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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통신

(주)예술통신, 동북아 고대유물 소장자 최은성 회장과 업무 위임 체결

 주식회사 예술통신 배한성대표는 어제(8. 26) 오후 3시경 송파구에 소재한 "서울시 농수산 식품 공사"에서 "고조선", "낙랑", "고구려", "발해", 상고사 문화의 "홍산" 유물의 소장자이며 동북아 고대 유물 감정 전문가
"최은성"회장으로 부터 모든 행사 및 사업에 대한 "독점권"을 위임 받았다.
 
위임된 권한은 "동북아시아 고대 문화 유물 보존 위원회"로 이어지며, 현재까지 이어온 한민족의 현대화된 첨단의 문명과 함께 그 위상이 과거의 웅장했던 우리민족의 위대한 조상의 얼을 이어받은 유전자임을 자각하는 모든 행사와 사업에 활용될 것이다.
최은성 회장은 27년 동안, 현재 문자전돌(AD 234년, 평양•황해도 일대)과 홍산토기(영국 옥스퍼드 감정서) 등 13개 분야 2,800여점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최은성 회장은 "우리의 정체성을 찾는 데는 역사의식이 바로 서야하고, 우리와 후손들은 조상의 유물들을 통해 그 역사를 배울 수 있기 때문에 함께 지키고 보존해야 할 소중한 보물들이기에 유물을 공개하여 민족혼을 계승 발전시키려는 진정성 있는 행보에 각계각층의 관심어린 후원과 격려가 필요할 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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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