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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말 안 통해도 마음은 닿았다”… 몽골 보육원 봉사 진정한 사랑 전하다.

SALT국제학교 학생들, 몽골 보육원 봉사 두 번째 방문
청소년 해외 봉사 문화와 언어의 벽을 넘다.
‘봉사’가 아닌 ‘공감’을 배운 시간

데일리연합 (SNSJTV) 박세은 청소년 기자교육생 | SALT 국제학교 학생들은 지난 6월 18일, 몽골에 있는 한빛 보육원(가칭)을 두 번째로 찾았다. 낯선 언어와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사랑의 온기를 나눴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봉사 경험이 아니었다.

SALT 국제학교의 국제교류 프로그램 SIA(Student In Action)을 통해 학생들은 몽골 현지 친구들과 함께 청소년 해외 봉사에 참여했다.

 

 

말은 달라도 마음은 같았다. 웃음 하나, 손길 하나로 서로를 이해했다. 아이들과 함께 뛰고, 노래하며, 손을 잡았다. SALT 국제학교 한 학생은 “사랑을 받는 게 아니라 사랑을 나눠줄 수 있는 제 자신이 너무 좋았어요. 말은 안 통해도 눈빛만 봐도 따뜻함이 느껴졌어요”라고 말했다.

 

학생들은 이번 몽골 고아원 봉사활동을 통해 ‘도와주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의미를 배웠다. 이 경험 속에서 청소년 해외 봉사는 단순한 나눔이 아닌, 사람과 사람을 잇는 마음의 다리가 됐다.

 

 

SALT 국제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단순히 봉사자가 아니라,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존재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몽골의 푸른 하늘 아래에서 피어난 작은 손길은, 국경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마음’의 의미를 다시 일깨워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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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2026년 2월 28일 /PRNewswire/ -- 스마트 퍼스널 모빌리티 분야의 선도 기업인 스트럿(Strutt)이 28일 자사의 플래그십 차량인 Strutt ev¹이 권위 있는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를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수상은 스트럿의 기술적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동시에 상업적 성장 모멘텀을 가속하는 계기가 됐다. 스트럿은 초기 얼리버드 물량이 빠르게 완판됨에 따라 추가 사전 주문 물량을 다시 오픈했다. 1954년부터 창의적 우수성의 글로벌 상징으로 인정받아 온 iF 라벨은 129명의 국제 디자인 및 지속가능성 전문가로 구성된 독립 심사위원단이 수여한다. ev¹은 68개국에서 접수된 1만 건 이상의 출품작을 대상으로 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관습에 도전하고, 시스템을 재고하며, 일상의 경험을 의미 있는 가치로 승화시키는 혁신가를 기리는 것으로, 이는 스트럿의 디자인 미션과 일치하는 철학이다. 이번 수상은 최근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스트럿의 최고 수준의 업계 수상 포트폴리오에 추가됐다. 여기에는 2026 CES 혁신상(CES Inno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