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2 (목)

  • 맑음강릉 16.9℃
  • 맑음서울 11.5℃
  • 맑음인천 8.2℃
  • 맑음수원 10.3℃
  • 맑음청주 14.8℃
  • 맑음대전 12.5℃
  • 맑음대구 16.6℃
  • 맑음전주 10.5℃
  • 맑음울산 14.3℃
  • 맑음창원 12.9℃
  • 맑음광주 13.4℃
  • 맑음부산 14.4℃
  • 맑음여수 16.5℃
  • 맑음제주 14.1℃
  • 맑음양평 12.8℃
  • 맑음천안 13.0℃
  • 맑음경주시 12.7℃
기상청 제공

PR Newswire

콜러의 플라밍고 에스테이트 바스하우스,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자연 친화적 웰니스 안식처로 데뷔

밀라노, 이탈리아, 2026년 4월 2일 /PRNewswire/ -- 콜러(Kohler)가 플라밍고 에스테이트(Flamingo Estate) 설립자 리처드 크리스티안센(Richard Christiansen)과 파트너십을 맺고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다감각적인 설치물을 선보인다. 이 설치물은 방문객을 건축, 조경, 고요함이 단일한 상호의존적 경험으로 구상된 세계, 즉 사색과 재생의 매개체로 초대한다.

Render of The Flamingo Estate Bathhouse by Kohler
Render of The Flamingo Estate Bathhouse by Kohler

푸오리 살로네(Fuorisalone) 기간 동안 현대 미술 전시관(Padiglione d'Arte Contemporanea) 안뜰에 자리한 이 전시는 캘리포니아 언덕에 위치한 플라밍고 에스테이트 부지의 바스하우스에서 디자인 영감을 받은 대담한 브루탈리스트 바스하우스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구리 소재로 인상적으로 연출된 진정한 금속 슈라우드를 갖춘 콜러 프리스탠딩 에나멜 주철 욕조의 새로운 표현을 선보인다.

이 평온한 전시물은 풍화된 금속과 자연 소재에서 색상을 끌어내며, 마치 주변 환경에 부과된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생겨난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야생 들꽃 초원에서 솟아오른 이 설치물은 자연과의 상호성에 뿌리를 둔 디자인 철학을 반영한다.

콜러의 플라밍고 에스테이트 바스하우스는 목욕을 회복적 경험이자 의식과 휴식의 공간으로 격상시키며, 몸의 속도를 늦추고 마음을 고요하게 하며 빛, 물, 소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한다. 중심에는 진정한 금속 구리 슈라우드를 갖춘 새로운 콜러 레버리(Kohler Reverie) 에나멜 주철 욕조가 있으며, 전통적인 소재에 건축적 정밀함과 자연적 풍요로움을 더하면서 디자인 언어를 확장한다. 욕조는 대형 스테인드글라스 창을 통해 여과된 햇빛을 받는 따뜻한 표면으로 공간의 빛나는 심장이 되며, 200개의 플라밍고 에스테이트 캔들이 바스하우스 벽을 장식해 빛을 더하고 평화로운 성찰의 감각을 깊게 한다.

밀라노에서 선보이는 구리로 덮인 형태는 콜러의 153년 진정한 장인 정신을 구현하는 동시에 성형, 용접, 마무리의 수작업 전통 기술이 현대적 예술성과 만나 목욕 디자인의 미래를 형성하는 소재 혁신의 대담한 새로운 장을 알린다.

야생 정원 곳곳에는 크리스티안센이 구상하고 콜러가 디자인해 미국 위스콘신주의 유서 깊은 주조 공장에서 주조한 4개의 유일무이한 수분 매개자 욕조가 자리한다. 각각 독특한 형태의 이 용기들은 인간의 공예와 자연 세계의 상호성이라는 설치물의 서사를 확장하며, 새, 꿀벌, 기타 수분 매개 종들의 안식처 역할을 한다. 견고하게 만들어진 소재와 생물 다양성을 지원하는 제스처를 통해, 수분 매개자 욕조는 디자인이 자연의 리듬, 필요, 시적 지성을 존중할 때 지속 가능한 삶과 웰빙이 생겨난다는 콜러와 플라밍고 에스테이트의 공통된 믿음을 반영한다.

몰입형 협업 환경은 절제를 통한 지속 가능성과 자연과의 교감을 통한 지속적인 웰니스를 추구하는 공예, 문화, 삶의 방식에 대한 열정을 강조한다.

콜러의 플라밍고 에스테이트 바스하우스는 이탈리아 밀라노 비아 팔레스트로(Via Palestro 14), 20121에 위치한 현대 미술관에서 푸오리 살로네 기간 중 공개된다. 설치물은 4월 21일(화)부터 4월 26일(일)까지 대중에 공개되며, 운영 시간은 화요일 오후 12시~오후 7시, 수요일 오후 12시~오후 4시 및 오후 8시~오후 10시, 목요일~토요일 오후 12시~오후 10시, 일요일 오후 12시~오후 6시이다.

이미지 및 추가 정보는 여기의 프레스 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콜러 소개
콜러는 150년 이상 주방 및 욕실 제품, 럭셔리 수납장, 타일, 조명, 웰니스 제품 및 서비스, 럭셔리 호스피탈리티 경험과 주요 챔피언십 골프를 통해 사람들이 우아하고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데 전념하는, 대담한 디자인과 혁신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 비상장 기업인 콜러는 1873년 설립되어 위스콘신주 콜러에 본사를 두고 있다. 또한 현재와 미래 세대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생활 솔루션도 개발하고 있다. 공익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Good) 플랫폼은 소외된 커뮤니티를 위한 획기적인 제품과 서비스로 깨끗한 물과 안전한 위생 시설과 같은 시급한 문제를 해결한다. 데이비드 콜러(David Kohler)가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를 맡고 있으며 콜러 가문의 4대 리더십을 대표한다.

플라밍고 에스테이트 소개
1940년대 로스앤젤레스 언덕 위에 자리잡은 플라밍고 에스테이트는 그 역사 속에서 태양 숭배, 민속 신화, 사이키델릭 치료법이 어우러진 쾌락주의적 공간이자 천사의 도시에서의 야생 연금술을 위한 비밀의 안식처였다. 현재 플라밍고 에스테이트는 리처드 크리스티안센의 집이며, 그 기원의 정신에 따라 정원에서의 기쁨에 대한 급진적인 찬미의 공간이다. 가장 필요한 시대에 대자연의 가장 야생적이고 귀중한 선물을 정성껏 가꾸며, 대자연이 마지막 위대한 럭셔리 하우스라는 생각을 지지하고 125개 이상의 농장과 협업자로부터 희귀 재료를 조달한다. 일반 원료 대신 가능한 한 가공되지 않은 자연적인 소재를 지향하며, 각 원료의 재배자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콜러는 대자연을 안내자로 삼아 일상적인 기쁨을 위한 영양 풍부한 의식을 창조한다.

미디어 문의처: 
콜러 PR | Jillian.rosone@kohler.com
서튼 커뮤니케이션즈(Sutton Communications) | Kohler@suttoncomms.com

One of Four Unique Pollinator Baths Cast in Kohler's Historic Foundry
One of Four Unique Pollinator Baths Cast in Kohler's Historic Foundry

 

One of Four Unique Pollinator Baths Cast in Kohler's Historic Foundry
One of Four Unique Pollinator Baths Cast in Kohler's Historic Foundry

 

사진 - https://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604/art_767585_2.jpg
사진 - https://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604/art_767585_3.jpg
사진 - https://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604/art_767585_4.jpg
로고 - https://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604/art_767585_1.jpg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날씨이슈] 만개한 벚꽃 뒤 숨은 '미세먼지 습격'과 '폭우 예보'… 여의도 봄꽃축제 앞두고 비상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여의도 봄꽃축제를 단 하루 앞둔 2일, 서울 윤중로의 벚꽃은 화려하게 만개하며 상춘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하지만 3일 금요일부터는 화창한 봄날 대신 탁한 공기와 거센 비바람이 한반도를 덮칠 것으로 보여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기상청 자료를 바탕으로 내일의 날씨 팩트를 체크하고 이에 따른 건강관리 수칙을 심층 분석했다. 금요일인 3일 대기질은 그야말로 최악의 시나리오를 쓰고 있다. 오전에는 전날 머물렀던 잔류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서쪽 지역에 갇혀 있겠고, 낮부터는 설상가상으로 중국 등 국외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가 남풍을 타고 밀려온다. 수도권과 충청권, 호남권은 종일 나쁨 수준을 보이겠으며 영남권 역시 오후부터는 숨쉬기 답답한 수준까지 농도가 치솟을 전망이다. 벚꽃 구경을 계획했다면 화려한 풍경 뒤에 숨은 고농도 미세먼지의 위협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하늘길도 점차 흐려져 늦은 오후 제주도를 시작으로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확대된다. 특히 이번 비는 제주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을 동반한 폭우의 성격을 띠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제주 산지에는 시간당 30mm 이상의 물폭탄이 쏟아질 것으로 보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