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8 (일)

  • 맑음강릉 0.2℃
  • 맑음서울 -2.9℃
  • 맑음인천 -2.8℃
  • 맑음수원 -3.9℃
  • 맑음청주 -2.1℃
  • 맑음대전 -3.1℃
  • 맑음대구 -2.1℃
  • 맑음전주 -3.3℃
  • 맑음울산 0.2℃
  • 맑음창원 1.5℃
  • 맑음광주 -1.5℃
  • 맑음부산 2.0℃
  • 맑음여수 0.3℃
  • 맑음제주 1.9℃
  • 맑음양평 ℃
  • 맑음천안 -5.3℃
  • 맑음경주시 -1.7℃
기상청 제공

대구

[캠퍼스] 영진전문대 간호학과, '제37회 나이팅게일 선서식'개최

임상실습 나설 예비간호사 각오 다져
동창회서 후배사랑 장학금 전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간호학과는 26일 오후 교내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제37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서식에는 임상실습을 나설 2학년생 154명이 촛불을 밝히고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헌신적인 간호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선서식은 나이팅게일 촛불점화, 나이팅게일 선서, 최재영 총장 격려사, 권현주 대구파티마병원 간호본부장 축사, 후배 학생들의 축하공연, 장학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백주연 간호학과 학과장은 "숭고한 선서와 희망의 촛불을 잊지 말고 환자들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간호인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재학생의 글로벌 역량과 함께 긍정적인 전문 직업관을 고취한 명품 간호 인재 양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간호학과 선배들이 후배사랑 장학금을 전달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간호학과 경북대병원 동문회 200만원을 비롯해 영남대병원 동문회 100만원, 파티마병원 동문회 50만원, 퇴직한 김영규 교수가 500만원을 기탁하며 선서생을 응원했다.

 

한편 영진전문대 간호학과는 교육부로부터 2024학년도 교원양성 과정 신설을 승인받은 데 이어 입학정원도 13명을 증원받아 올해 입시부터 총 124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이에 따라 이 대학교 간호학과는 2024학년도 신입생부터 교원자격검정 관련 규정에 따라 11명의 보건교사 자격증(2급 정교사)을 획득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추가 운영한다.

 

또한 이 학과는 3주기 한국간호교육인증평가원으로부터 5년 인증을 취득하는 등 우수한 간호 교육을 바탕으로 92.8%의 높은 취업률(2022년 2월 졸업자, 자체기준)을 자랑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