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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전국 곳곳 '오존주의보' 심각하다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이달 들어 전국 곳곳에는 하루도 빠짐없이 오존주의보가 발령되고 있다.


올 들어 지금까지 전국에 내려진 오존 주의보는 143회.


지난해 같은 기간의 두 배, 작년의 세 배가 넘는다.


특히 이달 들어서는 하루도 빠짐없이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지난해 6월 1일부터 7일 사이 발령된 오존주의보는 1회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60번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람이 안 불어 오존이 확산되지 않고 쌓인 것이 문제로 지적된다.


배기가스의 주성분인 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을 오존으로 만드는 햇빛도 강해졌다.
 

오존 농도가 0.01ppm 증가하면 천식 환자의 사망위험은 4%, 심혈관계 사망률은 4.8%나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존은 미세먼지처럼 마스크로도 막을 수 없어 오존 발생량을 근원적으로 줄이는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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