자문을 거쳐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서남치성 축조과정에서 은
연설학명인 이창호가 집필한 스피치 마스터의 “생산적 말하기”를 내달 4일 출간한다. 현대 사회에서 어떤 능력을 갖고 있다는 의미는 그 능력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 즉 경영이나 관리에서 자기 표현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으로 풀이했다. ‘생산적 말하기’는 우리의 삶의 방향을 잡아 주고, 다양한 역량을 공급하는 결정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게 한다는 장점이 있다.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고 논리적이며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발현하는 기술이다. ▲스피치 마스터, “생산적 말하기” / 사진제공 북그루 출판사 생산적 스피커의 좋은 목소리는 청자의 집중도를 다양하게 높이며 평소 대면에서 자연스럽게 나누었던 대화처럼 비대면에서도 청자와 함께 당당하게 말을 할 수 있어야 하며 대면에서 울렁증, 발표 불안증, 연단공포, 부부갈등 등 극복을 위해 생산적 말하기 훈련을 통해 훌륭한 스피커가 될 수 있다. 특히 말하기 기회가 왔을 때는 이를 단지 요식행위라고 생각하거나 넘어야 할 장애물로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은 자신의 능력과 지식, 인격과 진솔함, 열정과 사랑을 널리 알릴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여기고, 이론의 영역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국가대표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가 2016년 4월 발매 된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Become Stronger] 이후 약 5년 만에 본격적인 음악 활동 컴백을 앞두고 싱글 [D.M.F]를 공개했다. 이번 싱글은 내년 상반기에 발매될 아웃사이더의 데뷔 17주년 기념 정규 5집 앨범 프로젝트에서 첫 번째로 공개되는 작업물이다. 타이틀 “D.M.F (Just the way you are)"는 ”Dear My Family, Dear My Fan, Dear My Friends"의 약자로, 좌절과 절망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자신과 이 시대의 모습 안에서 스스로를 잃어버리지 말고 자신의 삶을 지켜나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웃사이더와 싱어송라이터 호재의 공동 프로듀싱에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독특한 음색과 보컬 실력을 검증 받고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동수(ARKAY)가 참여해 짙은 감성을 더했다. 아웃사이더는 2004년 EP 앨범 '컴 아웃사이드'(Come Outside)로 데뷔한 이래 '외톨이', '주변인', '심장병', '슬피 우는 새', '피에로의 눈물' 등 인간 내면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가사와 독보적인 속사포 랩으로
명성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소리, 복음의 빛을 발하는 교회로써 기도로 시작된 교회이다. 주님의 교회로서 이 땅의 기독교 역사의 새 장을 새벽기도로 열었고, 새벽기도회의 열풍은 한국교회 부흥의 불을 지폈다. 부흥속에 항상 농어촌 선교로 이어지는데... 시작부터 오직 주님만을 따르는 교회, 주님 안에서 맡겨주신 주의 마지막 지상 명령을 이루어가며,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참 교회의 모습으로 명성교회는 지금까지 성장해 왔다. 이런 발전은 전적인 하나님의 역사였고, 이 역사가 이루어지는 매 순간 하나님의 선교도 이루어져 갔다. 명성교회는 현재 원로목사인 김삼환 목사가 1980년 7월 6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 상가건물 2층에 십자가를 세우고 시작했다. “처음은 미약하였으나 나중은 창대하리라”는 말씀처럼 처음에는 서울의 아주 작은 명일동에서 새벽을 깨우는 예배를 드리면서 명성교회의 시작이 되었다. 그 당시 아주 작은 숫자 20명으로 시작한 첫 예배, 하나님께서 정하신 대로 아주 작게 시작된 명성교회는 시간이 흐르면서 ‘명성’ 그 이름 그대로 그 영향력의 빛을 점점 세상에 드러내기 시작했다. 명성교회는 시작부터가 뭔가 달랐다. ‘오직 주님’과 ‘칠 년을 하루같이’
필굿뮤직이 나눔을 실천하며 연말 따뜻한 선행을 이어간다. 타이거JK와 비지는 코로나19 취약계층 돕기 캠페인 ‘일상속 333 챌린지!’를 통해 모금한 약 2.6억원의 성금품 기부에 함께 했다. 이는 지난 10월27일 발표된 비지의 '걷자 (feat. 타이거JK, 정인)'와 함께 진행된 캠페인으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SK브로드밴드가 공동주최하고,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후원한 행사다. 비지의 ‘걷자’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즐기며 꾸준히 하루를 걸어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 코로나19로 지친 일상 속에서 슬기롭게 건강을 챙기고 취약계층을 돕고자 기획된 곡으로, 적십자사와 함께 한 프로젝트 또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한달 간 앱을 통한 걸음기부 캠페인을 진행한 결과, 2만7천명이 온라인 참여했으며 10억걸음 기부, 성금품 2.6억원 모집하는 성과를 거뒀다. 해당 성금품은 내년 초 코로나19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비지와 타이거JK, 비비는 라인콘서트를 열고 10여 곡의 공연과 나눔 토크를 진행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펭수와 함께 멸종 위기종 동물 보호를 위해 세계자연기금(WWF)에 약 5천만원 성금을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이 12월 27일 고(故) 전태관의 2주기에 ‘보고싶은 친구’를 공개한다. 27일 정오 공개되는 ‘보고싶은 친구’는 김종진, 전태관 두 사람이 자신들의 밴드 봄여름가을겨울 이름으로 1988년 발표한 데뷔 앨범 수록곡이다. 김종진은 전태관이 암투병 끝에 2018년 세상을 떠난 지 2년 만에 두 사람의 시작을 돌아보며 이번 곡을 다시 불렀다. 특히 ‘보고싶은 친구’는 김종진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연말, 그리웠던 사람들을 마음 편히 볼 수 없게 된 모두를 위로하기 위해 특별히 다시 부른 노래기도 하다. 김종진은 ‘보고싶은 친구’를 32년 만에 다시 부르며 시간의 신속함과 무상함을 녹여 더했다. 거칠고 낮게 읊조리는 듯한 김종진의 목소리는 32년이라는 시간동안 더 깊어진 사유와 견고해진 신념을 전한다. 또 지난해 ‘봄여름가을겨울 리:유니온(Re:Union)’ 앨범에 함께 했던 빛과 소금의 장기호, 박성식이 베이스와 건반 연주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김종진, 고(故) 전태관, 장기호, 박성식 네 사람은 고(故) 유재하를 포함해 1986년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로 함께 음악을 시작했던 오랜 친구들이다. 봄여름가을겨울 측은 “서로의 체온과 육성을
서산시가 서산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담은 ‘2020 서산관광 사진공모전(이하 공모전)’ 입상작으로 온라인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모전에는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전국에서 567점의 사진작품이 접수됐으며, 공개심사를 거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3점, 가작 5점, 입선 106점 등 총 117점이 입상했다. 금상에는 음암면 한다리마을 전통혼례식 모습을 담은 한서정씨의 △혼례행렬 은상에는 △시장정경 △개심사왕벚꽃 동상에는 △나들교 △로데오거리 △용비지기가막혀 이외 가작5점, 입선 106점이 선정됐다. 온라인 작품전시는 서산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서산사진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올해 작품 외에도 그동안 공모전 입상 작품 등 680여 점의 다채로운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노상권 서산시 관광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마음을 전시회를 통해 힐링하시길 바란다”며 “침체된 지역관광 활력도모를 위해 다양한 관광콘텐츠 발굴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1월 26일부터 12월 13일까지 실외 관광지 3개소에서 「찾아가는 서산관광 사진 전시회」를 개최해 관광지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21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더욱 기념할 수 있는 동화책이 발간된다. 동화는 김대건 신부의 생애와 숭고한 정신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글과 그림으로 구성됐으며, 그림은 지난 10월 완성한 ‘어린이 김대건’ 캐릭터를 활용해 꾸며졌다. 이번 사업은 당진시가 천주교 대전교구와 협력해 (재)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2020 지역특화개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것으로 써밋디자인(주)에서 개발했다. 동화책은 오는 1월부터 시중 서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당진시에 따르면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에 발간된 동화책 이외에도 김대건 신부 웹툰, 김대건 신부 캐릭터, 솔뫼 김대건 서체 등의 개발을 완료해 김대건 신부를 친근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또 기념우표도 발행될 예정이다. 우정사업본부의 2021년 기념우표 발행 계획에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우표가 포함돼 2021년 8월 김대건 신부 탄생일인 21일에 맞춰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장승률 당진시 학예연구사는 “2021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콘텐츠가 잇따라 제작되고, 학술지 등도 발간이 예정돼 있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가수 청하가 코로나 19 확진 여파로 앨범 발매를 연기했다. 9일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청하는 10일 예정이었던 프리-릴리즈 싱글 #3 'X (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와 내년 1월4일 예정이었던 첫 정규 앨범 '케렌시아' 발매를 미룬다. MNH는 "지난 7일 청하의 코로나19 확진된 이후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전 직원을 포함해 관련 스태프 모두가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으며 8일 기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직원 모두 자가격리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 앨범 발매와 프로모션에 차질이 생겨 발매를 연기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MNH는 "발매 일정은 추후 결정되는 대로 다시 알려드리도록 하겠다"라며 "이번 상황으로 인해 아티스트와 당사는 코로나19의 심각성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갖게 됐으며 팬 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리며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청하는 지난 7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녀와 접촉한 트와이스 사나, 우주소녀 연정, 구구단 미나, 다이아 채연 등이 코로나 19 검사를 받았고 다행히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