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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사드’분쟁에도 방한 중국 관광객 인수 상승

 방한 중국 관광객 여전히 상승

1월 11일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음식과 쇼핑의 흡인력이 정치를 압도하여 지난해 방한 중국관광객 인수가 기록을 창조했다.

지난해 서울측은 미국이 한국에 말단 고공구역 방어 시스템(THAAD, Terminal High-Altitude Area Defense,사드)배치를 허가한후 4개월간 방한 관광을 한 중국 관광객 인수가 380만 연인수를 초과하여 동기 대비 27% 성장했다.

관광객 인수가 상대적으로 상승한 일부는 2015년 중동 호흡기 증후군(MERS) 폭발이 초래한 관광 수요 하락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러나 공식 통계 숫자에 따르면 2016년의 숫자는 2014년의 동기에 비해도 대폭 상승했다.

2014년 동기 한국은 약 230만연인수의 중국관광객을 접대했다.

애널리스트는 한국이 중국과 인접하고 그들의 미식, 팝 문화 및 화장품이 중국 관광객들에 대해 지속적인 흡인력을 가지고 있어 2017년의 숫자가 계속 상승할 추세라고 말했다.

영국 매체는 이러한 숫자는 중국이 ‘천과 만을 단위로 하는 출국 관광객들을 동원하여 정책 목표를 실현하려는 노력에 제한성이 있음’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사드’배치에 대해 1월 10일 김관진 한국 국가 안보실장은 전날 플린(Michael Flynn)) 미국 후임대통령 국가 안전 사무보좌관과 회동을 한후 중국측이 반대를 하던 말던 한국 측은 계속하여 ‘사드’시스템을 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루캉(陆慷) 중국 외교부 뉴스 대변인은 11일 사람들은 ‘사드’ 문제에서의 중국측 입장을 잘 알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한국 정부가 미국측이 한국 경내에 ‘사드’ 대 미사일 시스템을 배치하는 것을 동의하여 중국측의 전략 안전 이익을 심각하게 영향을 주고 있으며 또 지구 전략 평형을 엄중하게 훼손한다고 인정한다. 우리는 정말로 한국측이 고집스럽게 중한 관계의 손해를 초래하려고 하는데 이는 매우 불행한 일로 될 것이다.”고 말했다.


据英国《金融时报》1月11日报道,由于饮食和购物的吸引力压过了政治,去年中国赴韩游客人数创下纪录。

据称,在首尔方面去年7月决定允许美国在韩部署末段高空区域防御系统(THAAD,中文简称:“萨德”)之后的4个月里,赴韩旅游的中国游客超过380万人次,同比增长27%。

游客人数的相对上升,部分可用2015年中东呼吸综合征(MERS)病毒爆发导致的旅游需求下滑来解释。不过,官方统计数据显示,2016年的数字相对2014年同期也出现大幅上升。2014年同期,韩国接待了约230万人次的中国游客。分析人士表示,韩国临近中国,其美食、流行文化及化妆品对中国游客有持续的吸引力,这意味着2017年的数字还会继续增长。

英媒分析声称,这些数字意味着,中国“动员其数以千万计的出境游游客实现政策目标的努力存在局限”。

关于“萨德”部署,1月10日,韩国国家安保室长金宽镇昨天与美国候任总统国家安全事务助理弗林会面后称,不论中方反对与否,韩方将继续推进部署““萨德””系统。

对此,中国外交部新闻发言人陆慷11日回应:相信你很清楚中方在““萨德””问题上的立场。我们认为,韩国政府同意美方在韩国境内部署““萨德””反导系统,严重影响中方战略安全利益,也会严重损害地区战略平衡。中方对此坚决反对。我们真的不希望看到,由于韩方一意孤行造成中韩关系受到损害,这将是一件非常不幸的事。

/新浪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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