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 잠시 일상을 벗어나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그대를 위해 여행지 탐방 연재 세 번째 편을 시작한다. 세 번째 여행지는 제주도에서 남쪽으로 약 11km정도 떨어져 있는 섬 마라도이다. 마라도는 면적 0.3㎢, 해안선길이 4.2㎞, 최고점 39m이다. 이렇게 작은 섬에도 인구 약 90명이 살고 있다. 섬이 작아 한바퀴를 다 도는데는 1-2시간이면 충분하며 섬 전체가 가파르지도 않아 남녀노소 부담없이 거닐 수 있다. 마라도는 원래 가파리(제주도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에 있는 리)에 속하였으나, 1981년 4월 1일 마라리로 분리되었으며 대한민국의 극남에 위치한 섬이기 때문에 연평균 기온 및 최한월 평균기온이 가장 높다. 사실 역사적으로 마라도는 별반 가치는 없는 섬이었다. 그 이유는 면적이 0.3㎢ 정도밖에 안되는 작은 섬인 데다가 위치도 육지로부터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변방이기 때문이다. 역사적으로 가치가 없는 섬라고 하지만 이곳을 찾은 여행객들은 쉽게 볼 수 없는 탁트인 자연경관을 볼 수 있는 곳이기에 꼭 한번 가볼만한 곳이라며 이야기 했다. 그러나 마라도가 처음부터 탁트인 섬이 아니었다. 역사에서 마라도가 처음 등장한 건
▲ “온 누리에 누리호” 우주로 간 아웃사이더! 외톨이 2022 / 출처=아웃사이더TV 유튜브채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아웃사이더(본명 신옥철)는 오는 7월10일 홍익대 근처에 위치한 KT&G 상상마당에서 9년 만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단독 콘서트에는 MC 스나이퍼, 정상수, 장문복, 간종욱, KCM 등 아웃사이더와 음악적, 삶의 교감을 나누는 다양한 동료들을 비롯해서 깜짝 게스트가 다수 출연한다. 최근 유튜브 '아웃사이더TV'와 '국립과천과학관' 채널에는 '외톨이 2022 <온 누리에 누리호>' 뮤직비디오가 선공개가 됐다. '2022 외톨이 <온 누리에 누리호>'는 2009년 전 음원 차트, 음반 차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비롯해서 솔로 힙합 가수로는 이례적으로 공중파 음악 방송 프로그램 1위 후보에까지 오르며 전 국민적으로 사랑을 받았던 아웃사이더의 히트곡 '외톨이'를 새롭게 편곡과 개사해서 국립과천과학관과 함께 재탄생한 곡이다. 이번 누리호 성공 발사 기원 프로젝트에 참여한 아웃사이더는 한국 청소년 활동 진흥원, 청소년 폭력 예방 재단, 생명 나눔 실천본부 등 다양한 홍보대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임재현 기자 | ESG 환경에 세계적 관심이 높은 요즘, 지난 28년 동안 꽃과 식물을 기하학적 이미지와 미니멀리즘에 기반한 절제 그리고 여백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동양적 잰 스타일(Zen-ish Style)의 플라워 아트 디자인을 하는 환경 작가로 유명한 일본 최고의 플라워 디자인 아티스트 유지 고바야시 작가의 대표적 작품을 일부 소개한다. 최근 지구환경에 친화적인 작품을 위하여, 기존 산업물과 식물을 콜라보레이션 하는 등 인류 발전을 위하여 제작된 다양한 오브제를 이용하여 환경 경각심을 일으키는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다양한 음악분야에서 활동하다 독학으로 꽃 디자인을 공부하여 활동하는 독특한 이력의 플라워 디자인 아티스트로, 글로벌 호텔 브랜드와 명품 브랜드 등과 함께 활동하고 있다. 최근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 전시를 협의하고, 한국진출을 위하여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으로의 한국 활동도 기대가 된다. 식물 잎의 윤곽은 각각의 고유한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필로덴드론 셀로움(Philodendron selloum)처럼 요철을 반복하여 형성하고 있다. 잎사귀 한 장만 봐도 충분히 독특하지만 겹겹이 쌓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가수 강진이 디지털 싱글 앨범 “문풍지 우는 밤”을 오는 29일(수) 발표한다. ▲국민가수 강진의 새로운 앨범 “문풍지 우는 밤”을 기대하며.. 뉴스아이이에스 가수 강진은 국민가요 땡벌, 막걸리 한잔, 붓, 마부, 삼각관계, 연하의 남자, 화장을 지우는 여자, 달도 밝은데, 공짜, 못난 내가 등으로 히트곡으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문풍지 우는 밤”은 피고개 유년 시절 춥고 배고팠던 시절 회상하며 그때 그 시절 향수을 자극하는 가사 말로 과거 7080년 이전으로 시간을 되돌려 회상을 끄집어낸다는 평가 속에 옛 추억을 얼마나 회상케 할 것인가가 포인트 같다. 강진은 문풍지 우는 밤은 듣고 있으면 북풍한설 추운 겨울 온돌방 솜이불 하나로 온 가족이 추위와 버티고 방안에 문풍지 사이로 거센 겨울 찬바람이 뚫고 들어오면 입김마저 꽁꽁 얼어붙고 보리 새싹마저 꽁꽁 얼고, 혹독한 겨울 마루 밑에 누렁이도 추위를 이겨내지 못해 웅크리고 매서운 눈보라 치던 겨울밤 함박눈이 발목까지 빠졌던 시절의 추억이 생각난다고 한다. 7080년도 누군가의 이야기가 되고 작게는 나의 이야기 하기도 하다며 가사 말 중 ‘형아가 당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글로벌 K 트로트의 주역이 될 새 얼굴을 찾는다는 명분 아래 공영방송인 KBS 트롯전국체전,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전국가요제 싹쓸이 수상자라는 닉네임으로 아마추어 가수로 결승전까지 진출했던 가수 최향이다. ▲가수 최향 / 사진제공: 뉴스아이이에스 특히 오디션 프로그램의 경우 떨리는 가슴은 프로들도 힘든 과정이라고 스타들도 많이들 이야기하곤 한다. 그런데 최향의 경우는 무대 공포증이 있음도 불구하고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KBS 트롯전국체전으로 스타반열에 들어서면서 가요무대, 더쇼, 불후의 명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자신만의 음악을 선보이면서 유튜브에서 300만 클릭이라는 경의 적인 기록들을 만들어 내고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이후 1년 만에 미니앨범 “익산 애”, 붕숭아 꽃물“을 음원을 출시했다. ▲가수 최향 인터뷰에서 / 사진제공: 뉴스아이이에스 미니앨범 “익산 애”, 붕숭아 꽃물“ 음원 출시 후 인터뷰를 진행했다. '익산 (애)' 와 ‘봉숭아 꽃물’ 앨범 소개 요청을 하자! k트롯전국체전, 오디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가수 생활을 시작하다. 보니 '이게 데뷔인 건가?' 하는 생각과 정식 앨범에 대한 갈망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평화와 화합, 희망을 노래하는 필컴퍼니 기획공연 ‘대한민국 희망콘서트’ (부제: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이 오는 25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독보적 음색과 매너를 자랑하는 최정상 멀티 테너 류정필과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클래식 타임즈 상에 빛나는 우아한 음색과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소프라노 여자 성악가 진윤희를 주측으로 코아모러스 앙상블, 소리꾼 안소은과 함께 관객들에게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협연을 선사한다. “2022 대한민국 희망콘서트”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in 부산 “함께 가자) 공연을 주최하는 제작사 필컴퍼니 관계자는 “클래식은 오랫동안 잊히지 않고 유행을 타지 않고 꾸준히 사랑과 존경받는다”며, “이러한 의미에서 이번 프로그램에 들어 갈 모든 노래들을 정통 클래식에서부터 대중음악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언제나 우리에게 익숙한 세계 여러 나라의 음악으로 음악여행을 함께 떠나는 즐거움과 기쁨을 드릴것” 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공연 주최 관계자는 “공연장에 모인 아티스트와 청중 모두가 출연자가 되어, 같이 노래를 부르듯, 그것이 박수를 통해서든, 좀 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가수 라늬가 색다른 분위기의 탱고트롯 발라드곡 “사랑이 떠나간 자리”를 신곡을 발표한 이후 가수, 연기자, 배우 등 연예계에 종사하고 인기인들이 대거 “릴레이 응원”으로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가수 라늬 “사랑이 떠나간 자리” 응원 영상, 코요태 출신 김종민 방송인, 뉴스아이이에스 릴레이 영상은 코요태 출신의 김종민, 정상수, 블리스, 김민성, 서태지와 아이들의 이주노, 배우 김승수, 량현량하의 량하, 부활 김재희, 개그맨 장재현, 똑순이 김민희, 015B 김돈규, 샵 장석현, LPG 출신 배우 김서연, 배우 조은슬, 나나시스터즈 김하나 조안나, 아나운서겸 배우 노신예, 가수 문송이, 가수 강유진, R.ef 이성욱, LPG 1기 선배인 연오 등 20여 명의 응원 메시지는 “사랑이 떠나간 자리” 곡이 신선했다고 평했다. 응원에서 김종민은 3번째 솔로 앨범 “사랑이 떠나간 자리”는 노랫말도 좋았고 공감이 간다. 진심으로 축하하고 어렸을 때부터 친한 가수라고 소개하며 응원한다. 정상수와 블리스는 대박은 내지 말고 중박만 나기를 오빠들이 응원한다고, 여기에 김민성은 누나가 LPG 시절에 팬이였다. 고 하며 상수형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전통한복패션쇼 ‘서울의봄 패션을 입다“가 잠실 석촌호수 야외무대 ’서울놀이마당‘에서 삶과 예술포럼, 손정미 아뜰리에가원, 우리옷소담해 양지우가 주최하고 ’고은자락‘ 조낭경 원장이 총 연출과 모델로 출연해 세간의 눈길을 끌었다. ▲사회자와 인터뷰 ’고은자락‘ 조낭경 대표 원장, ’서울 88올림픽을 그날의 영광을 재현‘하고자 했다. 조낭경 원장의 쇼는 장소, 날짜 주최자 등에 따라서 테마를 달리해 모델들이 믿고 함께하는 연출자로 열리는 행사마다 화제다. 그는 의상의 화려함, 소품과 디테일, 정교함에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날 사회자가 ’고은자락‘ 조낭경 대표 원장에게 소감을 묻자! 그동안 실의에 빠져있던 많은 국민들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보면서 마음이 무겁고 아팠다. 오늘 ‘서울의봄 패션을 입다“는 성공리에 치러진 서울 88올림픽을 생각하며, 그날의 영광을 재현해 힘을 모으자는 취지로 연출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이곳 잠실 서울 놀이마당에서 오륜기와 태극기를 접목시켜 다시금 우리 경제가 빠르게 회복되기를 소망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전통한복패션쇼 ‘서울의봄 패션을 입다“가 잠실 석촌호수 야외무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가수 최향이 첫 미니 앨범 '익산 愛(애), 봉숭아 꽃물' 앨범을 6월 15일(수) 공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KBS2 트롯전국체전'에서 낳은 전북익산 출신의 가수 최향 오디션 프로그램 'KBS2 트롯전국체전'에서 제주팀으로 출전했던 최향(27)은 아마추어 가수로 트롯전국체전 결승전에 진출했다. '봉숭아 꽃물' 작사 구정수 작곡 전홍민, '익산 愛(애)' 작사 구정수 작곡 최강산이 맡았다. 봉숭아 꽃물은 그 옛날 첫사랑 못 잊는 사랑 내용이며 뒷마당 장독대 옆에 봉숭아가 달빛에 빨갛게 곱게 피면 가슴속에 묻어 놓았던 첫사랑이 생각나게 하는 대중적 가사말이다. 또 익산 愛 애는 세상에서 제일 포근하고 따뜻한 고향을 전국에 알리고자 참여하게 된 곡이다. 가수 최향은 익산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익산 사랑이 유독 각별한 그녀는 전남대 의류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생 시절 전국가요제의 대상 수상 이력만 무려 20여 차례 수상 기록을 가지고 있어 '재야의 고수, 트로피 싹쓸이'라는 닉네임을 가졌다. 한편, 최향은 kbs 트롯전국체전 종영 후 '가요무대, 불후의 명곡, 유희열의 스케치북, 트롯매직유랑단, 더쇼' 등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서울문화홍보원(이정환 원장)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 ‘2022 제15회 서울남산국제문화축제’ 6월 4일부터 3일간 열린 행사 중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6일(월) 현충일에 30여 명의 남녀 모델들이 남산 한옥마을에 화려한 한복패션쇼가 열렸다. ▲‘2022 제15회 서울남산국제문화축제’에서 목민수, 전현나, 김순한, 이은유, 최서영, 유미숙, 원행도, 고미호, 김호태, 강승호 모델, 총감독 장유리와 조연출 서희경과 함께 한복패션쇼 기념사진 이날 한복패션쇼는 우아하고 화려한 여성의 아름다움과 남성 모델들의 다이내믹하고 근엄한 워킹으로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2022 제15회 서울남산국제문화축제’에서 총 연출자 장유리 감독 총 연출을 맡은 장유리 감독은 한복패션쇼 하면은 화려한 한국의 미를 강조하는데 약간의 변화를 주고 싶어 화려함 속에서도 현대음악과 전통한복의 조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하면서 순국선열들과 전몰장병의 고귀한 날에 변화를 준다는 것이 부담스러웠다고 전했다. ▲2022 제15회 서울남산국제문화축제’에서 다이내믹 퍼포먼스로 관객들에 큰 호응을 받은 강승호 모델과 고미오 모델 모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경희 기자 |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는 5월 28일 3시 쯤부터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출발, 홍제천과 메타세콰이어 숲을 지나 그 숲 봉수대로 걸으면서 쓰레기 줍는 제 2차 '친환경걷기위드유'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그린셀럽을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하는 챌린지 캠페인이다. 본 행사는 그린셀럽 1호(사단법인 국제청년환경연합회 김성훈 총재), 2호(R브레인 대표 김경희)의 주도로 진행되었다. (사)국제청년연합회 김성훈 총재는 "친환경걷기위드유는 자연정화 활동과 건강걷기를 통한 환경운동의 일환으로 그린셀럽을 선정, '자연과 환경 그리고 사람을 회복하자'는 취지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R브레인 대표 김경희는 "앞으로 이런 활동이 여러 활동과 융합하고 발전하여 색다른 환경캠페인이 되고 K-culture로 많은 학생들, 젊은이들과 함께 공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또한,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는 "노블리스 오블리쥬를 실천하는 운동으로서 그린셀럽 선정과 자연과 함께 인간이 공존하는 친환경 행사 '친환경걷기위드유'를 지속해서 진행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6월의 '친환경걷기위드유'는 충남 서산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아이돌 LPG 출신 가수 라늬가 최근 ‘사랑이 떠나간 자리’에 이어 “꽃사랑”을 28일(토) 공개한다. ▲아이돌 LPG 출신 가수 라늬 “꽃사랑” /뉴스아이이에스 신곡 꽃사랑은 누구나 쉽고 흥겹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세미트로트 곡으로 봄에 피어나는 꽃처럼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필하고 꽃의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꽃사랑에 작사가로 참여한 라늬의 사랑을 담아냈다고 한다. 그러면서 공감할 수 있는 환상속의 사랑 이야기를 그려내고자 했다고 밝혔다. 꽃사랑 작곡을 맡은 최원일은 주영훈 사단의 프로듀서로서 코요태, 소향 ,조장혁 등 많은 가수의 작·편곡가로 활동하며 나오미, 레이디제인, 한그루 등의 보컬 디렉팅과 보컬 트레이너로 알려져 있다. 영탁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작곡하고 장윤정, 편승엽, 송대관 등 많은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구희상 편곡가는 요즈음 핫한 프로듀서이다. 몽땅몽땅, 빵야빵야, 사랑이 떠나간 자리,에 이어 “꽃사랑” 음원이 신화속의 사랑처럼 여러분의 가슴속에 남아있기를 기대해 본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경희 기자 | 2022년 5월 15일 이지형원장(여의도이치과 대표)과 문영규원장(송파 포유문 산부인과 대표), R브레인이 틀어진 몸을 스스로 교정하고, 건강관리하자는 뜻을 같이하여 바르게걷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R브레인 바르게 걷기는 20여명의 각 대표들과 함께 독립문역 앞에서 만나 서대문 안산자락길에서 홍제천까지 이어졌다. 먼저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김성훈 총재가 몸풀기 운동으로 시작하였고 R브레인이 참여자들의 골반 틀어진 자세를 스스로 자가점검했다. 송파 포유문 문영규원장은 " 열심히 걷는 것보다 바르게 걷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지구를 발바닥 전체로 느껴보며 걸어보는 것"라고 이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걷기는 뇌에 좋은 운동으로 (사)대한치매예방협회에서는 브레인워킹지도사자격증을 발급하고 있다. 여의도이치과 이지형원장은 " 이제는 많이 걷는 것보다는 잘 걸어야 하는데 바르게 걷기는 이에 합당한 걷기이다. 그리고 병노화를 늦추고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으로 소식(小食)을 권장하며 잠자고 있는 장수유전자를 깨우는 방법으로 걷기와 좋은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한다 " 며 건강강의를 했다. R브레인 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골드오페라재단(Gold Opera Foundation, 회장 최병국, 의장 임대순)이 주최하고 뉴욕경제문화포럼, 글로벌 매칭, 엘크로(ELCRO) USA가 후원한 메타니티(메타버스·커뮤니티) 제1회 ‘매화삼’ 메타콘서트(메콘 MECON)가 지난 5월 17일 강남구 소재 영동대로 COLD BREW CAFE에서 개최됐다고 20일 밝혔다. ▲제1회 ‘매화삼’ 메타콘서트, 골드오페라재단, 회장 최병국, 의장 임대순 의장을 비롯한 각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진 매화삼의 의미는 매주 셋째주 화요일 삼삼오오 삼성동(한국의 맨하탄)에서 문화예술인과 각계인사들이 커뮤니티를 형성해 메타니티를 통해서 메타니틱스(메타+니티+이코노믹스)를 추구하여 공연생태계의 구조를 리사이클링 하는데 의미를 찾을 수 있다. 행사를 주최한 골드오페라재단은 문화예술 생태계의 활성화·공연예술, 집단의 일자리 창출과 더 나아가선 공연자와 관람자를 이어주는 새로운 공연문화를 창출하여 이바지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아울러 골드오페라는 예술 문화 여행 취미 등 라이프 산업의 다양한 서비스 회사의 유저를 통합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이를 통해 K-컬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내달 6월 21일에 진행하는 ‘2022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에서 소프라노 진윤희 성악가가 ‘인터내셔널리더어워드 -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 음악부문’ 대상 후보에 올랐다. 세련된 음악적 감각과 매혹적인 음색, 열정적인 음악적 감성을 담아내는 소프라노 진윤희는 선화예술학교와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상명대학교 성악과,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원을 졸업했다. 그리고 미국으로 유학하여 Temple University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 American Conservatory of music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그녀는 뉴욕 카네기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롯데콘서트홀 등에서 서울 내셔널 오케스트라, 뉴서울 오케스트라, 헤럴드오케스트라, 체코 야나첵 오케스트라, 야쿠츠크 국립오케스트라, 필하모니안즈서울오케스트라 등 수많은 팀과 협연 무대를 진행했다. 미국 시카고, 필라델피아 등 곳곳에서 독창회를 개최하며 국내외 유수 언론 매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La Bohème, Die Fledermaus, Die Zauberflöte, Das Rh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