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4.8℃
  • 맑음서울 -9.3℃
  • 맑음인천 -9.3℃
  • 맑음수원 -11.1℃
  • 구름조금청주 -9.4℃
  • 맑음대전 -9.7℃
  • 구름많음대구 -6.8℃
  • 구름조금전주 -8.4℃
  • 구름많음울산 -4.4℃
  • 구름많음광주 -4.7℃
  • 구름많음부산 -1.4℃
  • 구름많음여수 -1.9℃
  • 흐림제주 3.0℃
  • 흐림천안 -13.0℃
  • 흐림경주시 -5.9℃
  • 구름많음거제 -1.0℃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태국 이주 신청하는 미국 투자자 급증

-- 헨리 & 파트너스 발표

런던, 2020년 5월 12일 -- 올해가 시작되고, 코로나19 팬더믹이 발생한 후 인기 많은 태국 엘리트 이주 프로그램(Thailand Elite Residence Program)[ ]에 신청하는 미국 시민이 대폭 증가했다. 최신 판매 수치에 따르면, 2020년 1~3월의 미국인 신청자 수는 작년 한 해의 총 미국인 신청자 50%를 이미 돌파했다고 한다. 이처럼 신청자 수가 증가한 부분적인 이유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여행 제한이다. 또한, 현재 태국에서 거주하는 미국 시민은 태국에 체류하고, 더 영구적인 차원에서 태국 생활의 혜택을 즐기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태국 이외의 다른 나라에서도 미국인 신청 건수가 대폭 증가했다. 2020년 1분기 미국인 신청자 수는 2019년 1분기와 4분기보다 100% 증가했다.

굴지의 국제 거주 및 시민권 자문 업체 헨리 & 파트너스(Henley & Partners)[ ]의 상무이사 겸 동남아시아 지역 책임자인 Dominic Volek[ ]에 따르면, 기업가와 투자자가 지속해서 태국을 선택한다고 한다. 그는 "사업 중심지이자 혁신 허브로서 태국이 구축한 우수한 국제 명성 덕분에 태국 엘리트 이주 프로그램 [ ] 신청자 중 기업가 투자자가 여전히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라고 말했다.

올여름 치명적인 산불과 코로나바이러스 피해까지 본 호주에서도 태국 이주 수요가 최근 비슷하게 급증했다. 2020년 1분기 호주의 신청자 수는 2019년 1분기보다 무려 228% 증가했고, 2019년 4분기보다 130% 증가했다.

2017년 헨리 & 파트너스[ ]가 국제 영업권 보유자로 지정된 후, 태국 엘리트 이주 프로그램[ ]이 점점 더 인기를 얻고 있으며, 지난 3년 동안 판매량이 70% 증가했다. Thailand Elite Card를 운영하는 Thailand Privilege Card Co., Ltd.[ ] 사장 Somchai Soongswang은 "헨리 & 파트너스는 이 프로그램을 홍보하고자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고, 태국이 그 혜택을 보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태국 엘리트 이주 프로그램[ ]의 회원 수는 현재 8,600명이 넘는다. 올해 이 수는 10,000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지난 3년 동안, 특히 특정 국적의 신청자가 대폭 증가했다. 영국과 프랑스 신청자 수는 각각 75%와 73% 증가했고, 일본 신청자 수는 무려 161%나 증가했다.

미디어 문의
Paddy Blewer 
Group PR Director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또 럼 베트남 당서기장 연임 축하 통화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또 럼(To Lam)' 베트남 당서기장과 통화를 갖고, 최근(1.19.-23.) 개최된 베트남 공산당의 제14차 전당대회에서 또 럼 당서기장이 연임된 것을 축하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또 럼 당서기장의 리더십 하에 베트남이 고도 성장을 거듭하고 국제사회에서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이 과정에서 포괄적 전략 동반자인 한국이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 하겠다고 했다. 또 럼 당서기장은 이 대통령의 축하에 사의를 표하고, 베트남은 한국과의 협력을 매우 중시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지난해 활발히 진행된 고위급 교류와 양국 간 신뢰를 바탕으로 양국 관계가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올해 가능한 빠른 시기에 이 대통령 내외께서 베트남을 방문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초청에 사의를 표하고, 양국이 앞으로도 원전, 고속철도, 신도시 개발 등 베트남의 미래 발전을 뒷받침할 전략적 분야에서 호혜적인 협력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를 바라며,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