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흠집 없고 도덕적인 대통령을 원하는 것일까? 국가적 위기사태에서 글로벌 선진 국가를 위한 근본적인 정책 토론보다 흠집내기에 연일 정치권은 바쁘기만 하다. 올바른 선거 전략은 무엇일까? 감추려고만 하고 자기가 살아온 본연의 모습이 아닌 또 다른 허구의 리더를 만들어 정치적 퍼포먼스로 국민을 속이겠다는 것인지 현 정치권에게 묻고 싶다. 경제적 선진국가로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대한민국이지만 연일 바이러스, 미세먼지, 환경, 기술, 복지, 경제, 교육 등 대한민국의 현주소는 지금 글로벌정세와 경제 복지국가로 어떻게 성장할 것인지 의문점을 가지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그 명쾌한 해답을 요구하고 있다. 급속도로 성장해온 대한민국이지만 기득권의 카르텔과 도적적해이 경제 불공정독점은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큰 문제점으로 노출되고 있다. 각 분야의 불공정과 소수권력층들의 독점적 지위를 통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들이 새롭게 출현하지 못하는 문제에 있어 보다 더 강력한 규제와 처벌 사회적 눈높이를 높여야한다는 여론이 높다. 대한민국에서 대기업의 특혜는 국가적 지원아래 성장을 해왔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대기업의 규제를 강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코로나 확진자가 하루 5천명이상을 넘기며 다시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은 강화되고 있다. 하지만 특급호텔 용산 드래곤시티 머큐어, 과연 코로나 방역과 안전 예방관련한 형식적인 방역관리지적에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코로나가 다시 확산됨에따라 호텔에서 휴가를 즐기는 호캉스가 대세다. 그러나 용산 드래곤시티호텔을 보면 과연 방역지침에 관심이 있는가 의심이 들정도로 허술하기만하다. 용산에 위치한 드래곤시티호텔의 머큐어, 노보텔, 노보텔 스위트, 이비스스타일 호텔은 2층에 모든 편의 시설이 되어있다. 조식 및 디너 등을 이용하는 푸드익스체인지 레스토랑. 호텔 전 고객이 이용하는 편의점, 세탁실 및 라운지 등 이 위치되어 있다. 하지만 안심콜이나 QR체크도 없고, 가장 기본적인 온도 체크도 하지 않고 이용하도록 되어있으며, 출입통제가 되지 않는 열감지 카메라가 하나 있지만, 얼굴을 외면하거나 고열감지자도 아무런 재제없이 출입이 가능했다. 또한, 지하주차장에서 편의시설, 로비 등으로 진입하는데, 한번도 열체크나 출입체크를 하지 않고 다중시설을 이용 가능하도록 했다. 최근 드래곤시티호텔은 대형 외국계 회사들의 송년행사, 의료관련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가 그랜드코리아레저(GKL)의 세븐럭카지노 강북힐튼점 새 사업장 단독 협상자로 선정됐다. 서울드래곤시티가 세븐럭카지노를 품게 될 경우 서부T&D(대표이사 승만호)와 일부 자산을 편입하고 있는 신한서부티엔디리츠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카지노 유치는 서울드래곤시티를 개발한 서부T&D뿐 아니라, 12월 10일 상장을 앞둔 신한서부티엔디리츠 투심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신한서부티엔디리츠는 서울드래곤시티 4개 호텔 중 그랜드머큐어호텔(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서울 용산)을 편입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 1,700개 객실을 가진 호텔 플렉스 서울드래곤시티호텔이 사생활 노출과 은폐 의혹 논란에 휩싸였다. 호텔 관계자와 그랜드 머큐어 공용 복도 창문에서 본인이 투숙한 객실 안이 보이는 것을 확인한 A씨는 이비스 스타일 관계자와 붉은색 종이를 창문에 붙이고 테스트했다. 확인 결과 그랜드 머큐어 30여층의 공용복도 두 줄에서 객실 안이 다 보였다. A씨는 "호텔 측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반대쪽에서 객실이 보인다는 항의가 없어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최근 국외에서 한국으로 업무차 출장 온 문화 콘텐츠 국제 사업가이자 현직모델 000씨, 용산전자상가 앞에 있는 드래곤시티 브랜드 호텔에 출장기간 동안 호텔 숙박을 잡았다가 깜짝 놀랐다. 모델이라는 직업 특성상 혼자만의 공간에서 쉴 때는 옷을 입지 않는 습관이 생겼다. 그런데 누가 자꾸 객실을 쳐다보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입실 첫날 객실 안쪽에서 맞은편 건물의 내부가 훤히 보이고 있어, 담당 매니저에게 맞은편 건물에서 묵는 객실이 보이지 않느냐고? 확인 질문을 수차례 했다. 호텔 담당 매니저의 대답은 외부 건물에서 절 때 내부가 보이지 않는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말을 전달하며 왜 그런 말도 안 되는 질문을 하느냐는 표정이었다. 하지만 입실 첫날부터 맞은편 건물에서 계속 누군가 내방을 보고 있는 모습을 수차례 목격했다. 이날 맞은편에서 객실을 쳐다보는 사람을 발견했고, 이 신원불명인은 장시간 내 객실의 나를 쳐다보다 사라졌다. 이를 호텔 측에 재차 또 확인하였으나, 호텔 측은 걱정하지 말고 안심하고 룸을 이용하시라는 말뿐이었다. 하지만 또 똑같은 느낌이 들어 호텔 관계자와 함께 확인해봐야겠다고 말했고, 맞은편 건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국회의원연구단체인 「동물복지국회포럼」이 주관하는 제3회 동물복지대상에 한병진 수의사가 선정되었다. 헌정사상 최초로 동물복지를 위해 국회 내 결성된 국회의원연구단체 「동물복지국회포럼」(공동대표 박홍근·이헌승·한정애, 책임연구의원 한준호 국회의원)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1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동물복지 관련 시민단체·학계·법조계·언론계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과정을 통해 선정된 10곳의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상) △한병진 (우수상) 공공·지자체 부문 △전라북도 전주시, △경상남도 통영시 (우수상) 기업 부문 △21그램 (우수상) 단체·개인 부문 △동물과함께행복한세상,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 △백령도 점박이물범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특별상) 언론·출판 부문 △한국일보 애니로그랩 (특별상) 정책·학술 부문 △한국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HSI), △송의근 심사위원회의 만장일치 평가로 대상의 영예를 안은 ‘한병진’ 수의사는 2012년부터 고양시 유기동물 쉼터를 설립하고,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과 중성화수술, 의료지원 및 개고기 반대, 동물보호법 개정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한국미술은 ‘K-아트’라는 별칭이 생길 만큼 활황세를 보이고 있으며 연이어 아트페어의 시장은 급속도로 열기를 보이며 성장중이다. 올해 대구아트페어는 한국 미술 시장의 부흥 분위기를 이어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 수도권 화랑들이 대거 참여했고 관람객도 최다 방문객을 기록했다. 한국 미술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 작가들 프로그램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국화랑협회 이사인 김정숙 두루아트스페이스 대표는 “이번 아트페어에 참가 신청을 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은 화랑이 꽤 있었다고 들었다”며 “대구아트페어가 부활하는 분위기를 확연히 느꼈다”고 했다. 국내 대표 화랑들의 블루칩 작가들은 이번 아트페어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았다. 갤러리 현대는 이건용 작가의 2억3000만 원짜리 작품이 개막 전에 팔려 나갔다고 했다. 국제갤러리는 유영국, 박서보, 하종현 등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다채롭게 선보였다. 갤러리 측은 “억대의 작품들이 첫날부터 팔려나갔다”며 “조지 콘도의 작품은 찾는 수집가들이 많아서 없어서 못 판다”고 했다. 대구아트페어에서 억대가 넘는 가격으로 판매가 되며 꾸준히 주목받는 작가가 있다. 태허 손외경 작가는 이미
▲ 초경 테디 아바타는 메타버스에서 10대 유저들에게 고민 소통과 위로를 제공한다. (사진제공=테디플래닛)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청소년 고민 상담 테디베어 아바타가 탄생한다. 초경 전문회사 ‘미래를보다’는 초경 엠블럼 테디를 출시한 데 이어 테디 아바타를 개발한다. 이를 메타버스 속 인기 캐릭터로 키워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가상‧증강현실, 빅데이터, AI 기술 기반 미래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는 구상이다. 보다에 따르면 초경 테디는 이미 오프라인상에서 초경을 기점으로 급성장하는 청소년들의 ‘소통 친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보다는 이런 캐릭터가 메타버스 속 아바타로 구현될 경우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지고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 10대 메타버스 사용자들과 만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보다는 메타버스의 이러한 소통 확장성과 청소년 유저들에 대한 접근성을 바탕으로 청소년 개인 맞춤형 의료정보, 심리, 라이프스타일, 소비패턴 등 비정형 데이터를 글로벌 단위로 수집할 경우 사업 확장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글로벌 데이터조사 업체인 스태티스타는 올해 글로벌 확장현실(XR) 시장이 오는 2024년에 29
▲드림스드림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영나한' 대표,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정회일 작가(가운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저개발국가에 학교를 짓고 있는 국제 NGO 드림스드림은 정회일 작가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정회일 작가는 국내어학연수 영나한과 50만부 베스트 셀러로 실천독서의 시장을 개척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마음에 불을',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100단어 영어회화의 기적', '읽어야 산다' 등이 있다. 최근에는 한국에 꿈, 실천독서, 인문학, 인공지능의 트렌드를 만든 600만부 베스트 셀러 작가 이지성과의 공동브랜드인 르네미안 활동을 하고 있다. 드림스드림은 2013년 10월에 네팔 학교 짓기를 필두로 2025년까지 100개를 짓는 목표로 추진해 왔다. 지금까지 39개국에 200개 학교 짓기를 선정해서 97개 학교 짓기 후원금 모금을 완료했다. 그리고 100개 학교 짓기 목표는 올해 안에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 드림스드림은 이 모든 활동이 단체 운영비 0원, 100%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드림스드림은 2050년까지 만방에 만 개 학교 짓고자 하는 목표를 잡고 저개발국가에 필요한 다양한 형태의 스마
창작 아트 거래소 아액스(AEX)는 7개국 진출을 위하여 아시아 아트 연맹(Asian Art Union)과 협약을 체결하였다. 아시아 아트연맹은 1994년부터 중국, 일본, 베트남, 몽골, 필리핀, 대만 7개국의 미술협회와 교류를 해왔다. 미술협회 부이사장을 역임하고 아시아 아트연맹을 결성한 김나라 이사장은 매년 각국에서 미술 전시회를 개최하여 각국 미술인들의 소통의 장을 열였다. 미술품 NFT경매 플랫폼 아액스(AEX)는 아시아 아트 연맹과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NFT 아트시장에서 글로벌 플랫폼으로 확장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아액스(AEX)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아시아 7개국에 진출하여 아시아 시장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인도, 유럽, 미국 시장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세금 면에서도 미술품은 생존작가의 작품에는 세금이 감면된다는 큰 혜택이 있어 재테크 가치 활용도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다. NFT 미술품경매 플랫폼 아액스(AEX)는 그동안 고액 자산가 위주의 재테크 수단이었던 미술품 거래의 진입 장벽을 낮춰 온라인에서 누구나 1만 원부터 미술품 투자가 가능한 미술품 자산거래 플랫폼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NFT란 블록체인 상에서 소유권을 인증할 수 있는 게임 아이템이나 디지털 예술작품 등을 뜻하며, 하나의 토큰을 다른 토큰으로 대체하는 것이 불가능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토큰 하나하나의 가치가 완전히 동일한 비트코인 같은 FT(Fungible Token, 대체 가능한 토큰)와 구분되는 개념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소유권이 철저히 보장되며 거래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주)하이코더 아액스(AEX)는 실물자산인 미술품 NFT디지털증명을 발행하여 소유권,저작권의 보호 및 자산의가치를 유지하고 미술품의분할 소유권(CO)을 발행하고, 발행된 소유권들이 자유롭게 거래될 수 있는 미술품의 주식거래소와 같은 미술품 거래플랫폼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자산에 NFT기술이 적용되면 고유 인식값이 부여돼 그 진위와 소유권 보장이 가능해져 예술작품, 그림, 음악 등의 가치와 희소성이 디지털 영역에서도 보장된다. NFT가 일종의 '디지털 진품 증명서'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희소성'을 주요 가치로 평가하는 예술계가 NFT에 주목하는 이유다. 2020년 글로벌 NFT 시장 거래량은 전년 대비 4배 증가한 2800억원대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대한민국은 글로벌을 향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선진 국가들과의 경쟁을 끊임없이 해왔다. 많은 어려움을 지나면서, 대한민국은 아시아에서 무시할 수 없는 국가로 자리매김했다. 빠르게 성장하면서 그만큼 좋은면도 있지만 문제점들도 많이 노출되며, 조직의 재정비를 요하는 목소리도 높다. 부패수치도 늘 수면위에 올라오며, 정부기관 입찰 분야도 늘 끊임없이 문제 제기되고 있다. 모든 국가가 펜데믹 코로나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물론 그로 인해 성장하고 있는 기업도 생겼지만, 코로나는 생활문화를 바꾸어 놓았고, 그에 따른 경제,금융 구조도 바꾸어 놓았다. 미국과 중국의 경쟁구도에서 대한민국의 선택과 결정은 늘 위기와 기회의 중심에 서있는 상황이다. 대한민국도 국익을 위한 판단이 무엇인지 지혜가 필요한 상황이며, 글로벌 경제와 정치적 상황에서 실력 있고, 능력을 갖춘 전문가의 필요성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 자리를 보존하는 것 조차 두려움으로 가득한 현실, 그 다음이 보장이 되지 않는 이유로 근본적 정치실현은 늘 뒷전일 수밖에 없는 문제는 수십년동안 국민적 피로도가 있을 만큼 실망을 안겼다. 하지만 살아 남은자가 개혁해
5선을 지낸 부산 사하구(을) 조경태 국회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대표 경선 출마 기자회견을 했다. 조경태 국민의 힘 의원은 “더 젊고, 혁식전이며 쇄신하는 노련한 당 대표가 필요하다”며 20대 대선 출사표를 던졌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조경태 의원은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게 있는 만큼 당원의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게 하겠다”며 5가지 출마 공약을 제시했다. 조 의원은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자, 공급자 간 상설 협의체 발족, ▲당원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의사결정 시스템 정비, ▲공직선거 경선 시 당원 가산점 마련, ▲여의도 연구원 복원, 정책추진위원회 상설화, ▲청년정책기구 발족, 사법고시 제도 부활을 공약했다. 민주당으로 정계에 입문하여 새누리당으로 당적을 옮긴 직후에 치른 2016년 총선에서 부산지역 최다 득표로 당선된 ‘전학생’ 이라고 밝히며 “민주당의 친문 패권주의와 12년 동안 싸워왔고 민주당의 민낯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경태 의원의 대선 출마 선언으로 국민의 힘 당대표 도전 주자는 조해진, 홍문표, 윤영석, 주호영 의원이 출마 선언을 한 데 이어, 지금까지 5명이 공식 선언했다. 데일리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박성우 빗코탑 대표와 김종백 한국신지식인협회 회장이 공동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 확대에 나선다. 박성우 대표와 김종백 회장은 23일 서울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한국신지식인협회 대회의실에서 효율적 업무진행과 사회공헌 확대,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종백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장, 박성우 빗코탑 대표, 윤영록 쿠션테크 CCO, 이동용 협회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신지식인협회는 협회원 및 회원사와 함께 4차 산업과 블록체인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사회공헌활동 참여를 지원한다. 빗코탑은 최근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블록체인과 핀테크 등을 위시한 이디파이(e-Difi) 기술을 바탕으로 선도적 금융지식의 전달 및 사회적 가치 공유에 대한 구체적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박성우 대표는 지난 3월 30일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린 프로젝트`쿠션` VIP컨퍼런스 및 4월 13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개최된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를 통해 K수출 증대와 이커머스 시장 활성화를 위한 `쿠션`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다. `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최근 다양한 예능과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는 고음 종결자 감성 보컬리스트 KCM과 프로젝트 팀을 결성, 싱글 ‘그냥 좋아’를 발표한 데뷔 18년차 국가대표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가 슈퍼스타K 7 준우승, 싱어게인 40호 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인 보컬리스트 천단비와 작년 9월, 미스터트롯의 찐! 영탁의 아이돌 최초 프로듀싱 곡 ‘목말라’로 화제가 되었던 4인조 보이그룹 영앤와일드(Y&W)의 리더 우주와 함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싱글을 발표했다. 2004년 EP 앨범 [Come Outside]로 데뷔한 이래 ‘외톨이’, ‘주변인’, ‘심장병’, ‘슬피 우는 새’, ‘피에로의 눈물’ 등 인간 내면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가사와 독보적인 속사포 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웃사이더. 힙합의 불모지였던 대중음악 시장에서 이례적으로 음원 차트, 음반 차트를 모두 석권했던 힙합 아티스트 아웃사이더와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검증 받고 자신만의 음악적 행보를 걷고 있는 보컬리스트 천단비 그리고 미스터트롯의 영탁이 최초로 프로듀싱한 보이그룹 영앤와일드의 리더 우주, 이 세 사람의 특별하지만 이유 있는 각별한 만남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대한민국은 정부의 개입으로 일자리 창출과 창업 관련하여 아주 많이 좋아졌다고, 정부참여 기획자는 세미나를 통해서 발표하는 모습을 보았다. 교육과 지원사업이 아시아 시장에서 굉장히 좋아졌다고 말했다. 이번 코로나 펜데믹기간 미국에서 비즈니스를 하는 지인이 한국에 들어와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행사 운영 회사인 지인은 “이번 코로나 펜데믹기간 지원프로그램 신청을 통해서 6-7만 달러 정도 지원을 신청해서 지원금을 받았다.” 라며 미국이 왜 큰 나라이고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지 이해하게 되었다.”며 미국의 코로나 펜데믹 상황을 전했다. 재원을 정부에서 마련한 것이 아니라 지역기업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출현한 자금이라고 했다. 소상공인들이 살아야 경제가 다시 활성화되고 경제 환원으로 동반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기업들은 경험을 통해서 알고 있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를 서두에 꺼내게 되는 것은 위기를 겪을 때 정부와 기업들이 어떻게 행동하는가를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지금 소상공인들은 초토화가 될 만큼 스스로 모든 짐을 짊어지며 줄도산들이 이어지고 있다. 100만 원에서 500만 원 지원으로 정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