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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한중 동계스포츠 홍보단 발대식 할빈서

한중 동계스포츠 홍보단 발대식.

11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D-day 90일을 맞으며 한국관광공사 심양대표처는 할빈에서 한중 동계스포츠 홍보단 발대식을 가졌다.

한국관광공사 심양대표처 김용재 지사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2022 북경-장가구동계올림픽을 응원하기 위해 동북3성의 우수한 대학생들을 대상하여 한중동계스포츠 홍보단을 건립하자는 호소를 하게 되였다고 밝혔다.

양국의 동계스포츠와 동계올림픽 건아들을 응원하기 위해 양국 동계스포츠의 홍보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하며 더욱 많은 이들이 동계스포츠에 가입하고 동계올림픽의 매력에 빠지게 하려는 데 이번 발대식의 취지를 두었다고 했다.

당일 할빈에서 제2회 동북3성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의 심사위원을 맡았던 주심양 한국총영사관 리혜경 영사, 흑룡강신문사 박백림 부총편집, 한국한글학회 김한빛나리 부장, 할빈시한인회(한국상회) 김남일 회장, 할빈시조선족예술관 박춘희 관장 등과 대회에 참가한 선수, 한국어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대회 관중들이 이날 발대식에 참가했다.

/길림신문 글 유경봉기자 사진 정현관기자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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