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1.30 (일)

  • 맑음동두천 9.3℃
  • 구름조금강릉 14.4℃
  • 구름조금서울 9.2℃
  • 맑음인천 12.4℃
  • 맑음수원 10.2℃
  • 맑음청주 8.4℃
  • 맑음대전 10.0℃
  • 맑음대구 4.0℃
  • 맑음전주 10.3℃
  • 맑음울산 11.3℃
  • 맑음광주 10.1℃
  • 맑음부산 11.9℃
  • 맑음여수 10.6℃
  • 맑음제주 11.2℃
  • 맑음천안 3.9℃
  • 맑음경주시 1.9℃
  • 맑음거제 13.0℃
기상청 제공

국제

작가월명의 에세이 “커피 리퍼블릭” 내달 신간 출간

작가월명의 “커피 리퍼블릭”외 약 20여 편이 12월 신간 및 제 출간된다.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월명스님은 지난 2016년 10월 6일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6 카페&베이커리페어”에서 카페 모니나리 부스 내에 커피 로스팅 및 고객들에게 커피를 배달하고 있어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그는 "평소에는 커피를 즐기지는 않았지만 지금은 커피 매니아가 되어 맛에 차이는 있겠지만 최고라고 생각한다"며 허풍을 치는 듯한 웃음을 주는 스님이다. 그는 그가 자신을 최고라고 생각하는 데는 끝없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고 한다. 
 
작가 월명은 행사기간 내에 세계적인 바리스타 안드레아 스승을 만나 인연이 되어 수시로 통화 및 이태리를 찾아다니면서 바리스타로서 저서를 통해 커피 맛의 세계를 독자들에게 알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작가월명의 저서로는 천천히 더 천천히 외 커피 리퍼블릭, 달바라 보기, 공감과 포용, 끼깡끈꼴꿈, 소통과 배려, 국민이 묻는다, 대하소설 폭풍이 지나가던 그날들, 내안의 가능성을 찾아서, 꿈을 여는 희망열쇠, 등 약 20여 편이 재판(再版)과 신간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독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쿠팡 5개월간 3천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뒤늦은 인지 논란 확산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서 약 5개월에 걸쳐 3천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 측이 이를 5개월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사태는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3천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그 심각성이 크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커 2차 피해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적인 문제는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부족으로 분석된다. 5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침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인프라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의식과 투자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유사 사례들을 고려할 때, 이처럼 광범위한 정보 유출은 이용자 신뢰도 하락과 직결된다.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