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8 (수)

  • 맑음강릉 17.1℃
  • 맑음서울 11.8℃
  • 맑음인천 9.6℃
  • 맑음수원 10.1℃
  • 맑음청주 15.3℃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7℃
  • 맑음전주 11.4℃
  • 맑음울산 12.6℃
  • 맑음창원 12.3℃
  • 구름많음광주 13.3℃
  • 맑음부산 12.5℃
  • 구름많음여수 11.4℃
  • 구름많음제주 13.5℃
  • 맑음양평 13.1℃
  • 맑음천안 12.1℃
  • 맑음경주시 13.3℃
기상청 제공

국제

중국건축업 재생에 한국산굴착기의 중국판매량 대폭 증가

한국산 굴착기

중국건축업시장 회생에 따라 한국산 굴착기의 대 중국 수출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한국의 2대 굴착기 메이커, 두산건설기계와 현대 중공업의 재 중국 판매량이 쌍쌍이 상승세이다.

5월 26알 한련사(韩联社) 보도에 따르면 한국 굴착기산업의 숫자가 25일 2017년 4월 두산건설기계의 재중국 굴착기 판매량이 동기대비 135%나 맹렬하게 증가하여 1217대에 달했음을 나타냈다.

1~4월 재중국 누계 매출량이 동기 대비 125% 급증하여 4415대에 달하고 시장 점유률이 동기대비 1퍼센트 포인트 상승하여 9%에 달했다.

현대 중공업의 재중국 매출량이 누계 1600여대로 이미 지난해 이 회사의 총 매출량(1900대)에 접근했다.

분석에 따르면 중국정부가 인트라 건설투자 강도를 강화하기 시작하고 중국 현지 건축업 업적도 점차 회생하고 있으며 중국이 바로 굴착기수요 갱신시기에 진입하는등 여러요인들이 한국산 굴착기의 재중국 매출을 대폭 증가시키고 있다.

현대 중공업의 한 책임자는 올해 중국 현지 굴착기 수요량이 1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기하고 있다. 그리하여 그들 회사의 재 중국 굴착기 매출량이 대폭 상승할 전망이다.

한국 투자 증권의 한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중국정부가 도시화, 임대아파트 건설차원에서 지출이 비교적 많아 올해 2분기 굴착기 매출량이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기하고 있다.


外媒称,随着中国建筑行业市场回暖,韩产挖土机对华出口也逐渐增加。韩国两大挖土机厂商——斗山工程机械和现代重工业在华销量双双攀升。

据韩联社5月26日报道,韩国挖土机行业25日发布的一份数据显示,2017年4月,斗山工程机械在华挖土机销量同比猛增135%,达1217台。1-4月在华累计销量同比剧增125%,达4415台,市场份额同比上升1个百分点,达9%。1-4月,现代重工业在华销量累计达到1600多台,已接近去年公司的总销量(1900台)。

据分析,中国政府开始加大基建投资力度,中国当地建筑行业业绩逐渐回升,且中国正进入挖土机需要更新换代的时期,这些因素或促韩产挖土机在华销售大增。

现代重工业一位负责人表示,预计今年中国当地挖土机需求量会达10万台,因此公司在华挖土机销量有望大幅提升。韩国投资证券一位研究员也指出,今年第一季度,中国政府在城镇化、租赁公寓建设方面的开支较多,预计今年第二季度挖土机的销量有望继续扩大。

/ 新华网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슈분석) 유보통합 로드맵의 명암, '무늬만 통합' 넘어서는 실질적 재원·격차 해소가 관건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영유아 교육과 보육을 하나로 합치는 '유보통합'이 본격적인 이행 궤도에 진입했으나, 현장의 온도 차는 여전히 극명하다. 정부는 2025년 하반기 발표한 로드맵에 따라 올해 관련 특별법 제정과 하반기 시범 통합 운영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핵심 과제인 교사 자격 일원화와 상향 평준화를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특히 최근 기획재정부의 예산 분석에 따르면 확보된 예산이 실질 소요 비용의 70% 수준에 머물고 있어, 재원 조달의 한계가 정책 안착의 최대 걸림돌로 부상했다. 본 기사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노출된 데이터 오류를 바로잡고, 시장과 교육 현장에 미칠 파급 효과를 심층 분석한다. 현재 유보통합의 가장 큰 난제는 '교사 처우 및 자격 체계'의 통합이다. 2025년 기준 교사 자격 일원화 방안에 대한 합의율은 당초 예상치보다 낮은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유치원 정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간의 양성 과정 및 자격 취득 경로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정부는 학사 학위 중심의 '통합 교사 자격증' 도입을 검토 중이나, 기존 인력에 대한 보수 교육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