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30] 피아니스트 김윤지, 프라하의 세계적인 연주홀 스메타나홀에서 북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 협연지난 7월 30일 프라하의 세계적인 연주홀인 스메타나홀에서 피아니스트 김윤지는 북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베토벤만의 독자적인 협주곡의 시작을 알리는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을 협연했다. 듣는 순간, 베토벤을 떠올리게 만드는 이 곡의 1악장을 관현악 단원들이 웅장하게 열었다가 마치 끝내는 것 같은 시점에서 피아노의 강렬한 음색이 다시금 열었다. 그리고 다시 함께 하는 순간 피아노와 오케스트라의 소리는 그 어느 하나만이 튀는 것이 아닌 완벽한 조화로움 속에서 이루어졌다. 피아니스트 김윤지는 순간 솔리스트였다가 순간 오케스트라와의 단원이었던 것 같은 놀라운 일체감을 드러냈다. 그리고 이어진 2악장에서는 피아노의 음색의 정석이 무엇인지를 여실히 드러내는 것 같았다. 특히 홀로 치는 그 순간은 피아노라는 악기 속에 모든 오케스트라가 들어 있는 것 같은 풍부함 속에서의 부드러운 음의 흐름이 물결과도 같이 잔잔히 퍼져나갔다. 3악장에서는 피아니스트 김윤지는 정확한 피아노 타건 속에 빠르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무게감과 깊은 맛으
[2016.07.21,23] <쉬빙웅엔 트리오_Schwingungen Trio > 이태리 Armonie della Sera 음악 페스티벌과 체코 체스키 크롬로프 국제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서 진정한 가교로서의 멜로디를 선보이다. 한 여름의 중간에 서있는 7월의 유럽은 뜨거운 태양만큼이나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했다.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은 관광객들로 하여금 단지 날씨가 좋아서 휴양하는 계절만이 아닌 다양한 음악을 찾아 다니며, 그들의 삶 속에 한 템포 쉼표를 그려 넣기에 딱 좋은 선물이었다. 그런 이들로 가득 채워진 이 유럽 땅에 바이올리니스트 정상희, 첼리스트 키릴 로딘 그리고 피아니스트 신상일로 이루어진 쉬빙웅엔 트리오(Schwingungen Trio)가 지난 21일 이태리의 “Armonie della Sera” 음악 페스티벌과 23일 체코의 “체스키 크롬로프 국제 음악 페스티벌”에서 Schwingungen이라는 단어의 ‘진동, 연결’이라는 의미를 가득 담은 트리오 무대의 진수를 선보였다. 세 연주자가 무대에 등장하고, 처음 선보인 곡은 미카엘 글린카의 피아노 3
주식회사 예술통신(배한성 대표)은 8월 26일, 송파구에 소재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서 고대 유물 감정가이자 동북아 고대 유물 소장가인 최은성 회장과 업무위임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내용은 최은성 회장이 소장하고 있는 <고조선>, <낙랑>, <고구려>, <발해>, 상고사 문화인 <홍산> 유물 일체에 대한 행사 및 사업에 대한 '독점권'으로, 위임된 권한은 '동북아시아 고대 문화 유물 보존 위원회'로 이어지게 된다. 최은성 회장이 수집한 유물은 문자전돌(AD 234년, 평양 • 황해도 일대)과 홍산토기(영국 옥스퍼드 감정서) 등 13개 분야 2,800여점에 이른다. 본 협약을 통해서 주식회사 예술통신과 '동북아시아 고대 문화 유물 보존 위원회'는 과거 웅장했던 한민족의 문명을 되살리고, 고대로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민족정신을 일깨우는 광범위한 역사문화사업을 펼쳐나가게 된다. 특히 과거 평면적인 틀에서 한정되던 유물보존사업을 ICT와 융합,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입체적인 형태로 개발하여 고대 문화 유물 보존사업의 새 장을 열 계획이다. 지난 27년간 동북아시아 전역을 돌며 고대유물을 수
주식회사 예술통신 배한성대표는 어제(8. 26) 오후 3시경 송파구에 소재한 "서울시 농수산 식품 공사"에서 "고조선", "낙랑", "고구려", "발해", 상고사 문화의 "홍산" 유물의 소장자이며 동북아 고대 유물 감정 전문가 "최은성"회장으로 부터 모든 행사 및 사업에 대한 "독점권"을 위임 받았다. 위임된 권한은 "동북아시아 고대 문화 유물 보존 위원회"로 이어지며, 현재까지 이어온 한민족의 현대화된 첨단의 문명과 함께 그 위상이 과거의 웅장했던 우리민족의 위대한 조상의 얼을 이어받은 유전자임을 자각하는 모든 행사와 사업에 활용될 것이다.최은성 회장은 27년 동안, 현재 문자전돌(AD 234년, 평양•황해도 일대)과 홍산토기(영국 옥스퍼드 감정서) 등 13개 분야 2,800여점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최은성 회장은 "우리의 정체성을 찾는 데는 역사의식이 바로 서야하고, 우리와 후손들은 조상의 유물들을 통해 그 역사를 배울 수 있기 때문에 함께 지키고 보존해야 할 소중한 보물들
광산구청이 주최하고 광산문화원(대회장 이현선)과 어등미술제운영위원회(공동위원장 임춘식, 김유섭)가 주관하는 제 26회 어등미술제가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유망한 신인작가 발굴과 지역의 미술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10월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작품접수를 시작한다. 올해로 26회째를 맞이하는 어등미술제는 전년도와 동일하게 회화(포트폴리오) 공모와 서예, 문인화 공모로 구분하여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그리고 추천, 추대 작가의 경우 공모접수기간과 출품기간이 동일하므로, 꼭 기일 내 광산문화원 접수처로 작품을 출품해야 한다. 회화(포트폴리오) 공모의 접수기간은 10월17일(월)부터 21일(금) 18:00까지 '광산문화원 웹하드어등미술제 폴더'에 30호 이상 100호 이내의 작품이미지(5점 이상~10점 이내)와 작품론과 약력을 업로드하면 된다. 회화부문은 1차 포트폴리오 심사 후 2차 실물작품과 세미나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서예, 문인화 공모는 10월20일(목)부터 21일(금) 18:00까지 광산문화원에 접수하며 10월22일 심사를 거쳐 광산구청 홈페이지와 광산문화원 홈페이지 및 각 언론사를 통해 수상자를 발표한다. 포트폴리오 공모 어
[2016.08.14] 바이올리니스트 박민하, 모차르트의 심장이 담긴 비엔나에서 그의 가슴을 다시 뛰게 만들다. 만약 사람이라면 이름 한 글자만으로 클래식과 동명이인이라 할 정도의 세계적인 음악의 도시 비엔나, 그리고 그 도시를 온통 물들이는 모차르트의 음악과 초상화들은 비엔나 시민들이 곧 모차르트고, 모차르트 그가 곧 비엔나 시민이라는 일체감을 들게 만든다. 게다가 이 곳에 잠시 들른 타국의 사람들마저도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동질감 속에 클래식을 사랑하지 않던 이들마저도 어머니의 태동과도 같이 자연스레 모차르트의 음악을 느끼는 것만 같다. 그런 이 곳에 지난 4월 몰타에서 이태리인들의 뜨거운 심장에 불을 지폈던 바이올리니스트 박민하가 모차르트의 심장이 담긴 비엔나의 중심에서 그의 가슴을 다시금 뛰게 만들고자 Euro Sinfonietta Wien 오케스트라와 함께 관객 앞에 섰다.모차르트에 대한 남다를 수 밖에 없는 애정이 가득 담긴 눈빛으로 바이올리니스트 박민하 연주자를 바라보는 관객들은 모차르트가 1775년 그가 태어났던 잘츠부르크에서 작곡하여 1775년 12월 20일에 완성된 곡 Violin Concerto No. 5 in A Major, K. 21
[2016.08.14] 피아니스트 강소연, 모차르트와 관객 속의 춤추며 넘나드는 건반의 생기를 불어넣다. 클래식의 중심지라 할 수 있는 비엔나, 그리고 그 도시를 온통 물들이는 모차르트의 음악과 초상화들은 비엔나 시민들이 곧 모차르트고, 모차르트 그가 곧 비엔나 시민이라는 일체감을 들게 만든다. 게다가 이 곳에 잠시 들른 타국의 사람들마저도 동질감 속에 클래식을 사랑하지 않던 이들마저도 클래식에 흠뻑 취할 수 밖에 마력의 힘들 가지고 있었다. 그런 이 곳에 2014년 무직페어라인 황금홀에서 오스트리아 인들의 클래식을 향한 사랑에 불을 지폈던 피아니스트 강소연이 모차르트의 가장 사랑스럽고도 슬픈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A장조 23번을 Euro Sinfonietta Wien 오케스트라와 함께 관객들 앞에 섰다.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A장조 23번 곡은 수 많은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중에서도 ‘가장 모차르트다운 음악’이라고 불리어지는 곡인 만큼 모차르트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경쾌한 멜로디로 오스트리아 인들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많은 사랑을 받는 곡이라 할 수 있다. 그에 대한 기대감 가득한 현지 관객들의 눈빛은 무대에 등장하는 피아니스트
중국 고 미술 문화재 환수에 국내 고 미술품계 술렁. 최근 중국에서 시진핑 정부의 중화 문화 복원의 일환인 중국 고 미술품 환수작업은 국내에 있는 중국 고 미술품 수집가들과 관련 업체들에게 즐거운 고 미술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중국 문화부 소식통에 의하면 중국 정부의 문화재 환수 예산이 수 조원에 달한다고 한다. 그러나, 국내에 소장자들과 업체에서 내 놓은 수 많은 중국 고 미술품들이 그 진위와 가격이 중국 측 감정에 의해 거의 가품으로 확인되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 거래에 있어서도, 국내 고 미술계는 고 미술품 감정에 대한 평가가 정확하지 못하여 수 많은 논란과 혼란으로 얼룩진 사례가 너무나 많았다. 많은 고 미술품 거래상들과 단체에서도 이러한 문제로 인하여 민, 형사상의 법적 시비로 사회에 큰 물의를 일으켜왔다. 하지만 최근 고 미술품 제작 연대가 사실과 달라, 분쟁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과학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연대측정기를 사기업으로는 처음 도입했다는 업체가 있다.중국 고 미술품 전문 유통 업체인 주식회사 "이스트옥션"과 "고베"의 "박종국회장은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발맞추어 과학적 근거에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 10년만의 내한 공연 - 서울, 부산, 거제도 음악의 본고장 베를린에서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는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오는 9월 9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10일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그리고 11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3차례 연주를 펼친다. 1952년 창립된 이후, 유럽 최고 오케스트라로서의 길을 걷고 있는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 는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 독일에서 가장 뛰어난 오케스트라로 손꼽히고 있다. 현재 상임지휘자 Lior Shambadal의 주도 아래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에 상주하며, 매 시즌마다 약 100여 차례의 연주회를 열면서 다양한 클래식 레퍼토리를 통해 유럽인들의 가슴에 믿고 듣는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해왔다. 뿐 만 아니라, 지난 2005년 첫 내한 공연에 이어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한국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클래식을 향한 열정에 다시 한 번 만남을 고대해왔고, 2016년 다시 그들과 한국 관객들의 꿈을 실현하게 되었다. 이번 연주는 베토벤의 작품들로만 구성되어 좀 더 심도있게 작곡가의 삶을 그려낼 것으로 보여졌다. 베토벤이 1801년에 작곡한 발레곡인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서곡&rs
<제 11회 ”Antonio Janigro” 국제 첼로 콩쿨 개최> 현 시대의 가장 위대한 유러피안 음악가로 추앙 받는 크로아티아 첼리스트 Antonio Janigro (1918-1989)의 이름을 딴 “Antonio Janigro” 국제 첼로 콩쿨이 올해 11번째로 세계문화유산 도시인 크로아티아 포레치(Porec)에서 열린다. 크로아티아 정부의 문화부 주최로 열리는 이 콩쿨은 뛰어난 재능을 가진 첼로 인재들을 발굴하여 세계적인 첼리스트로서 성장 할 수 있도록 2016년 10월 20일부터 25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20세 미만의 모든 첼리스트로, 연령에 따라 카테고리가 다양하게 분류된다. 지원방법은 2016년 9월 15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예술통신_Schönbrunn(Written in Vienna by Rebecca L.) **공식홈페이지: http://www.antoniojanigro.hr/ 문의: 자그레브 콘서트 매니지먼트 (Zagreb Concert Management) TEL: +385 1 4501 206; 4501 210 / FAX: +3
[2016.05.02] 소프라노 김수연, 세계적인 테너 라몬 바르가스와 올로무츠 음악 페스티벌 오프닝 무대에 서다.체코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올로무츠, 이국적인 도시의 색채 분위기에 어우러져 마치 중세시대 복장을 입어도 전혀 어색함 없이 어우러질 것 같은 이곳에는 올해 15주년을 맞이하는 국제 음악페스티벌이 어김없이 5월의 싱그러움과 함께 세계 곳곳의 음악애호가들의 발길을 끌어들였다. 5월 2일부터 2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페스티벌 오프닝 무대에 세계적인 테너 라몬 바르가스가 찾아온다는 소식은 이미 마을 전체를 흥분하게 만들었고, 그와 함께 설 소프라노 김수연이 2014년 체스키 크롬로프 페스티벌에 이어 다시 체코 관객들을 만나러 왔다는 소식은 2년 전의 단순한 기억이 아닌 추억의 목소리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가득했다. 어둑해진 무대 사이로 모라비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들, 그리고 이어 지휘자가 등장하자 객석을 가득 메운 연주장에는 음악 페스티벌의 서막이 열림에 환호하며, 열기로 가득 채웠다. 그리고 소프라노 김수연이 무대에 등장하자 그들은 지난 2014년 테너 요나스 카우프만과 함께 듀엣 무대를 선보였던 그녀를 기억하며, 기대감에 찬 눈
[2016.06.03] 바이올리니스트 위지만, 세월을 거스르듯 쏟아지는 화살 같은 선율로 헝가리의 마음을 빼앗다.19세기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요제프 요하임의 모국인 헝가리, 그 속에 베어있는 헝가리 인들의 민족성은 그 자체가 음악이며, 삶이었다. 거리 곳곳에서 가요보다는 클래식에 좀 더 깊이 베어있는 것 같았고, 음악인이 아니어도 음악인에 못지않은 클래식에 대한 열정이 묻어나는 모습은 세계 어느 국가의 음악인들이라도 반드시 꼭 이 땅에서의 무대를 바라고 바라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았다. 그런 이 곳에서 아직 어리고 젊지만 그가 가진 음악적인 고뇌와 열정으로 가득한 바이올리니스트 위지만이 헝가리의 역사적인 도시 솜버트헤이의 대표 오케스트라인 사바리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정기 연주회에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작품 77번을 가지고 무대에 섰다.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작품 77번은 1878년 작곡된 곡으로 브람스의 유일하지만 베토벤과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과 더불어 3대 협주곡에 손꼽힐 만큼 깊이와 밀도 그리고 쏟아지는 듯한 바이올린 선율이 매우 매력적인 곡이다. 워낙 유명한 곡인 만큼 동양의 바이올리니스트 위지만을 향한 관객들의 눈빛은 이
[2016.06.03] 바이올리니스트 위지만, 세월을 거스르듯 쏟아지는 화살 같은 선율로 헝가리의 마음을 빼앗다.19세기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요제프 요하임의 모국인 헝가리, 그 속에 베어있는 헝가리 인들의 민족성은 그 자체가 음악이며, 삶이었다. 거리 곳곳에서 가요보다는 클래식에 좀 더 깊이 베어있는 것 같았고, 음악인이 아니어도 음악인에 못지않은 클래식에 대한 열정이 묻어나는 모습은 세계 어느 국가의 음악인들이라도 반드시 꼭 이 땅에서의 무대를 바라고 바라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았다. 그런 이 곳에서 아직 어리고 젊지만 그가 가진 음악적인 고뇌와 열정으로 가득한 바이올리니스트 위지만이 헝가리의 역사적인 도시 솜버트헤이의 대표 오케스트라인 사바리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정기 연주회에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작품 77번을 가지고 무대에 섰다.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작품 77번은 1878년 작곡된 곡으로 브람스의 유일하지만 베토벤과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과 더불어 3대 협주곡에 손꼽힐 만큼 깊이와 밀도 그리고 쏟아지는 듯한 바이올린 선율이 매우 매력적인 곡이다. 워낙 유명한 곡인 만큼 동양의 바이올리니스트 위지만을 향한 관객들의 눈빛은 이
고미술품 전문 전시기획사인 차이나콕션(대표 윤학성)과 이스트옥션(대표 박종국)은 북경가덕경매유한공사(총경리 왕효문)와 북경 BTV 진품명품 프로그램(파이보)제작팀을 초청하여 국내에 있는 중국 고미술품 경매 행사를 치르기로 하였다. 한, 중 관계 주관사는 2016년 10월 25일 "제1회 중국 고미술 경매전”을 치르기로 한다고 알렸다. 더불어 본 행사에 앞서, 사전 예심1차행사를 2016년 6월 20일, 21일 양일간 09시 30분부터 18시 30분까지 서울 신도림역 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볼륨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중국측 고미술전문 감정단의 초대인사는 리천(LI CHEN, 李臣, 도자기감정사, 북경텔레비젼방송 '진품명품 찾기' 프로그램 전문 감정사, 중국 100대 감정 전문가, 북경대학 초빙교수), 왕효문(WANG XIAO WEN, 王晓文, 고미술 감정사, 歌德골동품경매회사 총경리) 그리고 진소(CHEN XIAO, 陈啸, 고미술 및 옥 감정사, '한하이(北京翰海)' 경매회사(중화인민공화국 국영 경매사)의 골동품 접수부 총괄, 북경텔레비젼 '진품명품 찾기'프로그램 기획 및 사회자) 등 이다. 차이나콕션(고미술전시기획, 경매주관사)의 윤학성
광주광역시 광산문화원(원장 이현선)과 (고) 배동신 화백 유족(子 배한성)은 세계적인 수채화가로 평가받고 있는 (고) 배동신화백(1920~2008)을 기리는 배동신미술제를 개최하기로 하고, 지난 6월1일 배동신화백의 출생지인 송정동 생가를 기점으로 한 문화거리조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사업개발을 목적으로 한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고) 배동신화백 유족(子 배한성), 광주광역시 광산문화원 원장 이현선, 최석환 사무국장 유화의 밑그림 정도로만 인식되던 수채화를 회화의 한 장르로 격상시키는 데 기여한 (고) 배동신 화백은 한국 근현대 수채화의 1인자로서 척박한 지방화단의 발전을 위해 일생을 바친 선각자이다. 이번 협약은 남도의 풍경을 정감 어린 시선으로 그려내었던 (고) 배동신화백의 열정을 기리고, 남도의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게 될 예술과 문화의 메카를 조성하자는 데 목적을 둔 것으로 1.미술 및 문화예술 발전과 인재육성 2.배동신미술제 개최 및 상호 간 문화예술진흥관련 교류와 정보교환 3.배동신화백 생가를 중심으로 한 배동신거리 조성 등을 그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는 배동신미술제 등 청년예술가를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