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8 (수)

  • 맑음강릉 17.1℃
  • 맑음서울 11.8℃
  • 맑음인천 9.6℃
  • 맑음수원 10.1℃
  • 맑음청주 15.3℃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7℃
  • 맑음전주 11.4℃
  • 맑음울산 12.6℃
  • 맑음창원 12.3℃
  • 구름많음광주 13.3℃
  • 맑음부산 12.5℃
  • 구름많음여수 11.4℃
  • 구름많음제주 13.5℃
  • 맑음양평 13.1℃
  • 맑음천안 12.1℃
  • 맑음경주시 13.3℃
기상청 제공

국제

“정부사업보고”대표들의 열렬한 반향 일으켜


1월 8일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5기 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에서 리경호 주장이 진술한 정부사업보고는 주인대 대표들속에서 열렬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대표들은 “정부사업보고”는 주제가 뚜렷하고 발전에 대한 사로가 명확하며 지난 4년간의 사업을 총화하고 존재하는 모순과 부족점을 예리하게 지적했으며 향후 5년의 사업사로와 주요임무를 과학적이고도 합리하게 제기했고 올해 사업에 대한 배치는 구체적이고 명확하다고 인정했다.

동시에 보고는 전 주 상하가 녹색전환발전을 드팀없이 추진하여 중산층사회 전면 실현의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고 아름다운 연변을 함께 건설하기 위해 신심과 결심을 일층 확고히 하도록 했다고 긍정했다.

인대대표인 연길시공원가두 원휘사회구역 당총지서기 림송숙은 “리경호 주장의 정부사업보고는 인심을 고무격려하고 분발시킵니다. 기층사업일군으로서 민생사업에 힘을 쓰고 기층사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표했다.

주인대대표 최선은 “리경호 주장의 정부사업보고는 인심을 고무하고 우리 기업에 중요한 발전방향을 제시해주었습니다. 앞으로 녹색전환발전에 발맞추어 민족생태브랜드제품을 만들기에 힘쓰겠습니다”고 말했다.

인대대표 김욱은 “지금 장애인사업은 정부의 주목을 받고있고 무장애시설 병치료와 양노 등 면에서 좋은 발전태세를 보이고있습니다. 향후 장애인대표로서 장애인들의 세부적인 요구를 합리하게 정부에 잘 전달하여 정부에서 장애인사업을 더 관심하고 우리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정부사업보고를 청취한후 대표들은 정부사업보고는 인심을 분발시키는 동력으로서 향후 보고정신을 기층에 잘 전달하고 실제사업에 참답게 관철시달할 것이라고 분분히 표했다.

/사진:안짐리(安朕利)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슈분석) 유보통합 로드맵의 명암, '무늬만 통합' 넘어서는 실질적 재원·격차 해소가 관건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영유아 교육과 보육을 하나로 합치는 '유보통합'이 본격적인 이행 궤도에 진입했으나, 현장의 온도 차는 여전히 극명하다. 정부는 2025년 하반기 발표한 로드맵에 따라 올해 관련 특별법 제정과 하반기 시범 통합 운영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핵심 과제인 교사 자격 일원화와 상향 평준화를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특히 최근 기획재정부의 예산 분석에 따르면 확보된 예산이 실질 소요 비용의 70% 수준에 머물고 있어, 재원 조달의 한계가 정책 안착의 최대 걸림돌로 부상했다. 본 기사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노출된 데이터 오류를 바로잡고, 시장과 교육 현장에 미칠 파급 효과를 심층 분석한다. 현재 유보통합의 가장 큰 난제는 '교사 처우 및 자격 체계'의 통합이다. 2025년 기준 교사 자격 일원화 방안에 대한 합의율은 당초 예상치보다 낮은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유치원 정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간의 양성 과정 및 자격 취득 경로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정부는 학사 학위 중심의 '통합 교사 자격증' 도입을 검토 중이나, 기존 인력에 대한 보수 교육 비용