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김용두기자 뉴스인 = 이번 우환폐렴 관련한 중국정부의 늦장대응으로 통제불가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중국위챗망과 댓글들을 통해 원성의 글이 폭주하고 있다. 또한, 공항폐쇄의 늦대응으로 이미 각나라로 하루 30만명이 우환을 빠져나와 이동해 각나라들이 긴장에 빠졌다. 중국정부는 언론보도를 규제하며,수습해가고 있지만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우환의 모습은 그야말로 거짓영상으로 볼수없는 심각한 상태에 놓여져 있음을 쉽게 볼 수 있다. 세계일보는 중국확진판정환자가 3000명에 육박하고, 사망자 81명으로 9개월된 여아도 감염되었으며,춘제기간 대도시 등 中 전역으로 우환페렴 가능성인구가 이동했다. 국내 6430명 유입 되었고,각국선 자국민 대피를 위한 전세기 투입을 결정했고, 전문가의견으로 “감염자는 10만명 달할 것”이라는 속보가 이어지고 있다. 500만명이 우한을 떠났다.는 보도를 내며 급속도로 폐렴공포가 확산되고 있다.는 뉴스속보를 전했다. 전체인구중에 2천명정도만 확진을 받았다고 생각하는것일까? 중국의 안전에 관련한 사고 인식을 다시한번 우리나라와 무엇이 다른지를 보여주고 있는 대목이기도하다. 특히나 설명절 대이동으로 이번
우주와 나 대자연 속 생명체의 순환을 통한 예술과 인생의 재발견 데일리연합 김용두기자의 인물포커스 = 19년12월24일-20년1월8일까지 팔레스 데 까또즈란 주제로 팔레드서울 갤러리주최로 국내 저명작가 14인(김성혜작가,문병권작가,문선미작가,민경익작가,박방영작가,루카스 박수복작가,이예빈작가,이길렬작가,장상철작가,장안순작가,전용환작가,조광기작가,최용대작가)을 선정 전시회를 개최 진행하고 있다. 인기작가 14인중 오늘 소개하고 싶은 작가는 최근 해외와 국내에서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가며, 미술분야만이 아닌 대중적인지도까지 쌓아가고 있는 루카스 박수복작가다. 루카스박수복작가는 서양화를 전공했지만, 동양화까지 자기만의 묵과 먹 화법으로 성장시켜 동서양화를 새로운 장르로 재발견 표현해내는 작가로 명성을 알렸다. 최근 Lucas Park(루카스박)은 이베이(글로벌옥션)시장에 출품한 가이야(10호) 작품이 5만달러에 미국에서 판매되었다, “국내시장만이 아닌 유럽,미국시장까지,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작가로 재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전문가들의 평이 이어지며, 그의 작품가격은 글로벌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국내 미술시장도 어려웠던, 냉
데일리연합 김용두 기자의눈 =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교육, 문화등 각분야에서 어려움과 시련의 고비를 넘기고 있다. 지난과거의 역사에도 대한민국은 많은 시련을 겪으면서도 놀라운 성장을 해 왔지만, 그때와는 다르게 정치,경제,문화는 초스피드화 되고, 속도화의 경쟁이 가속화 되며, 국가간의 경쟁 또한 무서운 속도로 변화되고 있다. 정치 그야말로 문민정부가 들어서면서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기도 전에, 급성장을 이룬 대한민국은 시대의 지도자를 놓고 몸살을 앓고 있다. 주어진 위치에서 글로벌경쟁력을 확보하기위해, 혼연일체된 모습보다 자기들의 이권과 이익만을 위한 단편적인 수많은 행동들은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한숨을 짓게 만들고 있다. 세계속에 대한민국은 국가 위상은 높아졌다고 하지만, 아시아 경제구조의 빠른 변화에 잘 대처해가고 있는가를 생각할때 각분야 전문가들은 의문점을 제시 하고 있는 상황이다. 대한민국 국가간 정치외교력은 어느정도일까? 국가위상에 걸맞게 무역,인권,삶의 질까지 그 수준으로 성장해왔을까? 올한해 현 정부에서만도 국가정상회담들을 통해 정치외교의 한계를 여실히 들어다 볼수있는 사건들이 많았다. 어느 한순간에 국가의 위상은 세워지지
데일리연합김용두기자 = 대한적십자봉사회 천안지구협의회(회장 이은상)는 지난 5월 월례회를 마치고, "송악농협에서 영업나온 구기자를 판매하게 한것이 뒤늦게 밝혀져 적십자 봉사의 취지에 적합하지 않았다."는 의견이 제시 됐다. 해당지역 취재팀에 의하면, 송악농협 김**실장이 월례회를 마친 지역회장단을 상대를 송악농협 구기자 판매 영업을 해 참석된 회장단도 잠시 당혹스러워했다는 의견이다. 김**실장은 본인이 방송에도 나왔던 사원으로 소개했다. " 회의 취지에 부합되는지 또한 영업행위가 행사의 당위성과 부합이 되는지 고민없이 판매영업에만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 행사참여 *** 지역회장은 전했다. 아산 송악농협 구기자 영업이 이루어지게 된 경위는 모**회장 추천으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사전 공지사항 없이 봉사회 월례회에서 판매영업행위가 이루어진것은 행사취지와 맞지않아 불쾌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참여 지역회장중 "사전 고지없이 천안지구 협의회에서 일방적으로 판매영업을 할 수 있도록 했다"며 행사당일 상황에 의해 구입하게 되었으며, 좋은 행사의 취지에서 이런일을 겪게되어 아쉬움이 남고,
데일리연합 김용두교수의 인생포커스 = 어느날 만나자마자 형,동생이된다해서 신뢰가 쌓아지는것이아니다. 신뢰는 모진비바람의 산을 같이 넘고 함께 응원하고 나눌때 그 신뢰도 함께 쌓이는 것이다. 보기좋은 사람의 흉내는 누구나 낼 수 있고, 화려해보이는 남의말 듣고 그 말 옮길수는 있지만, 오랜기간 땀흘리며 행동해온 그 경험은 쉽게 닮아지는게 아니다. 쉽게얻는 신뢰는 그만큼 유리잔같고, 언제든 깨질수 있는 불안전한것이다. 신뢰는 오직 진심을 가지고 비바람을 함께 이겨낼때 가치가 있다. 전문성을 가진 사람이 최선을 다한 삶의자세를 가질때, 솔직함을 가질때, 신뢰의 싹도 비로서 시작되는 것이다. 어느날 술한잔 나누었다고 형,동생이되었다고 자랑할것이 아니라, 그 사람과 내가 친한것같다고 오만할것이아니라, 진심을 모아 함께 존중하고, 함께 감사할때, 그 신뢰도 성장하는게 아닌가 싶다. 우리가 걷는길에 수많은 사람들이 스쳐지나간다. 눈앞에 이익을 숫자로만 세고 자신이 누구든 속일 수 있다고 믿는 바보같은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아지는 세상이다. 세상은 무섭게 변해가는데 실력키울 생각은 안하고 존경할수 있는 사람, 향기가 나는 사람없이 흉내만 내기에 바쁘다. 그저 그 짧
여섯 번째로 네팔 히말라야의 세계 4위 봉인 로체 남벽 등정에 나섰던 홍성택 대장이 이끄는 2019 로체 남벽 원정대는 지난달 27일과 28일 베이스캠프를 떠나 2일 정상 도전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지난달 29일 시속 75km 강풍과 폭설이 내려 다시 베이스캠프로로 돌아왔다. 등반대는 지난달 18일 1차 정상 공격에 이어 이날 2차 정상 공격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계속된 악천후로 결국 지난달 30일 또다시 다음을 기약하고 전원 무사히 하산했다고 알려왔다.홍 대장은 6월 몬순(장마)이 시작돼 더 이상 무리하게 도전했다가는 많은 인명 피해를 낼 수 있다거 판단해 물러서기로 했다. 그는 여섯 번째 도전에 실패한 원인을 분석해 가을에 일곱 번째 도전에 나설지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등반대는 밝혔다. 또한 인도 히말라야의 난다 데비 봉을 오르던 8명의 산악인이 지난달 13일(이하 현지시간) 이후 지금까지 생존 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영국 BBC가 1일 전했다. 난다 데비는 인도에서 두 번째 높은 봉우리로 해발 고도 7816m에 이른다. 영국인 4명에 미국인 둘, 호주와 인도인 한 명씩으로 구성된 등반대가 지난달 13일 베이스캠프를 떠나 난다 데비 동봉을 오른다고
김용두기자의 이슈포커스) = MBC 핵심 자회사인 MBC C&I가 내부 비리로 PD와 행정직 직원 등 6명이 집단 징계를 받는 사태가 발생했다. MBC C&I는 MBC 프로덕션과 MBC 미디어텍이 통합해 1991년 출범했다. 현재 MBC 전제척으로 경영의 어려움에도 상식적이지 않은 사건이 발생 되었고, 사후감사처리에 관련한 처벌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에 정의로운 시민행동 정대표가 MBC와 MBC C&I측을 비리의혹을 고발했다. 정의로운시민행동(대표 정영모)는 2일 이와 관련 "전·현직 MBC C&I 간부를 지난달 30일 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일산 동부경찰서에 2차 고발했다."고 밝혔다. MBC의 영업 손실이 1200억원을 넘어 역대 최고액의 적자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임원들이 업무추진비를 삭감할 수 없다며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고 있어, 내부에서도 ‘무책임한 경영’이라는 빈축을사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MBC(대표이사 사장 최승호)의 2019년도 1분기 광고매출이 전년대비 28.4%p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MBC노동조합(2노조)은 “매체
데일리연합 김용두기자의 시사포커스 = MBC C&I는 MBC 프로덕션과 MBC 미디어텍이 통합하여 1991년 새롭게 출범한 공영방송 MBC 자회사다. MBC C&I가 자체 제작하는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는 2002년 4월 7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2019년 3월 24일 858회를 방영한 장수 프로그램이다. 지난 수년간 <서프라이즈> 시청자 몫으로 협찬된 수억원대 상당의 상품권을 <서프라이즈> 제작 관계자들이 개인용도로 횡령했다는 파렴치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파장이 예고되고 있다. MBC 본사 감사실에서 2018년 하반기(8월~12월)에 실시한 MBC C&I에 대한 정기감사(감사대상기간 2015년~ 2018년) 결과 <서프라이즈> 제작 관계자들이 연간 1억5천만원 상당의 협찬 상품권을 시청자들에게 지급하지 않고, 타 용도로 전용 또는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비리를 확인하고, 감사보고서에 그러한 혐의를 적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MBC C&I 사장은 “서프라이즈 비리 의혹”을 보도한 언론매체에 공문(기사 게재 중단 요청)을 보내 부하직원의
데일리연합 김용두기자 = 학교를 비판하는 시위를 벌였다는 이유 등으로 퇴학당한 건국대학교의 전 총학생회장 김모 씨가 퇴학처분을 취소하라며, 소송을 제기한 재판은 김*씨가 학교측으로부터 승소했다. 서울동부지법 민사합의11부(김광진 부장판사)는 15일 충북 충주에 있는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전 총학생회장 김모씨가 학교를 상대로 낸 퇴학처분 무효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김씨를 퇴학시킨 처분을 무효로 판단했다. 김씨는 건국대 서울캠퍼스와 충주 글로컬캠퍼스에서 "학교 측 재정 적자로 학생 권익이 침해당했다"며 시위를 벌이고 현수막을 게재했다가 2017년 4월 건국대학교로부터 퇴학처분을 받았다. 건국대는 학내 시위와 현수막 게재, 교직원과의 충돌, 학교행사 방해 등을 퇴학 이유로 들었다. 학교 측은 각각의 사유들이 모두 퇴학 또는 정학 사유가 되는 만큼 김씨에 대한 징계가 적법하다고 주장했다. 반면 김씨 측은 "일련의 활동은 사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학사행정의 문제를 밝히고 개선을 요구하기 위해서였다"고 밝히며. "건국대 징계위원회가 최소한의 발언 기회조차 보장하지 않는 등 절차상 문제도 있었다.&
경남도가 이달 22일까지 기한으로 예고한 거창출신 무형문화재 지정 및 보유자 등 인정 예정 공고를 놓고 수많은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경남도는 그를 보유자 지정 및 인정한 근거로 전승 능력 및 전승환경, 전승기량 우수와 전승 의지 등을 언급하고 있지만 한국유기보존회와 지역민들은 그 논리에 대해 전혀 신뢰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특히 지난 2009년부터 8년 동안, 경남도 무형문화재 분과위의 특정인에 대한 문화재 보유자 만들기는 종목 신설을 넘어 보유자 인정 예고에 이르게 되면서 이를 지켜보는 다수 예인들은 그를 ‘특혜의 끝판왕’으로 생각할 정도이다. 이번 논란의 배경에는 무형문화재 보유자 및 보유단체의 인정과 해제 등을 심의하는 경남도문화재 위원장까지 역임한 지역 출신의 이상한 애향심에서 시작된 ‘특정인을 위한 멈추지 않은 집념’이 주목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이번 무형문화재 지정을 위한 비공개 기량 조사 현장에 참여한 심사자가 공정하고 객관적인 자질을 갖춘 위원인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그가 기량조사 현장에 나타났다는 말들이 흘러나오면서, 실제 현장에 참석했는지, 왔다면 어떤 자격으로
국회에서 논란거리가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비영리법인인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의 설립 및 운영과정에 외교부의 비영리법인 관리·감독이 엉망인 것으로 드러났다. 외교부는 외교부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을 통해 소관 비영리법인들은 매년 사업실적 및 사업계획을 외교부에 보고하고, 외교부는 그 운영상황을 평가·분석하여 미흡한 경우 해당 법인에 시정 및 개선을 통보하도록 하고 있다. 박주선 국민의당 국회부의장(외교통일위원회)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외교부 소관 비영리법인의 사업계획 및 실적 제출현황’ 자료를 살펴보면, 2016년 현재 173곳(34.4%), 2015년 385곳(76.7%), 2014년 121곳(24.3%)이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최근 5년간 계속해서 미제출한 법인이 45곳, 4년간 미제출 64곳, 3년간 미제출 77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간 동안 외교부의 관리·감독으로부터 멀찌감치 떨어져 있는 법인이 상당수인 것이다. 외교부가 소관 비영리법인들을 방치하고 있다는 비판을 면할 수 없는 이유이다. 박 부의장은 “재단이 당초의 취지에서 벗어나 주
2012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국내 6인 이상 가구는 총 2226만 6036만 가구 중 0.5%에 불과한 반면 4인 이하 가구는 증세 추세로 이미 절반을 훌쩍 넘어섰다. 가구 수의 변화는 각종 행사에도 그대로 반영돼 대규모 행사에서 직계 가족 중심의 조촐한 행사 위주로 변하고 있다. 하지만 부대시설들은 호텔급이상으로 멀티복합문화공간을 갖춘곳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부페의가격은 일반가격으로 시설과 부대공간들은 호텔급에 준할만큼 요즘은 단순 돌잔치장소가 아닌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복합 파티공간들이 속속 생기고 있다. 품격은 높이면서 조촐하면서 품격있께 진행할수 있는 행사장소들이 생기고 있다. 일산에 위치한 복합파티공간 피에스타9일산탄현점 관계자는 “돌잔치 장소 또한 동선이 길고 독립공간이 잘 보장되지 않는 일반적인 뷔페보다는 30명 이상부터 초대인원과 예산규모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소규모 단독 홀을 갖춘 돌잔치 전문뷔페를 선호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돌잔치 전문뷔페는 드레스나 한복대여, 메이크업까지 원 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고 보관함 헤어 미용 아이들 편의시설이 갖추어진 곳들을 선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무단재배포금지
찍어내듯 똑같은 이미지를 가진 미인보다 개성과 매력이 있는 얼굴이 더 선호되고 있다. 이런 개성 있는 얼굴만큼 많은 여성이 꿈꾸고 원하는 것이 바로 작고 갸름한 얼굴형이다. 실제로 작고 갸름한 얼굴형은 이목구비를 돋보이게 해주고, 얼굴 전체의 비율을 좋아 보이게 한다. 이런 이유로 사각턱 수술을 비롯한 안면윤곽 수술을 원하는 여성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안면윤곽수술 가운데서도 많은 사람이 궁금해하는 것이 바로 사각턱 수술이다.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작고 V라인 얼굴형은 미인의 기본조건이 되었기 때문이다. 얼굴이 크고 사각턱으로 보이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아래턱뼈가 크고 각져 있어 사각턱으로 보일 수도 있고, 얼굴에 지방이 쌓여 그렇게 보일 수도 있다. 또 음식물을 씹을 때 이용되는 교근이 발달하여 근육으로 인해 사각턱으로 보이기도 한다. 뼈 자체가 원래 크고 각이 져 있는 경우는 사각턱 수술로 개선해야 한다. 사각턱 수술 방법의 하나인 긴곡선절제술은 귀 밑각부터 턱 끝 부분까지 한 번에 길게 곡선으로 절제하는 방식이다. 사각턱 수술의 부작용이었던 이차각 발생이 거의 없고, 주변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여 부기와 출혈을 최소화한다. 뼈가 아닌 근육이 발달하
2016년 9월8일 오후2시 광명 하안동에서 토지주 정모씨를 컨테이너박스안에서 만났다. 이번 인터뷰는 양쪽이 주장하는 내용을 정리하여 있는 사실을 확인하는데 노력을 했다. 위사건은 그린벨트의 토지에서 토지주와 세입자들이 거주하게되면서 분쟁이 생기면서 고소*고발건이 생기게 되고 경찰 조사까지 받게 되는 사건으로 확대되게된 사건이다. 토지주 정모씨의 입장정리 입니다. 이 토지가 버스공영차고와 함께 수용되기로 했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이 부분을 정식 질의를 통해 확인한 결과 버스공영차고지만 개발계획이 있었을 뿐 이곳의 토지는 처음부터 수용계획이 없었다는 것을 시청에 확인답변을 받았습니다. 또한 장애인협회에 월200만원씩 기부를 하고 이토지에 관련하여 협회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고한 이면계약서는 저와 모르게 작성이 된 것 입니다. 만약 대리인이라면 제가 장씨를 상대로 고소를 할이유가 없습니다. 그 이면계약서는 장씨와 김모씨와의 이면 계약서일 뿐입니다. 저는 이 토지가 사용이 어떻게 되든 계약서대로 이행이 되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제토지에서 수년동안 월세가 계속 밀리고 하는데 저도 제 재산을 지키려고 명도소송을 진행하고 법적절차에
2016년 8월12일 오전10시 광명 하안동에서 자신들의 집으로 들어가려는 유치권자와 장애인협회지부 장애자50여명과 막으려는 토지주의 직원들과 경찰병력이 대치했다.현장에서 재물손괴와 폭력으로 장애인 2명을 현장범으로 경찰은 긴급 체포했다. 토지주는 1달 전부터 그린벨트의 땅 입구에 불법으로 컨테이너박스를 울타리처럼 세워 거주자들의 출입을 통제했다. 한달여의 시간이 흐르면서 유치권자들은 출구쪽 진입을 하면서 이날 충돌이 일어났다. 광명시청은 그린벨트내에 컨테이너박스를 갖다 놓은 것은 불법이기 때문에 토지주 정씨에게 행정 및 형사명령을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는 형사 구속사안이 아니기 때문에 과태료를 맞는 수준에 속한다. 토지주는 과태료 처벌을 받고 컨테이너박스로 펜스를 치고 이에 손대는 사람들은 처벌받게 하겠다는 입장인 듯 하다. 불법 컨테이너박스로 펜스를 칠 때 생기는 충돌은 폭력과 폭행이외에 법적조치가 불확실하다. 일단 사유지에서는 불법 컨테이너박스라도 토지주의 소유이기 때문에 강제로 이곳을 들어가기 위해 파손한다면 제물손괴죄에 해당된다는 것이 광명 경찰서측 현장경찰들의 입장이다. 그래서 현행범으로 출입문을 파손한 장애인 2명을 현장에서 긴급체포했고 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